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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마음을 그리랬더니...
세우실 조회수 : 780
작성일 : 2009-05-06 04:50:0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24616&CMPT_CD=E...
이런걸 바라고 뉴스기사를 들어간게 아닌데 마음이 착잡~하네요.
정말 꿈이 없냐고 욕하지만 말고 꿈을 꾸는것 , 착한사람으로만 사는 것이
허망하게 느껴지도록 만든 기성세대들에게 그 화살이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국가의 거울이자 미래일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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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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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7.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6 4:50 AM (211.207.xxx.7)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24616&CMPT_CD=E...
2. 어얼...
'09.5.6 6:52 AM (58.140.xxx.120)세우실님 글에 댓글만 수십개....-__-
몬 얘긴가 들어가 봣더니,,,,가슴이 짠 합니다. 그건 초6의 마음만이 아니라,,,초3의 마음이기도 해요.
영어학원 .피아노연습.수학 문제집.구몬 국어,영어,수학. 거기다가 수영.
안 할 수도 없고, 시키면서도 엄마로서 마음이 짠 합니다.
이렇게 칠 해놓고도 아이가 상위권도 아니에요.3. phua
'09.5.6 8:42 AM (218.237.xxx.119)정말 가슴이 싸~~아 해 집니다.
자유.... 아직 이런 단어를 쓸 나이가 결코 아닌 것 같은데..........4. 구운몽
'09.5.6 11:49 AM (76.165.xxx.201)언제였나..초등학생들 얘기를 담은 짧은 다큐멘타리가 떠오르네요. 시험없고 숙제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고 하던.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5. 씁쓸해요
'09.5.6 12:36 PM (116.32.xxx.6)아직 아이가 어려서 요즘 초등, 중고생들 생활을 잘 몰랐습니다.
지난달 시사인에서 핀란드교육에 관한기사, 사교육관련 기사, 이런거 읽으면서 조금씩 관심 갖기 시작했는데요..
정말....이 정도 인줄은 몰랐네요.
우리 아이가 자랄 세상이 이렇다니....너무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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