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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 처음 같이 갔던 모텔을 차로 지나갈때면...

산낙지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09-05-05 02:10:19
제가 맨날
"여보~~~~우리 저기 다시 한번 가볼래.....???" 그 카거든요...

그러면 집사람 왈...
"이궁... 내가 그때 무슨정신으로 그랬는지~~....에휴~ㅠㅠ'''
"애들 듣겠어요... 주둥이 닥쳐용...~~;;" 그럽니다. ㅋㅋ
IP : 122.100.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지마
    '09.5.5 2:22 AM (122.47.xxx.86)

    ㅎㅎㅎㅎ 결혼하고 요즘 여관인지 모텔인지 건물이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저지만 우리 신랑은 왜 이런 곳을 몰랐는지 멍충이
    우리 딸에게 열심히 가르쳐야죠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어 좋은 호텔 들어가라고

  • 2. 엥?
    '09.5.5 2:32 AM (121.134.xxx.231)

    딸에게 열심히 일해서 좋은 호텔 들어가라공?
    으헉....건 뭔 지침이래요? ////ㅡㅡ;;

  • 3. 새옹지마님
    '09.5.5 3:40 AM (221.162.xxx.52)

    멋있어요. 얼마전에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그랬다죠.
    딸에게 콘돔을 준비해줄거라고.
    소중한 딸이 예쁜 연애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를 갖게 된다면
    좋은 호텔에서 행복한 시간 갖게 해주는 지침. 좋은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

  • 4. ?
    '09.5.5 8:22 AM (218.209.xxx.186)

    딸에게 열심히 일해서 좋은 호텔 들어가라고요?
    개방된 성교육은 좋은데 호텔비를 여자가 돈 벌어 내야 하나요?
    아무리 남녀평등이라도 호텔비 여자에게 내는 남자 싫어요

  • 5. ...
    '09.5.5 10:12 AM (221.162.xxx.52)

    늘 여자가 내는 거라면 부당합니다만...
    둘이 서로 사랑해서 가는데 왜 꼭 그렇게 남자가 내야 하는 지...
    사랑의 크기가 같다면 여자도 가끔은 부담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남자 뒷바라지 하며 여자가 호텔비 내는 거 보면 속 터지지만,
    예쁜 사랑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여자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평하게요.

  • 6. 헉스.
    '09.5.5 12:27 PM (121.173.xxx.172)

    감히 놈팽이 따위에게 내 귀한 아이 주고 싶지않네요.

  • 7. 새옹지마
    '09.5.5 1:07 PM (122.47.xxx.86)

    오늘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ㅎㅎ 댓글이 호텔비로
    우리 딸 읽어보라고 하니
    무 반응으로 키톡으로 넘어가네요
    "야 뭐라고 댓글 달아봐"
    "뭐 아이구 세대차야 우리 국어샘이 이해력이 부족하면 국어 점수가 예상된다 라고 했어요"
    우리 딸 국어만 잘해요
    오늘 우리 딸이 이뻐보이네요
    아들은 아직 7살이라 성교육이 불가 아들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물론 누나가 해 주겠지요
    딸이나 아들이나 성교육 내용은 똑같습니다
    내 아이들이 주체자가 되기를

  • 8. 쳇...
    '09.5.5 1:36 PM (222.98.xxx.175)

    ...아예 그 외국 여배우 엄마처럼 집을 비워주시지그래요?
    편안한 자기집에서 생애처음 섹스를 맘편히 해보라고...

  • 9. 별 얘기
    '09.5.5 1:36 PM (125.180.xxx.15)

    아닌 것 같은데 지나치게 확대해석하시는 몇몇 분들이 계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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