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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인데 저희 카운티에서 두건 발생했다고 해요
월요일까지 학교 문을 닫는다며 내일 시험있는데 공부안해도 된다며 낄낄거리며 올라가더군요..
이유인즉 저희가 사는 카운티에서 돼지독감이 두 건 발생해서
아예 수업을 안한다는 겁니다.
티비 뉴스에 나왔다고...
우리가족 멀쩡하니 별 실감도 안나고 걱정도 안되지만
우리애는 감염이 잦은편이라 조심은 시켜야겠어요.
한국 야후에 헤드라인 몇번 봤는데
별 관심이 없어서 여기 상황은 주의깊게 안봤어요.
어떻게 해서 걸리는건지도 모르겠고,
돼지고기 먹으면 안되는 건가요?
오늘 저녁도 돼지 잡는 날인데...
1. 고기로는
'09.5.1 7:54 AM (98.166.xxx.186)감염이 안됀다네요.호홉기 질환이니 손 자주 씻게 하시고 사람 많은데서 조심하라 이르심이^^
2. .
'09.5.1 8:03 AM (203.229.xxx.234)수술용 마스크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외출시 늘 착용하세요.
3. 펜
'09.5.1 8:21 AM (121.139.xxx.220)조심하셔야겠어요..
치사율이 조류독감보다는 낮다고 하지만, 워낙 변종이 잘 생기고, 또 걸려서 좋을것 없으니....
전염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윗님들 말씀처럼 평소에 신경 쓰셔야 할듯;;4. 고기
'09.5.1 8:24 AM (59.19.xxx.86)고기도 70도 이상으로만 익혀 먹으면 괜찮다고 해요. 근데 돼지고기야 원래 바싹 익혀서 먹으니... 고기로 인한 감염은 확률이 거의 없지 싶네요.
5. 죄송하지만
'09.5.1 8:40 AM (173.3.xxx.35)거기가 어느 카운티인지요?
암튼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6. 어디신지
'09.5.1 9:08 AM (125.178.xxx.192)저도 궁금합니다.
뉴욕이 제2의 발원지가 될수 있단 기사도 나왔던데
그곳 반응들은 어떤지요7. verite
'09.5.1 9:58 AM (211.33.xxx.225)에구,,,,,,,,,,,,
방송을 보니,,,,,,,,손 자주 씻으시고,,,,, 손으로 입이나 코를 만지지 말라고 하던데,,,,
되도록 사람 만나는 일은 안하시거나 줄이시는게,,,,,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8. 원글
'09.5.1 10:52 AM (76.29.xxx.139)뉴욕에서 50건이나 확인되었네요. 4월 30일 현재 미국전역에서 109건 확인되었고, 텍사스에서 1명 사망.
http://www.cdc.gov/h1n1flu/index.htm
이름에서 "돼지"를 뺀다고도 합니다. 사람들이 돼지고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생겨서요.
관련기사는
http://news.yahoo.com/s/ap/20090430/ap_on_he_me/med_swine_flu_name9. 쩝
'09.5.1 12:46 PM (68.81.xxx.196)이 시점에 저는 왜 제에프케이 공항에서 출발 하는 뱅기를 타는 걸까요 내일? 아쒸~
그런데, 날씨도 따땃해지고,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걸려도 지나가는 감기나 다름없다는 뭐 그런 이야기도 들었어요 (생물과 교수 왈) 이유는 곧 여름이고 걸려도 빨리 낳을 거다. 그리고 학교/직장 전부다 감기 증세 있으면 집에서 쉬어라 하는 분위기니, 확산 우려도 적고... (사실 이번 파이날에 시험 안 친 학생들 무지 많아요. 전부 인컴프릿트... 아 짜쯩...!)
그런데 2, 문제는 가을이 되면...하는 거지요. 그때까지 이 병을 잡거나 하지 못하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쩝...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또 누구말로는(친구인데 좀 삐딱한 녀석입니다) 최근 2 주 동안 별 뉴스가 없었데요. 그래서 이 감기하나로 특종을 노리려는 언론의 장난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런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손 자주 씻기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말기
기침할때 입 가리고 하기
충분히 자기
영양분(바이타민 씨) 절대 섭취하기
적당하게 운동하기
그냥 건강하게 살면 되겠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