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대출을 2억 넘게 받고 산 집이 있어요...
너무 낡아서 수리 안하면 들어갈수 없는 집이라...
목동 전세와 차액 6천에 수리비 2~3천(재건축 예정이지만...그게 오래 걸리는거라...장미입니다.)
합치면 8~9천이 들고...
대출이 2억 있으니 수리해서 전세 준대도...
잘 나갈까 걱정도 되고
수리해서...누구 주기도 아까운 생각도 드는데...
지금 전세로 사는 목동도...5년째라 동네가 맘에 들고요...
남편 직장도 여의도라...살기는 좋아요.
내집이라...어쨌건 2년 거주 채우려면 언제가도 가긴 해야 할텐데...
큰애가 지금 6세 작은애가 2세...
언제가 좋을까요?
잠실갔다...별로면 2년 살다 다시 목동 컴백이고...
다시 다른 사람 전세주면...언제 잠실 갈지 모르겠네요...
무슨 결정이 맞을지...날마다 고민이에요...
지금 2년이면 큰애가 1학년 마치게 되서...
전학 생각해도 좀 곤란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목동 전세? 잠실 자가?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dmaao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09-04-30 22:50:06
IP : 211.177.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30 10:55 PM (59.7.xxx.28)목동 살기 좋은데.......도움 못되서 죄송해요..남편분 교통은 정말 좋지요.....환경, 복지도 나름 괜찮구.
2. 글쎄요
'09.4.30 10:55 PM (121.190.xxx.86)동전던져 결정하는것도 한가지방법일듯 ..ㅎㅎ
3. 에고..
'09.4.30 11:53 PM (121.165.xxx.76)그래도 저라믄... ^^;;; 목동에 있을래요..
출퇴근 하는 사람... 잠실서 여의도면 너무 힘들듯해요... ^^;;;;;
장미는 진짜 재건축 오래 걸리죠.. 흑...
아직 더 오래된 5단지도 못하고 있잖아요.. ^^;;;
언젠가 재건축되면 들어가서 사시면 되지 않을까요.. ^^;;;;;;;;;;;;;;
섣불리 팔지는 마시고.. 전세주시는게 나을듯해요...
어차피 지금 목동에 살고계시다는걸로 보니.. 잠실은 전세끼고 사신듯한데..
전세있는 집들은.. 수리 안되어있음... 또 그런대로 조금 싸게 전세들어와서 삽니다..4. 잠실서
'09.5.1 2:12 PM (115.161.xxx.219)여의도....가까워요. 요즘 직통버슨가 해서 잠실에서 아웃해서 88도로타고 여의도 가는 버스도있어요.
저같음 잠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