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겸사겸사,,,
5시간 거리입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하니...
가는 마음도 편치 않네요,,,
신랑은..자기 엄마 본다는 생각에...
입이 귀에..걸려있네요...
하루죙일,,,하하호호...미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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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댁,,,갑니다.
상추 조회수 : 732
작성일 : 2009-05-01 15:20:05
IP : 211.48.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09.5.1 3:26 PM (125.186.xxx.143)효자시네요~~
2. 저
'09.5.1 6:22 PM (125.176.xxx.177)우리남편도 매번 그랬어요. 쉬는 날만 있으면 가려했어요.
이제 애 학교 들어가니 애스케줄 맞추다보니 자연스레 좀 덜하네요.
이번경우도 사실 가야 하는데 내일은 남편 당직이고, 월요일은 근무고, 일요일은 저희 사촌 결혼이라 이번은 못가요.
사실 전 가는거 안 무서운데 돈이... 돈이 무서워요. 사람만 보고 오는게 아니쟎아요.
어른들은 돈 필요없다 시지만 빈손으로 갈수도없고, 용돈도 드려야 하고.... 가는 사람마음은 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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