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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능동어린이대공원 갔다왔어요.
정신은 어린이 대공원에 두고 왔어요.
주차는 할수 없어요. 아예 차 안들여 보내요.
그래도 차 줄을 얼마나 섰는지 몰라요.
가실분은..... 그냥 집 놀이터에서 놀아주세요.ㅠㅠ;;;;;;;;
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9.5.5 12:43 PM (121.148.xxx.90)글이 너무 웃겨서...한바탕 웃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린이날 아무대도 못가서..지금 그냥 동네 놀이터 갈려는데
그렇군요..
엊그제 나갔다가 사방이 주차장이라.
지치고 온 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2. ^^
'09.5.5 12:57 PM (114.204.xxx.85)ㅋ ㅋ ㅋ 상상이 가네요...
저희 집은 어린이 대공원과 담하나로 이웃해 있져....
그러나 어린이가 없어서 나갈 일이 없다는거...3. 이런 날은
'09.5.5 1:28 PM (124.56.xxx.98)집이나 집 근처에서 보내는 것이......^^
4. 하하하하
'09.5.5 1:29 PM (122.128.xxx.21)하하하하~~~ 어린이날 어린이 대공원을 가시다니... 아하하하~~~ ^^;;;
5. ㅎㅎ
'09.5.5 2:08 PM (61.102.xxx.122)이런날은 아침일찍 서두르시지 않으면 낭패예요.
6. 두아이엄마
'09.5.5 2:52 PM (58.142.xxx.208)집이랑 가까워서 애들데리고 친정엄마랑 오전에 다녀왔네요^^신랑은 오늘 하루종일 일하기때문에ㅠㅠ 유모차가 커서 차끌고갔어요~ 대공원주차장 생각마시고 바로 건국대학교 주차장가시는게 나아요~ 주차못하고 결국 건대주차장에 세웠네요^^그나저나 안에 들어가면 인파가 ㅠㅠ
울딸 코끼리 보여준단 약속때문에 후딱 가서 동물만 보고 바로 왔어요 ^---^7. 크하하하하
'09.5.5 5:16 PM (123.254.xxx.145)저도 댕겨왔네요..
저는 그럴줄 알고 지하철루다가..
교대갔다가 어린이 대공원으로 두탕뛰었지요..
사람 겁나게 많습디다...-.-;;
저는 친구가 자리잡고 있다고 그래서 다녀왔는데
집앞이고..걸어올만한 거리니 갔지..오늘같은날은 그냥 집에 계심이..ㅋㅋㅋ8. 새우튀김
'09.5.6 9:58 AM (211.189.xxx.250)친정이 어린이대공원 후문, 저희집이 정문 근처인데.
4일 저녁 친정서 자고 5일 아침 저희집 오는데 거짓말 안하고 40분 걸리대요..ㅋㅋㅋ
집에와 차 버려놓고 밖에 나갈일 있어 지하철 타러 갔더니 거기도 완전 아수라장...
다음에 집 얻을때는 주변에 암것도 없는 조용한 곳으로 떠나고 싶어요. ㅎㅎㅎ9. ㅎㅎㅎ
'09.5.6 10:47 AM (125.241.xxx.74)지금쯤 두고온 정신 돌아오셨나요?
긴 연휴 끝나고 출근한 아침에 덕분에 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