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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줄없는개....
해당구청 축산과에서 한다구...
주소 알면 자기네가 찾아가서 주의시키겠다고..
계속 이러시면 과태료부과된다고 주의준다하네요..
참...정말 어제 구구절절사연도 길었지만..
그 애견 주인부부를 보니 말도 젊은 사람들인데 안통할사람들이고...
아주 갑갑합니다..
저는 제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저에게는 금쪽같은 아이들이지만 다른사람들에게는 귀찮은 애물이될수있다생각해서..
특히 공공장소에선 더 촉각을 곤두세우거든요...
개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들에겐 반려자이고 자식같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겐 그저 개xx일수도 있는걸...
아..........구청에서 집주소 알려달라했는데..
어떨지...어제 한바탕하고 경고했는데
(한번 더 눈에 띄면 신고하겠다고...)
두고봐야할지...
하는 꼬라지들봐서는....ㅠㅠ
정말...누차말하지만..몇몇의극소수때문에....ㅠㅠ
1. 맞습니다
'09.5.1 12:03 PM (122.34.xxx.205)자기네야 미치게 순하고 이쁘겠지만
목줄은 생명줄이기도 한디 왜 목줄 없이 데리고 다니는지 이해불가여유
울집 강쥐한티 달려들것 같으면 엄청 소리질러댑니다2. 개고생
'09.5.1 12:12 PM (122.42.xxx.97)과태료 물려야겠죠
사람도 아닌 것이
사람한테 해되게 하면 그건 해충이랑 다를게 없다고 봐요
인간해충도 잘못하면 큰집에 가두는데...3. 음,,
'09.5.1 2:34 PM (119.201.xxx.6)얼마전에 동네 가다보니
작은개두 아니고 큰개가 혼자서 동네를 서성이고 다니고 잇더군요,,
무서워서 잠시 숨었다가 개가 사라진후에 갔답니다,,
동네도 맘대루 못다닐것 같애여,4. 까만봄
'09.5.1 2:54 PM (114.203.xxx.189)정말로 자기개를 사랑한다면...
더,더욱 목줄해야죠...5. ㅠㅠ
'09.5.1 10:47 PM (121.165.xxx.213)근데요, 아이들한테 동물과 함께 지내는것도 좀 알려 줬으면 좋겠어요...정말 작고 순한개 들이데지도 않았는데 보기만 해도 아~악,,,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게다가 줄도 있는데..덩달아 엄마까지 그럼 정말...안타까워요...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것도 중요한데..
6. .
'09.5.1 11:04 PM (118.176.xxx.117)개는 가만있는데 악악 거리는 애들 많아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개들이 놀라면 공격적으로 되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아요. 우리 애는 항상 개랑 있어서 그런지 동물을 봐도 놀라는
일은 없어요.7. .
'09.5.1 11:11 PM (118.176.xxx.117)그리고 윗분 중 '해충' 이라고 표현은 좀 과하네요. 개가 사람에게 이로운 일도 많이 하고 심지어 목숨도 구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어쩔땐 사람보다 나아요. 사람도 아닌것 한테 사람보다 더한 위로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람은 도움을 받아도 자기 이익때문에 배신하잖아요.
8. 본능적
'09.5.2 12:56 AM (220.75.xxx.180)저기 위에 118.176님 개는 가만있는데
악악거리는 애들 많다는 말
아이들은 2가지 행동으로 나오죠 자기를 방어하기위해 바로 악악거리거나 아니면 장남감 처럼 귀여워 만지려는 아이 모두 본능이거든요
자기 자식 개 안무서워 한다고 다른 아이 악악거리지 말라는 건 좀 억지같네요
그리고 선진국에서 개줄 안매고 나오면 바로 신고감입니다. 본인한테 충고도 안해요
제가 본 경험으론 아직 줄 안매고 나온 개 한번도 못받어요9. .
'09.5.2 10:11 AM (118.176.xxx.7)그런데요, 윗님, 저 파리에 있었는데요, 거기는 개줄은 매지만요, 똥은 안치워서 길거리에 똥
널려있어요. 선진국,선진국, 거리지 맙시다. 무슨 사대주의같아요. 그리고 거기 애들은 개 보고
악악거리는 애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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