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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사시는분들 게단청소어찌하시나요?
저희집은 3층...인데..
옆빌라보니깐 청소업체가 와서 하던데..
울빌라는 더러워도 아무도 청소를 안하시던데...
울집할려고 해도 물 뿌리고 함 밑 2층 1까지 물이 가게돼면 일 이 커질듯하구...--;;
다른 빌라사시는분들 어찌청소하시는지?
1. .
'09.4.30 4:24 PM (125.128.xxx.239)집집마다 매월 회비를 걷어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 두달에 한번인가 돈 내고 했는데요
언제가부터 윗집 할머니?가 그 돈받고 하셨어요
매달 회비는 걷어서 정화조청소할떄도 쓰고, 기타등등 썻던거로 기억됩니다2. 하늘
'09.4.30 4:27 PM (210.221.xxx.46)아..정화조 청소는 어찌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살던집은 계량기를 같이 써서 나눠서 내고 했느데...정화조값까지 쳐서
이 빌라는 어찌 하는건지?정화조 따로 따로도 나오기도 하나요? 수돗세에서?3. 울집도빌라
'09.4.30 4:33 PM (124.139.xxx.2)빌라 4층에 가는데요...저 이사오고 2년째살고있는데 우리는 회비도 안걷고
청소도안해요...그냥 자리집앞은 자기가 하는듯...
청소를 안해서 그런지 집안으로 먼지가 많이 들어오는 느낌이에요...TT4. 울빌라
'09.4.30 4:35 PM (210.121.xxx.217)두달에 한번씩 마지막주 일요일에 단체 청소합니다.
끝나고선 시원한 맥주도 마시고 친목을 도모하죠.
청소시 일이 있어 참여 못해도 다들 이해해주고
집집마다 한사람씩 나와서 대청소하죠.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만원씩내서 정화조도 치고
계단의 전구도 갈고, 단체전기요금 낸답니다.
친목도모를 자주해서 그런지 우리 빌라 정말
분위기 하나는 끝내줘요.5. 하늘
'09.4.30 4:37 PM (210.221.xxx.46)저희빌라6섯집인데여...한집 빼고 다들 어른들만 사시는데...
전애들이 있어서 둘째가 게단걸어가다가 가끔씩 넘어지고하는데..빌라 계단이 넘 더러우니깐
좀 그래요..저만 신경쓰이나봐요..ㅠㅠ
윗집이 분양업자인데..별 신경도 안쓰는거 같고..(다 분양했으니 그런건지...)
젤 어린 새댁이 걷어서 청소하자고 하기도 글쿠..제대로 돈이 걷힐지도 신경써야하공..ㅠㅠ6. 우리는
'09.4.30 4:45 PM (221.138.xxx.119)일주일에 한 번씩 동네할머니께서 청소하러 오세요.
계단청소 그리고 유리창청소를 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하다보니 오히려 청소를 쉽게 하시더라구요.
비용은 집집이 만원씩 매달 내고 있습니다.7. ...
'09.4.30 4:45 PM (119.66.xxx.84)우리도 집집마다 월회비 거두어요. 집주인이 많아서 집주인만 월 5천원씩. 그걸로 공적인 것은 다 써요. 정화조청소나 공용전기 등 공적인 곳에 써요.
많이 더러우면 아무 집이나 나와서 제일 꼭대기층부터 청소를 하는데 그때 집에서 쉬고 있던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나가서 같이 청소하면서 친해지구요.8. 울빌라
'09.4.30 4:49 PM (210.121.xxx.217)7년전 맨처음 청소시작할때
한 집에서 글을 써서 벽에 붙였어요.
몇월 며칠에 단체 청소를 하려고 하는데
찬성하시는 분 싸인 부탁한다고 시작으로
청소가 시작되었답니다.
하늘님! 청소공고를 한번 써서 빌라사시는
분들의 의사를 한번 물어보시는 어떨까요?9. 저희는
'09.4.30 4:52 PM (116.39.xxx.250)개인 다세대 주택인데요.
저희가 이만원, 나머지 4집이 5천원씩 매달 내고 청소업체 시켜서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해요.
그게 서로 편해요.10. 하늘
'09.4.30 5:08 PM (210.221.xxx.46)아..청소공고도 괜찮네요^^*
11. 저희는
'09.4.30 5:53 PM (222.233.xxx.202)7가구 사는데요, 회비 만원씩 다달이 걷어서 공동전기요금,정화조,계단청소비 충당해요.
하늘님께서 계단앞에 공고 붙여서 의견 물어보세요~저도 젤 어린데 제가 주선해서 했어요. 다들 바삐살다보니 청소하기 힘들고 하는사람만 하게되면 그또한 스트레스잖아요. 정화조는 1년째되면 구청에서 알아서 연락와요. 만원으로도 충분하실거에요. 공동구성원들 의견을 물어보는게 젤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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