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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뜯고 난 갈비뼈 어디 쓸데 없을까요?
갈비찜을 한게 너무 맛나보여서 저도 지금 했거든요.
식구대로 실컷 먹고파서 많이 샀더니
고기 다 뜯고난 뼈다귀도 너무 많은데 그냥 버리기가 넘 아깝네요.
뭐 좀 할게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버릴까요?
1. ...
'09.4.30 7:51 PM (125.130.xxx.107)그냥 버리심이 ....;;;
2. .
'09.4.30 7:59 PM (122.36.xxx.24)뭘하시고 싶은건지...;;;
3. 재활용
'09.4.30 8:03 PM (116.123.xxx.133)실로폰?
4. ㅋㅋ
'09.4.30 8:03 PM (211.61.xxx.50)그 수북한 뼈를 보고 뭔가 아쉬워하는 원글님 심정도 이해가 가서 재미있고,
두 분 답글도 너무 웃겨서 한참 웃고 갑니다..
제 밑에도 "뭐가 웃기신건지...;;;' 하고 답글 달리는거 아닐까요? ㅋㅋ5. .....
'09.4.30 8:04 PM (59.23.xxx.53)알뜰하셔요~~~
6. ㅋㅋㅋㅋ
'09.4.30 8:07 PM (210.116.xxx.133)푹 고아서 육수내심이~~
7. ...
'09.4.30 8:08 PM (119.149.xxx.170)옛날에 저희 어머니는 다 모아뒀다 육수 내셨어요. 물론 씻어서...
8. 댓글이^^
'09.4.30 8:17 PM (211.173.xxx.76)넘 코믹해요...
9. 우리
'09.4.30 8:27 PM (58.233.xxx.124)시엄니도...
뜯다만 뼈다구 탕 끓일려다 아들이 뭐라 하는 바람에 실행은 못 했지요...ㅋ10. 그게..
'09.4.30 8:29 PM (125.176.xxx.24)등갈비란 넘이 그런 생각 들게 하져....
맛있긴 한데 넘 살이 엄써서....
수북히 먹고도 배가 안불러서 그런 생각 하나봐여...11. 갑자기..
'09.4.30 8:43 PM (210.221.xxx.171)크리미널 마인드에 갈비뼈로 만든 풍경이 생각났어요..ㅋㅋ
12. gg
'09.4.30 9:23 PM (119.202.xxx.1)동네개들 주심이ㅠㅠ
13. gg님
'09.4.30 9:44 PM (98.166.xxx.186)푸핫^^
근데요 뼈 끊여서 뭐 해먹을 수 있어요ㅜㅜ
저는 통닭 한마리 다 못 먹기 때문에 남은것하고 살 발라먹은 뼈 하고 같이 푸욱 끓여서 죽 만들어 먹어요...14. 그런게 아까울까?
'09.4.30 10:16 PM (121.170.xxx.183)참! 희안 하네요^^ 부자 되겠어요.ㅋㅋ
15. aa
'09.4.30 10:31 PM (211.243.xxx.98)옷걸이?
16. 이쁜강지
'09.4.30 11:34 PM (59.9.xxx.229)저흰 가끔 그냥 등심이나 목살 이런게 먹고싶어도 울집 강지들을 위해서(큰넘만4에 꼬맹이도 하나있어요..ㅎ) 등갈비로 해먹는데^^
아웃백같은데가서도 옆테이블에 뼈다귀남겨두고 일어나면 울 남편도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져..ㅋㅋ17. *
'09.5.1 3:16 AM (96.49.xxx.112)제가 개를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유일한 순간입니다.
개가 좋긴한데 막상 키울 엄두가 안 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등갈비 뜯고 뼈 쌓아둔거 보면.. 개 한마리 키울까?? 그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