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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님 글을 보고
민주당 현 지도부가 자신들의 정치적 의도를 감춘 채 작위적으로 만들어낸 반MB 정책 방법론에 대해모든 정치세력이 복종하고 그대로 따라야 하나요? 그들에게 그런 절대적 권한이 허용되나요?
지역구 국회의원이란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출마하고 당선되지만 당선된 후에는 지역구만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전체를 위한 의정활동을 하면 됩니다. 왜 전주 시민은 지역감정의 노예로 보시나요? 참 방자하군요. 모든 정치인은 자신의 기반지역에서 출마할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왜 박희태에게 전주에서 출마하라 하시지 않나요?
교수란 사람이 제대로된 이름 놔두고 똥영이가 뭡니까? 미국에서 고생없이 편하게 지냈다구요? 봤습니까? 당신은 연구실에 있는 사람이 이런 식의 표현 밖에 할 수 없습니까? 주부 사이트니까 마구 질러대도 된다고 생각하나보죠? 시간있으면 수양서 한권이라도 더 읽으시죠.
야권의 분열 운운하시는데 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도 야권 분열세력이겠군요? 현 민주당 지도부 상황은 전라도에 대한 편견에 기대어 민주당을 접수하려는 애송이들이 궤변을 늘어 놓는 것 이상도 이하고 아닙니다.
전주에는 유권자들이 이름도 들어보지 않은 386 친구를 공천하면 당연히 당선될거라고 생각한 것이 현 지도부입니다. 그들은 지역감정을 악용하려고 했습니다. 전주 시민은 모욕 당했습니다.
그것을 거부한 겁니다. 신건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일 사실이어서 당선 무효가 된다면 재선거 해서 민주당 지도부가 꽂아 놓는 말뚝이 아니라 전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다른 후보를 재선출할 겁니다. 당신들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정동영씨는 복당에 목매는 사람으로 보이나요?
복당 불허를 무슨 큰 권한이나 되는 것으로 보는 모양인데 정동영씨의 복당은 MB에 대항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에서 한 가지 방법에 불과 합니다. 복당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MB정권에 대항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민주당 복당후 전열을 정비하여 강력한 대여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당을 하려 할 뿐이죠. 복당 1년 후에 하는 것 아나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범민주세력을 최대한 결집하는 일입니다. 왜 김근태, 손학규 같은 중진은 이용하려 하지 않나요? 이번에 그 중 한분이 부평을에 출마하는 것은 왜 추진이 안되었죠? 중진이 원내에 진출하면 386들은 껄끄러울 겁니다. 그것이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정동영씨는 대통령만 생각하는 사람도 아니고 생각하여야만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치인이 정치하려면 국회에 진출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국회에 진출해서 선수 늘리고 세비받고 편하게 지내려고 원내진출했을까요? 진정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이름없는 386이 국회의장석을 점거하는 것과 대통령 후보를 지낸 정동영 의원이 의장석을 점거하는 상황 어떤 것이 더 파괴적이겠습니까 ? 전주 시민이 바라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1. 헉
'09.5.2 12:23 AM (121.129.xxx.239)정동영대변인이세요??
2. 아줌마
'09.5.2 12:30 AM (211.232.xxx.228)속이 시원합니다.
대변인만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니죠?
그 생각이 이러면
이 생각은 이렇다....3. 허걱
'09.5.2 12:34 AM (61.254.xxx.84)아고라에서 정동영이 알바 푼다더니만.. 사실인가보네요. @.@
낯뜨거워서 어찌 거기 출마했는지, 정말 이해불가.
그리고 정 보탤려면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수도권에 출사할 생각을 했어야지. (역대 최소득표수라는 것에 대한 책임)
누가 나와도 거저 의석수 보탤 수 있는 곳, 안전빵에 나와 놓구선,,
의석 보탤려고 그랬다는 빈약하고 초라한 변명만..
진정,, 곶감동영이니 박스동영이니,, 이런 말에서 탈피하려면,,
수도권에서 출사표를 던졌어야지..ㅉㅉ4. 아 ~
'09.5.2 12:35 AM (121.129.xxx.239)전 세비 받고 편하게 또 한번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으로 보이더라구요.
5. 그나마
'09.5.2 12:37 AM (220.75.xxx.169)할수없이 정동영 찍었고 또 대선에 나오면 찍을수 밖에 없다고 댓글 달아왔는데.
참 이런글 보면 이젠 등 돌려야지 싶네요.6. 원글이
'09.5.2 12:39 AM (121.134.xxx.10)미텼나요???
7. 아직도
'09.5.2 12:44 AM (125.177.xxx.83)정동영한테 뭐 기대하는 분 계십니까...
8. .
'09.5.2 12:50 AM (119.71.xxx.201)멀리보면 스스로 악수를 둔거지요
예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되기 싫어서 민주당 깃발들고 부산에서 출마한줄 아십니까?
멀리 돌아가는것 처럼 보여도
뱉은말에 책임을 지고 원칙을 지키는것이 결국은 빨리 가는 것입니다
정동영 그릇이 이정도라면
국회의원 해먹고 말라고 하지요.9. 일송정
'09.5.2 12:53 AM (122.35.xxx.108)현재 이 사회에는 조중동에 세뇌된 채 걸어다니는 로봇이 참 많습니다. 자신은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를 편다 하지만 사실은 프로그램된 내용을 재연하고 있을 뿐.트루먼 쇼를 본다 할까요.
그리고 진정으로 이땅의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10. 일송정
'09.5.2 12:56 AM (122.35.xxx.108)정동영보고 노무현이 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기대만큼 하지 못한다고 충고하지는 못할 망정 앞길을 막는 것은 빈대잡기 위해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11. 광팔아
'09.5.2 12:56 AM (123.99.xxx.190)저가 볼적엔 지난대선에서 보면 둘다가 도토리 키재기재기 였습니다.
솔직히 앵무새 출신들이 좀나으려나 기대 하였더니 앵무새들이 멍멍이로 변하더만요.
대본 없이는 일을못하고 한치 앞도 볼수 없는...
차라리 앵무새들은 새장에 같혀 살아야 빛이 나나봅니다.
거 유명한 딴따라 장관도 있지 않습니까.12. 으이그
'09.5.2 12:58 AM (203.229.xxx.234)원글님. 기본적으로 '아줌마 사이트'라고 무시하시는군요.
저도 아줌마인데요
제 눈에도 똥영씨는 별로입니다.
사람이 정치를 하려면 어느 한 구석 진실됨이 보여야 하는데
카메라 렌즈만 의식하는 거, 방에 앉아서 봐도 다 보입니다요.
그리고 그 사람 솔직히 말해서 지금 그런 심정이잖아요.
내가 인기는 좀 없지만 민주세력 안에 대안이 없으니 이것 또한 기회이다, 라는 심사...
좀 더 능력 있는 이가 차라리 국회에 진출하면 미래라도 기대할텐데. 이게 멉니까?13. .
'09.5.2 1:01 AM (119.71.xxx.201)모든 독재자들이 자신만이 애국하는줄로 생각하고 있죠
원글님이 쓰신 댓글을 원글님께도 들려드리고 싶군요
평상심을 찾아서 문맥이나 의도도 좀 캐치하셨으면 합니다14. 아마
'09.5.2 1:03 AM (58.76.xxx.203)글쎄... 자기가 당선되기 쉬운 지역에 나와 자기가 몸담고 있던 당에서 낸 후보를 밀치고 당선된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15. .
'09.5.2 1:08 AM (125.186.xxx.144)전주에서 당선된 거 전주이기주의 아니면 뭡니까? 정동영 딱 그 그릇이죠. 전주 밥솥만한. 쓸데없이 대통령된다고 날뛰어서 ... ㅉㅉ
16. 저도
'09.5.2 1:12 AM (211.206.xxx.64)구름이님 참 편협하신 분 같아요. 원글님글 속 시원하내요. 대학 교수란 사람이 똥영이가 뭡니까?
17. 으이그
'09.5.2 1:13 AM (203.229.xxx.234)그리고 원글님.
비록 아줌마 사이트라도 이런 쎈 글 남기실 때는 분위기도 한번 세세히 살피고 남기세요.
제가 보기에는 말이죠,
오늘 원글님이 마구 대들던 구름이님은 지난 1년여간
적어도 정동영씨보다는 이 정권에 맞서서 엄청 애쓰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식견도 물론, 구름이님이, 정동영 씨 보다 훨씬 비교할수 없게 훌륭하시구요.18. ㅋㅋ
'09.5.2 1:13 AM (211.232.xxx.228)이명박은 대한민국 밥솥이라 찍었나요?
걸핏하면 알바래.19. ㅋㅋ
'09.5.2 1:16 AM (211.232.xxx.228)내 생각과 같지 않으면 알바이고
구름이님이 얼마나 어떤 그릇인지 모르지만
비교는 좀 우습지 않나요?
누구나 나에게
맞춰진 시선으로 사는 것.
그게 대한민국의 국민성이고
그러하여
탄생된 대단한 대통령20. ㅋㅋ
'09.5.2 1:17 AM (211.232.xxx.228)상대방에 대한 하대가
그 사람이 낮아 지는게 아니라
내 인격이 딱 그 정도를 말하는게 아닐까요?21. ...
'09.5.2 1:18 AM (122.43.xxx.9)점 하나님 말씀처럼 멀리 보지 못하고 악수를 둔것이 안타까워요.
근데 그게 그 사람의 그릇이겠지요.22. 구름이
'09.5.2 1:19 AM (147.47.xxx.131)이런 글엔 그저 답글도 아깝습니다.
정동영을 지지하고 싶으면 지지하세요. 그걸 누가 말리겠습니까?
허나 기대는 접으세요. 오죽했으면 김대중 대통령도 한소리 했겠습니까?
내가 보낸 지난 1년은 그야말로 고통의 세월이었습니다.
대운하반대 교수모임의 대표들이 어떤 세월을 보냈는지 상상이나 하세요?
말도 하기 싫습니다.23. 정동영은
'09.5.2 1:21 AM (125.186.xxx.144)전주에서 국회의원 몇번이나 해먹을까요? 지 죽을때까지? 노무현 대통령 4년 내내 정동영은 자기 사람들 관리만 했죠. 대통령후보되려고. 진짜 오직 뒤에서 자기 세력관리만... 그러니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같은 구린거 많은 사람한테 졌죠.
24. 일송정
'09.5.2 1:31 AM (122.35.xxx.108)전 정동영씨에 기대하는 것 없습니다. 지금 가장 중용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시고 적전분열 상황을 만들지 않기를 바랄뿐.
25. ..
'09.5.2 1:39 AM (61.33.xxx.71)엠비반대세력으로 그를 대안으로 꼽는것부터 반대하는 거에요.
유세방송만봐도 그는 대권욕심을 한껏 드러내며 지역주의를 부르짖던걸요.26. 으이그
'09.5.2 1:40 AM (203.229.xxx.234)일송정님.
정동영 씨에게 기대하는 것이 없는 분이 왜 여기에 이런글 남기셨나요?
험한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다양한 방법으로
기대 이상의 역할을 수행한 분에게
'민주세력의 분열을 우려하'신다는 분이 이런 글을 남기시니 많이 안타깝습니다.27. 지나가다
'09.5.2 1:43 AM (208.54.xxx.143)대학교수는 똥영이라는 말 쓰면 안됩니까? 강의 시간 아니고 개인 자격으로 자게에 글 올리는 건데 말이죠...
28. 똥영,,,
'09.5.2 4:02 AM (125.177.xxx.79)대학교수만 똥영이라고 하나요?
저도 똥영 입니다요,,,29. 이쁜 정치인...
'09.5.2 5:09 AM (218.156.xxx.229)이쁘게 말하고. 이쁘게 보이는 것에 가장 큰 신경을 쓰는.
정동영을 지지하시건..어쩐건...국민들이야 투표로 답 할 것이고.
교수는 똥영이라고 하면 안됩니까??
저는 글 쓰는 사람인데요. 대통령에게 쥐새끼...라고 불어도 될까요?30. 똥영
'09.5.2 9:00 AM (125.184.xxx.8)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쥐박이를 쥐박이라 부르지 못하고
똥영이를 똥영이라 부르지 못하고31. 끼밍이
'09.5.2 12:54 PM (124.56.xxx.36)일송정님 댓글중에 정동영에게 노무현이 되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하셨네요? 푸하하하하.............정동영에게 노무현이 되라고 누가 강요를 했나요 대체?? 정동영은 열댓번 죽었다 깨나도 절대 노무현 발꼬락도 못갑니다....강요해서 될일도 아니지만 정동영 스스로도 지가 죽었다 깨나도 노무현 못 쫒아간다는 걸 못 깨달아서 이 지경인 걸 먼저 아셔야 할 듯 쩝
32. 이도 저도 아니다
'09.5.2 4:57 PM (221.146.xxx.99)전 이도저도 아닙니다.
정동영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전주에서 나온게 웃기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떨어지려고 나오는 사람 있습니까?
복당요?
목 맬 거 같냐 아니냐
해준다고 하면 마다할 것 같진 않습니다.
마는 해준다고는 안할 것 같으니 시끄럽겠죠
잘 한 결정이냐?
아뇨,
한 번 돌아갔으면 본인에게 좀 더 유리했으리라고 봅니다.
세력 결집이 분명히 필요할때
한 템포만 늦추면 훨씬 과오들이 덮여졌을 겁니다.
잘하면 킹은 못되어도 킹메이커 팀에 한자리는 차지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나저나
민주당에 대안이 너무 없는게 걱정입니다
민주당 지지하진 않지만
야당들이 힘을 낼 수 있는 무엇, 누구인가가 있으면 하는데
이모저모 지지 받기 어려운 일들만 생기고 있습니다.
원해영씨
관심 있는데 별로 아는바가 없어서,,
누구 아시는 분?33. ..
'09.5.2 9:07 PM (121.88.xxx.62)전 제목에 특정 아이디 거론하는 자체가 불쾌하네요
왜 이런짓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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