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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 팔고 싶은데...

코치가방. 조회수 : 840
작성일 : 2009-05-01 03:33:04
남편이 사다줬는데, 참....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팔고 싶은데, 살 사람이 있을까요?
no.13069
택도 안 뗀 아주 새거인데.. 최저가에서 얼마정도  낮추면 살 분이 있을까요?
님들이 보기에 스타일이 어떤거 같나요?
좀 올드해 보이기도 하고, 넘 정장에나 어울릴 스타일 같죠?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 있겠죠?
정말 팔고 다른거 샀으면 좋겠어요. ㅠ.ㅜ

댓글에 링크 걸어봅니다.


IP : 123.111.xxx.1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치가방.
    '09.5.1 3:33 AM (123.111.xxx.172)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

  • 2. 저라면
    '09.5.1 5:33 AM (76.175.xxx.185)

    남편한테 솔직히 말하고 물려달라고 할것 같아요.. 정 맘에 안들면 말이죠...

  • 3. 그냥 쓰시지..
    '09.5.1 7:44 AM (58.153.xxx.129)

    그러면 남편이 다음부터 안 사다 줄껍니다.
    마음에 든다고 하고 쓰세요.
    실제로 그리 나이 들어보이지 않고
    정장이나 청바지에 잘 어울려요.
    저도 제가 산 고가가방은 별로 없고
    다 남편이 출장갔다오면서 하나씩 사다줘서 꽤 되는데
    (외국에 살아서 한국출장갔다가 인천공항에서
    사요. 웃기죠. 인천공항면세점이 더 쌀때가 많아요.)
    마음에 좀 안들어도 아주 잘 샀다고 하고 써요.
    그래야 다음에 기분좋게 또 사오거든요.

  • 4. 저도
    '09.5.1 8:10 AM (219.254.xxx.236)

    맘에 안들어도 너무 좋아하는 척하고 고마워합니다
    실제로 마음은 너무 고맙잖아요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지,,,제가 평소에 늘 말해두거든요
    직접 고르는 재미가 물건사는거의 80%라고 20%는 내꺼라는 만족감 80%는 고르는 재미라고
    80%를 뺏지 말아 달라고 얘기합니다
    근데 디자인 올드하지 않은데요?
    청바지에 하면 아주 이쁠꺼 같은데요,,

  • 5. ^^
    '09.5.1 8:34 AM (58.120.xxx.127)

    요새 새로나온거에 비하면 좀 연식이 된 듯한 모델이긴 하네요. 솔직히 말해서요.
    남편이 팔면 또 안사줄것 같긴 하지만... 가격을 좀 낮춰서 파시구요, 남편한테는 제값 다 받았다고... 그래서 맘에 드는거 사겠다고 말씀하시면 되잖아요. 물론 아부성 발언 아주 마이마이 해주셔야 합니다. 자기밖에 없다는 등등의 그런...쿨럭.

  • 6. 그래야겠죠? ^^
    '09.5.1 6:56 PM (123.111.xxx.172)

    저도 받았을땐 무지 오버해서 고마워했죠. 물론 속으론 깊은 탄식이 나왔지만...
    근데..장농에 박아놓은지 한달 됐는데 당췌 들고 싶은맘이 하나도 안생겨요.ㅠ.ㅜ
    어깨끈은 빳빳하고 크기는 어중간하고.. 길이도 어중간...
    어깨에 걸쳤을때 따로노는 느낌..
    에휴... 그냥 돈으로나 주지.. 내가 남편 눈썰미를 아는데...ㅠ.ㅜ
    근데, 그게 미국에서 점원이 골라준거라네요.
    참내...

  • 7.
    '09.5.2 2:08 AM (218.237.xxx.43)

    이거 좀 오래된 모델이기는 합니다. 제가 2005년 가을에 백화점에서 샀으니까요.
    그런데 오히려 요즘은 구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저는 좋던데요.
    코치가 온 거리를 휩쓸도록 흔해지기 전 모델이라 애착도 생기구요.

    그런데 가방은 정말 마음에 안들면 잘 안들게 되는 것 같아요.
    장롱 속에서 묵히지 마시고 적당한 가격에 파시고 남편께는 다음에는 꼭 물어보고
    사다달라 당부 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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