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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통지서가 날아왔는데요..

속도위반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09-04-30 22:08:06
남편차가 속도위반이라고 통지서가 날아왔는데

전혀 엉뚱한 장소이거든요..

가본 적이 없는 지역이예요.

남편은 간 일이 없다고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진에 번호(뒤 네자리)는 맞아요.

앞의 세자리는 정확하게 안보이구요..

이런게 잘 못 나오기도 하나요?

관할 경찰서 전화번호 있는데 거기로 전화해보면 되겠죠?
IP : 121.137.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30 10:17 PM (211.58.xxx.194)

    차량조회를 분명하게 하고 싶으시면 경찰서로 찾아가시는게 더 빠르죠.
    눈으로 확인해야하니까요.
    옆자리에 앉은 동승자까지 정확하게 보여요.
    기억을 곰곰히 더듬어 보세요.
    과속통지서 날라오면 울남편도 일단 ???하고 봅니다. 오래전이라 기억에 없는것이겠죠.

  • 2. 속도위반
    '09.4.30 10:18 PM (121.137.xxx.212)

    딱 일주일 전이라 기억에 없는건 아니예요.
    지역도 태어나서 가본 적이 없는 지역이구요..
    남편은 주로 차 세워놓고 통근버스로 왔다갔다 하고 가끔 차 가져가는데
    그 날 가져갔는지 까지는 기억이 안나요.

  • 3. 아웅
    '09.4.30 10:18 PM (121.162.xxx.32)

    혹시 차를 다른데 맡기신 적은 없으신지요.
    저희도 이런 경우 있었는데,
    정비소에 차를 하루 맡겨놓은 사이에,
    정비소 직원 하나가 몰고 씽하니 달려갔다 왔더라고요.
    (차가 잘 고쳐졌나 시운전했대나 뭐라나 -_-; 췟)

  • 4. ..
    '09.4.30 10:19 PM (118.127.xxx.118)

    경찰서 가면 확인 됩니다. 저도 잘 못 나온적있어여..
    베르나인데..아무래도 차 모양이 이상해서..바보처럼 한번에 못 알아보구요.
    파출소가서 조회하니까...다른 찬데 번호가 거의 엇비슷 하더라구요.걱정 마시구 파출소가서 물어 보세요

  • 5. ....
    '09.4.30 10:21 PM (211.109.xxx.43)

    저도 그런적 있어요. 전화하면 해결되요.

  • 6. 속도위반
    '09.4.30 10:22 PM (121.137.xxx.212)

    윗님보고 생각해보니까 차를 가지고 간 건 맞네요
    정비소에 맡겼거든요..
    그런데 정비소 근처에서 30분정도 기다렸다 찾아왔고
    속도위반 했다는 지역은 여기서 3~4시간 걸리는 곳이거든요..

    저게 잘 못 나온게 아니라면 남편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전적은 없거든요ㅡ.ㅡ
    경찰서 가면 정확하게 보인다는거죠?

  • 7. 운잔자랑
    '09.4.30 10:24 PM (121.88.xxx.180)

    조수석에 앉은 사람 얼굴까지 정확히 나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조수석은 자르거나 지우고 날아오죠..
    울 남편도 한번 걸렸죠.. 날 속이고 누군가를 만나러 가다가..

  • 8. 속도위반
    '09.4.30 10:26 PM (121.137.xxx.212)

    나온다니 다행이네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서 저걸 들고왔는데 잠깐동안 신경이 곤두섰어요..
    일단은 잘 못 날아온거라고 생각하고 전화해 봐야겠어요..

  • 9. 저는...
    '09.4.30 10:44 PM (121.140.xxx.230)

    주차징에서 요금을 안내고 나갔다고 통지가 왔어요.
    차량 뒷 번호판 사진 찍어서...

    정말 듣지도 못해본 동네였구요.
    그 차는 저만 운전해요.
    자세히 보니 제차는 00소0000 인데
    그 차는 00조0000 이더라구요.
    젛화해서 정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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