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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숙제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340
작성일 : 2009-05-06 11:02:09
요런 기사를 영작을 해오는 숙제인데요.
다 안해도 되고 몇줄만 해도 되구요.
미국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해서 부탁드려봅니다.
아시는대로 한두줄이라도 조금만 도와주세요~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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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장성우 함장(46 해사39기 대령)이 지난 4일 북한 선박을 구조한 것과 관련해 같은 동포를 구조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는 심정을 나타냈다.

장 함장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위험에 처한 상선을 구조한 것이 북한선박이었다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만 같은 동포를 구조했다는 뿌듯한 마음은 국민들이 느끼는 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함장은 당시 해적에 쫓기던 북한 상선의 다급한 상황도 소개했다.

장 함장은 " 현지시간으로 새벽 5시 40분, 북한 선박 다박솔호에서 국제상선공통망을 통해 해적이 따라오고 있다고 다급하게 요청을 했다"며 "그 목소리가 너무도 절박해 즉각 헬기를 보내 구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박솔호에서 구조요청은 영어로 이뤄졌지만 장 함장은 곧바로 해당 선박이 북한 상선인 것을 알아챌 수 있었고 교신을 듣자마자 바로 출동을 결정했다.

테마가 있는 뉴스변상욱의 기자수첩아주 '獨'한 인터뷰'4년만이야!' 박지성 선제골고궁· 능에서 어린이날 연휴 즐기자희망의 메신저 지체장애인 '코보드'출동명령을 받고 문무대왕함에서 급파된 링스헬기가 현장에 도착하자 소말리아 추정 해적선은 다박솔호에 3Km 근방까지 접근해 고속정과 사다리로 선박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이에 링스헬기에 탑승한 해군 특수요원들이 기관총과 저격용소총을 겨누고 위협비행을 시작하자 해적들은 뱃머리를 돌려 줄행랑치기 시작했다.

관련기사
北 상선구조 청해부대장 "같은 ..청해부대, 소말리아 해역서 북한 선..장 함장은 "해적이 도주했지만 대한민국 해군이 다박솔호의 안전을 보호해 드리겠다고 북 선박에 거듭 알렸고 북한 선박에서는 감사의 뜻을 여러차례 전해왔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소말리아 근해를 지나는 우리 선박의 보호 임무를 받고 지난 3월 파병된 청해부대는 작전 개시 하룻만인 지난달 17일에도 덴마크 상선 '퓨마호'를 해적의 공격으로부터 구조해 국제적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장 함장은 "많은 상선들을 청해부대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통령께서 당부한 것처럼 우리 국민과 선박을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인다운 자신감을 보였다.
IP : 60.197.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이하세요.
    '09.5.6 11:11 AM (123.111.xxx.172)

    쉬운 지문도 아니고 이정도를 영작 숙제로 내 주셨다면 어렵게라도 할 수 있는 실력이라 생각되니 내주셨겠죠.
    짧은 문장도 아니고 이렇게 긴 문장을 몇줄이라도 좋으니 영작해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안습입니다.
    숙제가 부담이 되시면 그만두세요.
    남이 해준거 읽으면 이해는 되겠지만 그게 자기께 되겠어요?
    첨삭지도 부탁드린다는것도 아니고....

  • 2. 안습한원글
    '09.5.6 1:10 PM (60.197.xxx.4)

    한분이 리플다셨길래 클릭해 혹시나 도와주신 분이 있나 클릭해봤더니...참..
    본인이하세요님이 안해주셔도 됩니다.
    숙제가 부담이 되면 그만두세요 하시니 참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시는군요.
    부담이 되는일은 다 그만두어야 되는군요.
    안습안될려면 님한테 허락맡고 글올려야겠네요.
    자기께 되겠어요? ? 저도 제꺼된다고 생각안합니다.
    어쨌든 영작숙제 클릭해보고 글내용보다 부탁하는 자체가 한심스러워 서슬퍼런 충고를 서슴치않는 님 실력은 부럽네요.

  • 3. ...
    '09.5.6 2:37 PM (211.175.xxx.30)

    원글님...
    시건방이 아니라, 당연한 말씀을 하셨을 뿐입니다.
    중간에 하다가, 안되는 부분만을 문의하신 것도 아니고,
    전체 문장을 남에게 다 해달라고 올리신 거쟎아요.

    그것도, 숙제라면서요...
    본인 것도 아니고, 자녀의 숙제를 통째로 올리시는 경우를 보면,
    정말 의아하거든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혼자 해야죠..
    하다 하다, 안되면, 그건 물어볼 수 있지만, 아예 처음부터 아무 노력도 없이
    덜러덩... 기사 올려놓고, 몇 줄만 해가도 되니, 해달라...

    그래서, 매섭기는 하지만, 옳은 말씀 하셨는데,
    거기다 대놓고 뭐라고 하시다니요...

    자기 실력 안된다는 걸 뻔히 알면서, 왜 올리셨나요??

    부탁은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만, 이런 식의 부탁은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참고로... 숙제 내준 학원 선생조차도 이런 식으로 숙제를 문의할 경우,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4. 차라리
    '09.5.6 2:39 PM (124.53.xxx.113)

    관련된 기사를 신문사 사이트에서 찾아서 영문보기 해서 긁어가세요.

  • 5. 제가봐도
    '09.5.6 8:43 PM (211.177.xxx.163)

    원글님이 통째로 숙제를 다른사람한테 해달라고 하시는것은 좀 아니지 싶습니다.

    그리고 충고를 주신분에게도 원글님이 보시고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시는 기회로 삼으셔도 좋을듯 한데 시건방 이라는 말씀까지 쓰시는건 좀 심하신듯 보입니다.

    그리고 저도 번역 해봐서 좀 압니다만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 하더라도, 번역이 그렇게
    꿀꺽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저 많은 양을 다른사람한테 해달라고 올려놓고 기다리시는건
    좋은 모습같지 않습니다.

  • 6. 녜^^
    '09.5.15 5:03 PM (60.197.xxx.4)

    다른 분들 충고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부탁글 올릴때 여러분이 주시는 충고는 마음속으로 예상하고 또한 제가 그런 부탁을 받아도 좋지는 않을거라는것두 염두에 두었구요.
    그냥 한두줄이라도 도움을 받을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더라도 너무나 원색적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하는 부탁에 니가 하세요~식의 첫댓글을 받다보니 정말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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