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할때

나도 동서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9-04-30 17:01:10
결혼해서 이사 3번 하는동안 그래도 형님이라고 단 한명뿐인대
전화한통 없다
한번은 이사하고 전화번호가 바뀌었는대도
바뀌었단 말도 없다
시댁하고 동서네하고 가깝지만
결혼하고 단 한번도
본인집에가서 차한번하자는 말 안한다
아직까지 동서네집 한번도 못가봤다
우리집에  총 3번왔는대..한번은 집들이였고
다른두번은 다른일로 왔는대 휴지한통 수박한통 안 사들고왔다
이런경우는 흔한경우인가요?
(동서결혼한지 12년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의견을 저도 들어보고싶네요
제가 이상한 사람인지
IP : 121.146.xxx.1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30 5:07 PM (116.123.xxx.39)

    개념없는 동서려니하세요.
    자기는안하면서 이사할때 큰~~거바라는 사람도있어요. 우리집 형님요.

    전 이사하는데 악담까지들었네요 젊은사람(2살차이)들이 빚무서운줄모른다고도하고..
    그날밤 제아들 창문으로떨어지는꿈꿨어요.
    절~~대 일히지않네요.

  • 2. //
    '09.4.30 5:21 PM (165.141.xxx.30)

    먼저 전화함 해보세요....성격이 그런거 챙기지 못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시댁에 감정이 상해서 그럴수도 잇고 그집 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원글님한테 전화 안한다고 나쁘다고 평할수 없네요.... 먼저 전화해서 잘사는지 건강은 어떠신지 물어 보세요.. 제경우는 우린 사이도 좋지만 동서네가 전화 안해서 섭섭하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 3. .
    '09.4.30 5:53 PM (119.203.xxx.186)

    나랑 안친하고 싶다고 이해해 준다.^^

  • 4. ^^
    '09.4.30 6:13 PM (121.132.xxx.67)

    그러면서 받기을 원하는 타입이 아니라면 이런저런
    생각할 필요 없다. ^^
    그냥 신경끄고 편하게 살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9178 결혼 한달만에 상갓집 다녀온 탓인지 8 정말 2006/05/13 1,500
309177 답답해서 몇자적어요~ 3 답답 2006/05/13 832
309176 정말 이렇게 해야만 남편 기가 사나요? 15 어떻게생각하.. 2006/05/13 4,678
309175 남편이 전화를 걸지도 받지도 않고 새벽 4시에 들어왔는데... 9 피곤해.. 2006/05/13 1,647
309174 한달내내 설사를 해요 3 2006/05/13 598
309173 원목침대...원목책장 1 아기용품 2006/05/13 602
309172 쓸때없이, 모으는 취미. 12 .. 2006/05/13 1,514
309171 입주 아파트 대출 받을때 1 입주 2006/05/13 325
309170 해외사이트에서 여성복 구입할때? 2 사이즈 2006/05/13 282
309169 새마을금고와 농협 이자 4 이자 2006/05/13 541
309168 드디어 울 아파트도 아파트값 담합에 들어가나봅니다.. 3 전세입자 2006/05/13 1,374
309167 모던하우스... 1 궁금요^^ 2006/05/13 613
309166 (급) 리치몬드랑 방산시장(인터넷몰)중 어디가 더 쌀까요? 2 퇴근 2006/05/13 272
309165 30대초반 남자 화장품 10 화장품 2006/05/13 485
309164 골드클래스 이용방법 좀.. 2 CGV 2006/05/13 435
309163 무심한 결혼 기념일 11 무심녀 2006/05/13 986
309162 여러모로 안 좋은 작은 방 5 ㅜ.ㅜ 2006/05/13 1,286
309161 스승의날선물 8 고민 2006/05/13 1,092
309160 운전면허 어케 따는지좀^^;; 3 초보 2006/05/13 358
309159 스승의날 날짜 바꾸면 좋겠습니다... 8 그냥 2006/05/13 1,186
309158 친정부모님의 재테크 8 부탁 2006/05/13 1,628
309157 휴대폰 광고문자 어떻게 대처를?? 6 으~ 2006/05/13 336
309156 시엄니친정쪽 초상에 도와야 하나요? 9 어쩌죠 2006/05/13 859
309155 친절한 용달차 추천해주세요 4 김치냉장고 2006/05/13 210
309154 식구들끼리 욕하면서 싸우는 것 1 싸움 2006/05/13 1,078
309153 뻔뻔스러운 것 2 정말 공감 2006/05/13 1,382
309152 얼굴에 각질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는데요 2 피부 2006/05/13 651
309151 결혼 후 처음으로~ 17 너무하네 2006/05/13 2,032
309150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구입하려는데.. 1 소인은?? 2006/05/13 248
309149 배추시래기에 멸치랑 된장넣고 지지는것? 6 대기중문의 2006/05/13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