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육덕지다

..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09-05-06 00:15:16
뭔 말이래요?
어려운 낱말이 자꾸 나와요.
이래서 평생공부라 했나봐요.
IP : 121.188.xxx.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6 12:15 AM (221.138.xxx.200)

    몸매가 떡 벌어지고 살집이 있다...
    어제 솔비가 한말.

  • 2. 델보
    '09.5.6 12:20 AM (119.71.xxx.196)

    요즘은 실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체형의 여자에게 주로 하는 말...
    남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체형이죠.
    마르지 않고 허벅지에 살도 있는..

  • 3. ..
    '09.5.6 12:34 AM (116.45.xxx.45)

    글래머

  • 4. ^^
    '09.5.6 12:38 AM (113.130.xxx.105)

    육덕지다는.....음...좀..뭐랄까...
    살집이 있고..좀 기름진 느낌이라고 설명하면 정확할까요....^^?
    동물적인 느낌이 강한 여자에게 씁니다.

    연예인을 예을 들자면....김혜수가 지금보다 좀 덜 세련되었을 때가... 가장 들어맞죠.^^

  • 5. ...
    '09.5.6 12:48 AM (221.140.xxx.156)

    너무 마르지 않고 보기 좋고 건강한 정도로 살이 있는 몸매를 일컫는 말....

    사전상의 의미는 저렇지만 주로 성적인 느낌을 줄 때 많이 쓰죠...

  • 6. ..
    '09.5.6 12:49 AM (121.188.xxx.247)

    사전에 나와요?

  • 7. ...
    '09.5.6 1:42 AM (116.37.xxx.90)

    남자들이 쓰는데..글래머러스보다 좀더 살찐여성에게 하는말인것 같아요
    주로 좋지 않은 의미로요..

  • 8. 솔비가..
    '09.5.6 1:59 AM (125.190.xxx.7)

    한창 살쪄서 오락프로 나와서...
    걸진 단어 써가면서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어린 애가 나이에 안 맞게 왜 저렇게 육덕지냐..] 하는 느낌이 들죠.

    섹시보다 약간 아래 레벨의 섹시함이라고나 할까...
    한 번씩 우리 나라 말에 이런 오묘한 많은 뜻을 담은 단어들이 있죠.~~
    참 잼나요~~

    육덕지다... 스산하다... 스미하다... 등등...^^

  • 9. 그게
    '09.5.6 10:05 AM (211.176.xxx.169)

    섹시보다는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하는 아주 천박스러운 표현 중의 하나입니다.
    위에 열거하신 의미보다 더 나쁜의미로 많이들 써요.

  • 10. ㅠㅠ
    '09.5.6 11:19 AM (61.105.xxx.209)

    어감이 별로 안좋네요

  • 11. **
    '09.5.6 1:18 PM (222.234.xxx.146)

    예전 영화배우 도금봉을 보고
    딱 그 표현을 썼었죠
    그 당시는 섹시하다는 말을 안썼기도 했지만
    섹시보다는 좀더 색기가 있는데
    좀 천박한 이미지도 겹쳐지는 단어지요
    하여튼 도금봉씨이미지가 딱 그 육덕지다랑 젤 잘맞아떨어지는 이미지예요

  • 12. ㅎㅎㅎ
    '09.5.6 1:46 PM (222.98.xxx.175)

    저는 그 단어 들으면 옛날 70년대 영화에서 대폿집에서 젓가락 두드려가면서 노래부르는 매춘부가 생각이 나요. 왜 그럴까?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494 엄마도 여자일까.. 6 ... 2006/05/24 1,489
310493 남자친구의 집을 가보고.. 20 !!! 2006/05/24 3,405
310492 결혼후 사랑하며 사시나요? 16 사랑 2006/05/24 2,319
310491 친정엄마와 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이런 경우 9 대략난감 2006/05/24 1,580
310490 쌩뚱맞기는 하나..강호동소문 30 궁금 2006/05/24 4,584
310489 역시 시어머님은 시댁사람이였다. 7 며느리 2006/05/24 1,762
310488 텅텅 비어있는 통장잔고.. 10 우울그자체 2006/05/24 1,836
310487 플릇 1 악기 2006/05/24 419
310486 장터에서 공구하는 밀대걸레 어떤가요? 5 깔끔녀 2006/05/24 756
310485 종합소득세 신고 안하는 남편 2 투덜맘 2006/05/24 838
310484 상대방 여자에게~(리플많이부탁드려요) 17 남편의 외도.. 2006/05/24 2,315
310483 방문 미술 수업 2 추천해주세용.. 2006/05/24 474
310482 괜히 시댁에 심통이 나는 날. 5 그냥.. 2006/05/24 1,356
310481 연애시대에서 유경이의 비밀은 뭐였나요? 1 궁금 2006/05/24 1,606
310480 정사검사 비뇨기과 5천원 산부인과 5만원의 차이(혹 의사선생님 계시나요?) 2 검사 2006/05/24 466
310479 우리집 식비의 대부분은... 과일... 문제로다!! 6 아이고.. 2006/05/24 1,219
310478 결국 어머님들은 아들한테는 바라고 기대고 딸은 걱정하고 챙겨주고 그러는걸까요? 2 2006/05/24 639
310477 오늘 우리아이 처음 목욕시켰어요~ 6 은이맘 2006/05/24 442
310476 피아노콩쿨이 나가려면 어떻게... 6 피아노 2006/05/24 547
310475 구리시 미술학원 소개 좀 해주세요... ?? 2006/05/24 68
310474 만두 쪄서 먹을때 뭐 깔아야 하나요? 7 찜기 2006/05/24 692
310473 근염(근육염)이란 질환을 아시는분 1 .. 2006/05/24 228
310472 지금 옥션 쿠폰 하네요~ 6 ^^ 2006/05/24 452
310471 설악 워터피아 2 ^^ 2006/05/24 415
310470 경주에 계신분께 ..과일선물을 보내야하는데여.. 1 아무래도.... 2006/05/24 186
310469 살림 도움 받는 거,친정 어머니와 도우미 중 누가 나을까요 9 고민중 2006/05/24 957
310468 조언부탁드립니다... 2 고민 2006/05/24 315
310467 외부상 받으면... 1 2006/05/24 327
310466 "제환소" 라고 아시나요? 2 화창한오월 2006/05/24 776
310465 사슴벌레 애벌레 .를 어제 드뎌 두마리 팔았어요. 11 결비맘 2006/05/24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