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독재를 하거나 나라를 팔아 먹고, 일제 점령군의 앞잡이 질을 하던 이완용 같은 자들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국민들이 배 곯지 앟고 먹고 살게하기 위해 나섰고 정치했다고 한다.
연합뉴스----워싱턴에서 최시중 눈물 흘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5/05/0200000000AKR2009050504740007...
위 연합뉴스의 기사 내용에서 놓치지 말고 봐야 할 내용은 세가지다
첫째)최시중이 미국 연방정부의 한 부처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와 정책협의를 위해 방문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모든 언론장악을 위해 최일선에서 공작하는 최시중이 미국과 정책협의를 위해 미국 정치의 심장부인 워싱톤에 날아가 뭘 협의 했을까?
둘째)또 최시중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로 작심한 시점이 2003이라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의 혁명, 사이버 선거혁명으로 예상을 뒤엎고 의외로당선 되자 미국이 화들짝 놀라 한국을 좌파가 아닌 반공사상에 찌든 우파에게 넘기려고 작전을 세운 시점인 2003년에 최시중은 같은 결심을 하고 나섰다는 것이 미국과 깊은 연관이 있지 않을까?
경제살리기와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하여 2003년에 이미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는 내용과 함께 국민이 배고픔을 격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세웠고 정치를 한다는 의미다
일제에 나라를 넘긴 이완용도 국민이 굶지 않고 편안히 살게 하는 방법이 나라를 일본에 합방시키는게 낳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나라를 팔아 먹었는데----지금 국민 대다수가 밥굶어 죽는 상황이라 이명박 같은 경제살릴 대통령이 필요하냐
근세 우리의 역사에서 박정희 ,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이 항상 자기들의 독재를 정당화 하고 국민들에게 협조하게 만들때 써 먹던 배고팠던 굶주린 어린시절의 가난, 눈물젓은 빵 등등 어쩜 독재하던 자들의 시나리오와 똑같냐.
최시중이 이명박이 독재를 한다는 것을 미리 예언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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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 대통령 선거 전에 미국에서 bbk 사건과 관련해서 애리카 김을 유죄라고 판결하고 재산을 압류했다가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무죄 선고하고 재산을 돌려 줬던... 미국과 한나라당의 밀약이 있었던거군.
그리고는 부시형님 찾아가서 미친소 무제한 수입...
이들이 영구집권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음모를 꾸미는 것 같아 솔직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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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시중의 눈물이 증명하는 것들
꼬리별 조회수 : 637
작성일 : 2009-05-06 00:25:35
IP : 121.172.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꼬리별
'09.5.6 12:27 AM (121.172.xxx.58)관련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5/05/0200000000AKR2009050504740007...2. 유치하지만
'09.5.6 12:36 AM (118.176.xxx.37)사람의 이름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름이 시중이라...3. 늙으막에
'09.5.6 1:44 AM (220.80.xxx.228)배우로까지 데뷔하다니...
4. 미국가서
'09.5.6 5:13 AM (82.225.xxx.150)오바마에게 구글좀 손봐주면 광우병 소를 따따블로 수입하겠다고 읍소했나부죠.
5. phua
'09.5.6 8:59 AM (218.237.xxx.119)무섭따......
정말 무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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