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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구한 시어머니와 형님.
전생매국노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09-05-01 15:02:17
난,전생에 나라를 팔았을 뿐이고,
그 나라를 시어머니와 형님(맏며느리)이 구했을 뿐이고,
이 또한 지나갈것이고,
난 납작 엎드려 있을 뿐이고,,,
IP : 125.142.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1 3:03 PM (121.134.xxx.188)나는 자기들이 판 나라를
내가 팔았다며
뒤집어썼을뿐이고...2. ..
'09.5.1 3:03 PM (211.203.xxx.142)기다립시다.
저도 늘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열심히 외우고 삽니다.
님께도 평화가 오길,,3. .
'09.5.1 3:04 PM (58.224.xxx.23)전 우주를 팔아버린 듯 ㅜㅜ
4. ^^
'09.5.1 3:13 PM (222.106.xxx.229)죄송해요..
원글님 무슨 속상한 일 있으셔서 글 올리신거 같은데
너무 재밌게 글을 쓰셔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네요.. ^^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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