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이 안좋아지면 머릿결이 급상하나요?

@@ 조회수 : 961
작성일 : 2009-05-01 02:09:10
요즘 머리결이 완전 돼지털이에요.
어떡하죠?
머릿결 회복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61.102.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 3:29 AM (117.17.xxx.61)

    제가 미용실을 참으로 뻔질나게 드나들어도
    상해버린 머릿결을 살릴 수 있다는 얘긴 못들었어요
    상한 부분은 잘라내는 수 밖에 없다 들었습니다
    잠시 코팅이나 매니큐어 식의 비슷하게 덜 상해 보이는 정도...? 이것도 정말 얼마 못가지요

  • 2. ...
    '09.5.1 4:53 AM (121.138.xxx.49)

    잘라내고 매번 린스대신 트리트먼트하세여~
    근데 일단 몸이 건강해야 머릿결도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아여....ㅜ

    울 엄니는 검은콩이 좋다고 볶아서 식탁위에 두시고 오며가며 조금씩 드시더라구여~^^

  • 3. 네..
    '09.5.1 8:52 AM (121.165.xxx.76)

    상해요...
    잘 자라지도 않구요.. -_-;;;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성분이 단백질이니... 좋은 단백질 많이 드시구요..
    건강 회복하시구요~!!!!!!!

    상해버린 머릿결을 살리는건 참 힘들죠...
    근데 그게... 파마나 염색 등등으로 손상된 머리는 살리기 힘들어도...
    전반적으로 건강의 문제로 상한 머릿결은 조금은 -_-;; 나아져요...

    이런거 추천해도 될라나...
    펜틴에서 새로 나온 1달간의 집중관리였나.. 웰라랑 같이 만든건데...
    저도 그거 쓰고 좀 많이 좋아졌어요... ^^
    그거 한번 써보시구요..

    우선은 건강회복이 제일~!!!

  • 4. 나무바눌
    '09.5.1 9:33 AM (116.125.xxx.134)

    네 나빠져요^^;
    저도 겨울에 병원입원하고 그랬더니
    머릿결 좋다는 소리 평생 듣구 살았었는데
    완전 돼지털에 윤기 제로가 되더라구요

    지금은 한두달 신경써서 회복되었는데요
    손상된부분 좀 잘라내고요
    마요네즈를 아기주먹으로 하나정도 머리끝을 중심으로 바르고 캡쓰고
    82게시판을 좀 들여다보고계세요^^
    그리고 나서 샴푸하시고 트리트먼트꼭하시고요
    한참 심할땐 이거 매일했어요 한 보름쯤...
    거의90%회복되었구요
    지금은 하루 건너로 트리트먼트만 하는데
    좋아요^^

  • 5. 자유
    '09.5.1 1:09 PM (110.47.xxx.148)

    네...몸이 안 좋으면, 머릿결도 많이 상해요.
    저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한 편이라...건강모발보다 신경 많이 쓰는데요..
    스트레스 받거나, 몸이 많이 피곤하면 머릿결 확실히 나빠져요.
    피부 못지 않게,햇볕에도 많이 손상되구요. (버석거리는 느낌이랄까요)
    머리카락도 피부구나 하는 생각 많이 들더라구요.
    (마리앙뜨와네뜨는 하룻새 백발이 되었다잖아요.^^:)

    두피 지압이나 맛사지 자주 하시구요.(빗질과 샴푸할 때만이라도, 정성껏)
    저는 미용실에서 헤어팩 제품 사서, 헤어팩을 2~3일마다 한번씩 해 주고...
    그렇게 좀 세심하게 케어하다 보니, 서서히 나아지더라구요.

  • 6.
    '09.5.1 8:35 PM (59.7.xxx.171)

    임신하면 바로 머릿결이 빗자루 같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임신했을땐 커트머리했어요.
    도저히 그 빗자루를 기를 자신이 없어서요. 아이낳고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9358 고층 새아파트도 에어컨 사야하나요? 10 궁금 2006/05/15 1,774
309357 7개월 아기 데리고 제주도 3박4일 괜찮을까요? 8 고민맘 2006/05/15 537
309356 아이들 학습지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2 봄봄 2006/05/15 313
309355 튼튼영어 레벨 3이요~~ 1 영어 2006/05/15 360
309354 시부모님 오시라고 해야 할까요? 5 큰며늘 2006/05/15 1,177
309353 남편에게 솔직하게 말하기-밥만먹곤 못살아... 15 에공 2006/05/15 2,670
309352 원*혜 요가 후 두통이 있는데요.. 6 요가 2006/05/15 961
309351 남편이 에어콘 사는데 부정적이예요.ㅜ.ㅜ 14 에어콘 2006/05/15 794
309350 잠자리 독서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4 독서 2006/05/15 795
309349 아이방에 둘 1인용 소파 추천 바랍니다 3 부산에서 2006/05/15 311
309348 장전전철역앞 대우아파트 어떤가요? 부산분 계시.. 2006/05/15 117
309347 에어컨 이사할 때 비용 얼마나 드나요? 3 에어컨 2006/05/15 460
309346 이미 지어 놓은 한약 먹다가 중단, 또 먹어도 되나요? 2 얼음공주 2006/05/15 203
309345 시댁에 가기 싫은 이유 8 시어머니. .. 2006/05/15 1,702
309344 요즘 아이들 회충난리.......알고계세요?(엄마들은 필~!) 9 회충약 먹여.. 2006/05/15 2,138
309343 코스트코 새싹채소 어디있어요? 3 코스트코 2006/05/15 260
309342 판교 민영 당첨을.. 2 도움좀.. 2006/05/15 674
309341 파산과면책신청 셀프로 해보신분 조언 구합니다 2 독학 2006/05/15 191
309340 산세베리아가 시들어가요!!! 8 산세 2006/05/15 1,044
309339 울렁울렁 미식미식..아주 죽을맛이에요 7 입덧 2006/05/15 539
309338 반신욕, 혹 임신이면, 안좋겠죠? 9 걱정 2006/05/15 1,336
309337 인대가 끊어졌어요..수술 꼭 해야하는지..? 6 야옹이 2006/05/15 2,466
309336 한번 만 더 읽어봐 주세요 2 에고 2006/05/15 845
309335 지금 에어컨 사면 비싼가여?? 4 궁금이 2006/05/15 564
309334 임신테스터기 언제부터 정확한가요? 6 .. 2006/05/15 413
309333 손이 찬건 왜그럴까요? 8 아이차 2006/05/15 609
309332 101세 시모 봉양한 칠순며느리 1 난 못해 2006/05/15 792
309331 50대 초반 이성적인분.. 5 이중성.. 2006/05/15 1,355
309330 나는 동대문 짝퉁 비문화인이었네 7 열받네 2006/05/15 1,968
309329 목돈을 어디에 넣어야할지.. 6 멀하지 2006/05/1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