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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vs.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 조회수 : 343
작성일 : 2009-05-02 00:03:38


모든 미국인이 육류 소비를 20%만 줄일 경우
친환경 효과는,,
모든 미국인이 일반 세단 차에서 하이브리드 차로 바꾸는 것과 같다.
(시카고대 기든 마틴교수)



샤워를 6개월 안하는것보다
소고기 0.4 킬로를 안 먹고
햄버거 4개를 안 먹는게 물을 더 절약하는 방법이다.
(스톡홀름 물 연구소)



식품 생산에 투입되는 물이 큰 문제이며, 고기를 적게 먹는 것이
물 부족을 방지하기 위한 합리적인 행위이다.
(2008년 물의 상 수상자 앨런 교수)



저지방 채식 위주 식단은 심장마비 발생률을 85% 낮춰주며
암발생률은 60% 낮춰준다.
(미국 국립 심장, 폐, 혈액 연구소)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북극해는 과거예측보다 훨씬 이른
2012년 즈음 빙하는 거의 찾아볼 수 없게될지도 모른다.
기후온난화를 가리키는 카나리아가 죽었다.
모두 탄광에서 빠져나가야 할때이다.
(나사 기후과학자 즈월리)




일주일에 한 번 채식을 하는것으로부터 온실가스를 줄여나가는 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채식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유엔 기후변화 위원회 파차우리 의장)


----------------------------------------------------------

아인슈타인
채식의 물리적인 효과만도 인류문명에 유익한 영향을 줄 것이다.
채식이 사람성격에 가져다주는 변화는 인류에게 대단히 유익하다.
채식을 택하는 것은 매우 상서롭고 평화로운 것이다.

톨스토이
실로 끔직한 것은 동물의 고통과 죽음이 아니라
생물에 대한 연민과 자비심을 짓뭉개고 잔인한 폭력을
바로 자신에게 행사한다는 점이다.

간디
한나라의 위대성과 도덕성은 동물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들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맹자
배운 사람은 한낱 가축이라도 그 죽는 꼴을 보지 못한다.
죽을 때 내지르는 비명소리를 들으면
차마 그 고기를 먹지 못해
군자는 푸줏간을 멀리하는 것이다.

폴매카트니
만약 도살장이 유리벽으로 되어 있다면
모든 사람들은 채식주의자가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그들의 고통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때,
우리자신에 대해서
또한 동물에 대해서
더 자부심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알리사 실버스톤
내 삶에서 이보다 더 큰 변화는 없었다.
나는 내가 한 인간으로 더욱 가치있게 느껴졌고
내 행동에 더욱 사려깊음과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체중도 감소하고 맑은 피부를 갖게되었다.
내 눈을 더욱 빛나고 더 건강하고 강한 체력을 갖게 되었다.
나는 비건이 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IP : 61.254.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 12:08 AM (220.122.xxx.155)

    잘 읽었어요. 육식을 줄여야한다는 생각 항상 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다지게 되네요.

  • 2. 짝짝
    '09.5.2 12:41 AM (208.54.xxx.143)

    좋은 글입니다.

  • 3. 일루
    '09.5.2 12:50 AM (222.235.xxx.120)

    소파는-.-?? 제가 리플달기는 참..뭐하지만..
    사실 저도 거의 동의하고 항상 되새기는 내용이라..
    그냥 못지나가겠네요 ^^;;;

    그래도 아예 안먹고 살수는 없으니
    이왕 먹는거 좀 안전하고 깨끗한걸로 조금씩 먹자는 취지하에 흠흠 ( --)

    정말 환경과 육식은 떼놓을수 없는 문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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