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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옷쇼핑몰이 있는데 매번 옷을 못사요.
제가 옷을 못사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도 아니요,
맘에 드는 옷이 없어서도 아니에요. -ㅅ-;
거기 피팅모델 때문에 번번이 몇페이지 못보고 닫아버려요.
요즘 추세대로 바짝마르신 언니인데요.
사진마다 입을 너무 삐쭉내밀고 있어서 보는 제가 손이 오그라져요.
입을 반쯤 벌리고 삐쭉 내민 표정.
얼굴에도 살이 하나도 없으셔서 그 비쭉 내민 입술이 너무 도드라지게 보기 싫..;;
그표정은 도대체 무슨의미인지..;
그게 예뻐보이나요? ㅠ_ㅠ
1. ..
'09.5.1 1:55 AM (211.179.xxx.12)저도 쇼핑몰 모델의 입을 반쯤 벌리고 삐쭉 내민 표정을 보면
주둥이를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ㅋ2. 국민학생
'09.5.1 1:58 AM (119.70.xxx.22)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ㅎㅎ 저 지금도 거기 들어갔다가 첫페이지 보고 다시 닫았어요. -ㅅ-;;;
3. ㅋ
'09.5.1 2:08 AM (118.45.xxx.23)맞아요 표정도 그렇고 모델의 포즈도 어정청 하고
모델 참..맙게 생겼어요4. ㅎㅎ
'09.5.1 6:57 AM (118.33.xxx.109)하하하 하하하 <<주둥이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 ~~ 와 하하하하
5. ㅋㅋㅋ
'09.5.1 9:25 AM (219.254.xxx.236)저도 이해가 되요
근데 원래 입이 좀 벌어지고 튀어나온게 아닐까요....?
옷보다도 이 궁금증,,,,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도대체 옷은 이쁜데도 사지 못하는 사이트가 어디인지요6. ㅋㅋ
'09.5.1 9:46 AM (115.136.xxx.24)저도 모델 때문에 짜증나서 몇페이지 못보고 닫아버리는 사이트가 몇개 되요,,
다들 비슷 하시군요,,,7. 맞아요
'09.5.1 10:19 AM (202.30.xxx.226)다 주관적인가봐요.
딴에는 이쁜 모델섭외해서 올렸을텐데...
옷이 괜찮다 싶다가도 입고 있는 모델땜에.. 호감급추락할때 많아요.
그리고 옷 하나를 입고 왜 그리..온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찍어둔건지..
정작 옷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고..
파파라치 흉내만 잔뜩이잖아요.
전 그냥 목없는 마네킹에 걸쳐진게 젤로 좋데요.8. ...
'09.5.1 10:47 AM (219.250.xxx.28)전 여기서 얼마전에 알게된 싸이트인데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모델로 나오는 싸이트이거든요,,
그 여자분 체형이 너무 싫어서 옷 사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런 적 처음이라 원글님이 뭘 이야기 하시는지 이해되어요..
넓고 솟은 어깨에 작달막한 키..저 옷 입으면 나도 저리 보일려나 싶어 기피했어요...9. ㅜㅜ
'09.5.1 11:26 AM (121.131.xxx.70)옷만 맘에 들면 모델얼굴은 안보이고 무조건 사고보는데..ㅎ
표정이 거슬리시는 분들 많군요10. 근데
'09.5.1 11:26 AM (121.131.xxx.70)대체 어느사이트인지 저도 알려주세요..궁금해서요
보기싫을정도로 내밀었나 주둥이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11. 국민학생
'09.5.1 11:57 AM (119.70.xxx.22)그 모델 처자가 연예인도 아닌데 여기 올리면 좀 미안해서요. -ㅅ-;; 차라리 마네킹으로 바꿔달라고 거기 사장님한테 얘기라도 하고 싶은 이심정;
12. 전 반대-
'09.5.1 1:09 PM (218.238.xxx.244)전 그 반대예요~
어떤 쇼핑몰 처자가 너무 예쁜 거예요 ㅎㅎ
그 예쁜 처자 보러 구경도 하고 가끔 제 체형에도 입을만 하다 싶으면 사곤 해요~
옷만 보고 사게 되면 참 좋은데.. 사람 마음이 그런가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