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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힘이든 아이교육^^;;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09-04-30 16:05:32
저는 초1여자아이 초3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다루기가 갈수록 힘이 드네요,,,(엄마가 부족하니...)
오늘은 아이 둘을 학교에 보내놓고...한 참을 고민했네요,,
내가 아이를 정말,,,잘 키우고 있는지....
이러다가...사춘기를 잘 넘길수 있을까??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엄마가 강해져야 하는데...
씁씁하고...왠지..마음이 허~해 집니다.
IP : 211.48.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4.30 4:09 PM (219.240.xxx.143)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초3 여아 엄마인데... 아이가 정말 말을 듣지 않네요. 공부도 안하고...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포기가 되네요.

  • 2. 저도 3학년
    '09.4.30 4:12 PM (116.36.xxx.83)

    남아 엄마
    저 역시 엄마표 영어, 수학... 지쳐요.
    부모 교육을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

  • 3. ㅠㅠ
    '09.4.30 4:13 PM (219.240.xxx.143)

    도를 닦아야 할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치밀어 오르니... 제가 나쁜 엄마라는 자책만 생기네요.

  • 4. 엄마도
    '09.4.30 4:13 PM (116.41.xxx.89)

    교육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초3 여아엄마인데 정말 힘드네요

  • 5. ,,,,
    '09.4.30 4:14 PM (221.150.xxx.121)

    너무 완벽(?)한 교육을 생각하시는 것 같아 힘든게 아닐까요? 경험을 해보니 아이가 자라는 시기에 따라 부모도 자녀교육에 대한 강의나 책들을 많이 접하고 배워야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집에 오면 편안하고 안정감을 제공해 줘야 한다는 기본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씩 인내와 끈기가 더 요구되고요. 휴,,,점점 마음 비우기....^^*

  • 6. 저도
    '09.4.30 4:34 PM (115.136.xxx.171)

    힘들어서 부모교육도 받고..전에 82 어느 분이 그러시던데 맛있는 것이 아이들 마음 움직이는 데에 최고라고 하셔서, 그 말듣고 간식 더 정성껏 준비해주며 달래도 봅니다^^;;그리고 사교육비 좀 더 아껴 보려고 엄마표 하다보니 아이랑 더 많이 부딪치게 되어 적당히 포기하고 사교육으로 다시 돌려도 보구요.좋은 엄마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한듯...ㅠㅠ하지만 힘내야죠~!!

  • 7. 초3맘
    '09.4.30 5:54 PM (211.204.xxx.93)

    저도 초3엄마인데 학년 바뀌고 한달가량을 제가 방황했던것 같아요
    늘어난 과목수에 깊이에 3학년 1학년 둘 끼고 가르치기도 힘들고
    다른분들도 3학년이 힘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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