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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IQ검사가 잘 나와서 따로 또 검사 받아보신 분
큰 아이 IQ가 점수가 상위1%로 나왔더라고요.
IQ얘기 나올때마다 학교에서 단체로 하는건 신빙성 없다고도 하시던데..
혹시.. 따로 또 검사 받아보시고 아이 지능이나 적성을 제대로 알아보신 후에
아이에 대한 지도?를 달리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현재 우리 아이는 독서좋아하고, 카트라이더 종이공작 아주 좋아하고, 축구 좋아하고,
학원다니는데는 없고, 집에서 사이버가정학습(수학, 사회)하고 있는데 따로 더 시킬 필요 없을 정도로
성적도 잘 나오고요.
친구들과도 원만해서 친구들이 모범어린이 추천도 해주고 그러거든요.
솔직히 제가 게을?러서 아이를 안 챙기나 싶을때 있는데,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따로 검사 받아본다거나,
아니면 그냥 지금대로 그냥 두면.. 알아서 개척해 나갈꺼다..라거나,,
아니면 또 다른 의견 등등요.
미리 감사합니다.
1. ..
'09.5.1 2:19 PM (61.102.xxx.122)상위 1%의 아이큐라면 ...
다시 한번 정확히 받아 볼 필요는 있다고봐요.
일단 영재로 판명이 나면
전문가의 상담과 좀 다른 교육을 받아야겠지요.^^
하지만 100% 아이큐로만 판단하는 건 위험한 점도 있답니다.2. ..
'09.5.1 2:29 PM (122.37.xxx.100)딸아이가 147정도 나왔는데.... 따로 받아보진 않았어요.
3. .
'09.5.1 2:40 PM (118.176.xxx.48)전 별로 똑똑하지 않은 아이들이 사교육을 받는것이 과잉 사교육인거 같아요. 될 성 싶고 머리
되는 아이들이 영재교육을 받는건 찬성입니다.4. 22
'09.5.1 4:17 PM (61.73.xxx.44)학교에서 단체로 하는 건 별로 신빙성 없어요.
거기 점수대로 하면 우리나라 사람ㄷ르 거진 열에 아홉은 다 영재나
천재예요. 기준을 100 에 두고 점수 내는데 어떻게 된게 한국은 학교에서 한
검사는 거의 모두 120은 우습고 아예 150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죠.
근데 150 이면요, 아유 그냥 한번 알아 보세요. 역사적으로 인류에 좋은 머리덕에
기여했던 수 많은 지성인들이나 예술가, 천재들의 아이큐가 얼마였는지.
150이 무슨 키값 정도로 말하는 거 보면 좀 그래요.5. ...
'09.5.1 5:02 PM (121.167.xxx.11)교육받지 못해 영재성이 사장되었다??
한분야의 천재를 원하는게 아니고 그냥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원하는 거라면..
좋은 머리는 작은 부분에 속합니다.
그보다는 끈기와 승부력 인내심이 더욱 필요하죠.
저도 아이큐가 150이 넘지만. 지금의 결실은 끈기와 승부욕이 만들었다고봐요. 다른 교육은 별로^^ 필요없습니다.6. 지능검사 수치는
'09.5.2 11:10 PM (122.37.xxx.165)낮게는 나올 수 있지만 높게는 나올수 없어요.
1%가 높지 않은 거라고요?....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