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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이 합법이고, 어느것이 불법입니까?...펌>>>

홍이 조회수 : 367
작성일 : 2009-05-06 00:01:57
대한민국은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집회는 신고제이지... 경찰이나 정부당국의 허가를 받을 사항이 아닙니다.

경찰서에가서 신고양식에따라 신고만 한 후 집회를 치르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불법적이 행위가 일어난다면 당사자나 집회 주최측이 법적 책임을 지면 되는 것이고.





5월2일 서울역광장에서의 집회 분명 적법하게 집회신고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회장소를 경찰이 와서 먼저 점령하고 집회를 방해한 것이죠



청계광장에서 안티 이명박 에서 주최하기로 한 촛불1주년 행사 역시 마찬가지

경찰의 원천봉쇄



분명 경찰이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집회를 준비하기까지 든 많은 비용과 주최측, 운영진들의 노력

이것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적법한 절차에 의해 국민에게 보장된 헌법에 기재되어 있는 권리를 행사하는데

이것을 공권력이 원천봉쇄를 했습니다..



누가 합법이고

누가 불법입니까??



지하철역까지 봉쇄하고

경찰간부라는 놈이  전투경찰대 지휘관이라는 놈이

전투경찰대원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시민에게 경찰봉을 마구 휘두르고 있습니다.

저 놈 부대원들은 앞으로 집회나 시위에서 시민들에게 어떻게 대응을 하게 될까요??









시민들의 손에는 아무런 무기도 없고

만약 지하철또는 지하상가에서 화재라도 난다면  그 안에 갖힌 시민들은 어찌 될까요?









*** 아래 링크는 한국노동방송국입니다.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klbs.org/vod_view.html?m_uid=3607&cate=



*** 출처: 아래 링크는 아래 동영상의 원본 동영상 주소입니다

https://www.exilekorea.net/81747









이제 참지 않으렵니다.

철저하게 행정소송을 통해 저들의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로 할 것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집회에 참석도 해보고

직접 경찰서 가서 집회신고서를 작성 제출해보기도 했고.

현장에서 연행되어보기도 했고 10여차례가 넘는 출석요구서를 받아보기도 했습니다.



그 수없이 많은 집회에 참가하고 주최측 운영진으로 일했으면서도

단 한 번도  시민들이 촛불들이 먼저 경찰을 공격하는 것은 본적이 없습니다.



저들의 원천봉쇄나 과잉진압과 과잉대처가 문제의 시발점이 되었지요..



지난 3월1일 mbc앞에서의 뉴라이트 집회

집회 신고도 안된 종교행사...

그런데 연단에 나와서 떠들어대는 김홍도,서경석목사놈들과 뉴라이트 놈들의 발언은

온통 정치적 발언..  그리고 동원된 개독아줌마들과 함께 외치는 구호

그 들의 쥐랄이 끝날때 까지 경찰의 경고방송은 단 한 번도 안나오더군요



촛불문화제였다면 "여러분은 지금 불법집회를 열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하는

해산 경고방송이 수차례 나오고 강제 해산에 들어갔을 터인데.....



4월30일 대검찰청 앞, 뉴라이트 놈들 나와서 쥐랄......

가스통과 각목,전기충격기,소화기등은 보이지 않더군요..

약국에 가서 바퀴벌레잡이용 연막탄을 2개 샀습니다.

한개의 뚜껑을 열고 심지에 불을 붙여 그 꼴통쥐샊끼들 쥐랄떠는 한 가운데 던져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연행이 되었고  조사를 받고 30여시간 강금되어있다가 나왔습니다.

진술서를 쓰면서 경찰에게 항의  죄명이 폭력행위등.

.

"저 보수단체 놈들은 경찰을 향해 가스통에 불을 붙여 위협을 하고

각목을 휘두르고  사복경찰 멱살잡이까지 하는데 그들이 단 한 번도 경찰에 연행되거나

법적 처벌을 받았다는 소식은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



내가 던진 연막탄으로 다친 사람도 없고 경찰을 위협한 것도 아닌데..

도대체 법의 형평성이라는 것이 어찌된것이냐고 항의하니..

담당수사관 왈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과 똑같은 짓을 하면 어쩌냐"   는 소리밖에 못하더군요..

그리고 모든 조사가 끝난 후 저에게 하는 이야기

그 보수단체들 쥐랄 하는것 건드리면 나중에 더 골치아파지고 시끄러워져서

아예 건드리지는 않는것다..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도 똑같이 더러운 짓을 해야겠습니다.

저 미친 경찰들이 건드리지못하도록







도대체 이 나라에는 법이라는 것의 잣대가 어찌되는 것인가요?

이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것은 우리 시민들이 아니고, 우리 촛불들이 아니고

경찰과 정부와 이명박 쥐샊끼입니다.

이제는 심지어

기자회견도 불법집회라며 연행을 해가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이나 시민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여러 법률전문가들과 상담결과 민사소송을 제기할 경우 우리가 승소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합니다.

저들에게 진정 법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줍시다.

다시는 저 사진 속에 등장하는 망나니 같은 놈이 나타나지 않도록



링크글 꼭 읽어보시고 제보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현장에 계셨던 학생 시민들  공동소송단에 참여해주십시오



소송비용은 모두 우리 안티 이명박에서 부담합니다.



제보전화

010-3560-0290(제 폰입니다)

02-393-0419 안티이명박 사무실 대표전화입니다.

무섭지무섭지



긴급   연락처 010 - 5159 - 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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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 이명박


[안티이명박에서] 피해 학생, 시민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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