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은행에 통장 만들러 갔는데요..
저도 거기서 살았었는데, 뭐 이러면서
통장 하나 만드는데도 조회를 엄청나게 하더라구요.
예금통장 만들때도
제가 여지껏 만들어 놨던 타은행 거래내역이나
잔고 같은것도 다 조회하나요?
친정엄마가 제 계좌로 거래를 많이 하셔서
돈이 많은줄 알았는지
계속 저희 은행 앞으로 계속 이용바란다느니
갖가지 상품을 다 들이밀고..
예전엔 통장 만들때 그렇게 안했던거 같은데,
그냥 주민등록증하고 도장 가지고 가면 바로 해주던데,
이 은행은 통장 하나 만드는데 무슨 대출 받는 것 보다
더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요즘은 통장 만드는데도 신용도, 그 사람의 다른 은행 계좌 까지 추적하나요?
1. 세금우대
'09.4.30 2:53 PM (202.30.xxx.226)혜택같은거 적용하려면..
타금융기관에 얼마까지 세금우대로 가입되어있는지.. 조회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2. 아이
'09.4.30 2:54 PM (58.228.xxx.214)통장 만들러 갔을때는 그냥 바로 즉석에서 나왔고요.
대출 때문에 갔을때는....예전껄 조회해보나 보더라구요.
20년 전의 타지역에서 개설한 통장 잔액이 얼마 있다고...찾으실래요?라고 묻더군요.
저도 조금.... 뜨아...했었어요. 그냥 있다고만 하면 되지...어느지역까지 다 나와서리..3. 실명제
'09.4.30 2:56 PM (218.39.xxx.252)전 대출이 아니고 그냥 일반 통장 개설하러 간것이거든요.
제가 이용하는 은행은 아파트 길을 건너야 해서 아파트 바로 앞에 있는 은행이 찾아쓰기 좋겠다 싶어서 하나 만들러 갔더니, 온갖 조회를 다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좀 나빴네요.4. 요즘
'09.4.30 2:56 PM (203.247.xxx.172)신*은행....하루 걸러 문자가 옵니다....
5. 실명제
'09.4.30 2:59 PM (218.39.xxx.252)오늘 그 직원 은행에선 아주 좋아할 직원이겠더라구요.
제가 돈이 없다고 하는데도 1억 정도 묶어두시면 이자가 높은 예금율을 적용한다나 어떤다나..
제가 1억이 어딨다고.
친정엄마가 전에 세금 때문에 잠시 제 계좌를 쓰셨거든요. 그것도 제가 결혼전이니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 인데, 그것보고 저러나...싶기도 하고..
지금은 그냥 생활비 받아서 은행에 넣어두고 빼쓰는 아줌마인데 어쩌라고 자꾸 상품 이야기를 하는지...6. ?
'09.4.30 3:19 PM (211.210.xxx.30)"예금통장 만들때도
제가 여지껏 만들어 놨던 타은행 거래내역이나
잔고 같은것도 다 조회하나요?"
은행도 경쟁하기 때문에 신용평가와 관련된 극히 일부 아니면 서로 오픈 안해요. 저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윗분말씀대로 세우대 관련해선 금액이 정해져있기때문에 한도금액을 조회할수는 있어요.
요새 통장하나 만드는데도 엄청 시간걸리죠.. 워낙에 사기계좌(대포통장이라고도 하죠) 만들러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예전엔 노숙자들이 주로 왔는데, 요새는 멀쩡한 젊은 아이들도 만들러오더라구요. 그거 한계좌 미리 방지하면 사기사건 여러건 방지할수도 있잖아요. 사기계좌를 이용한 피싱이 많아져서 고객확인 강화한거에요. 이해해주세요^^7. 저두
'09.4.30 3:29 PM (222.98.xxx.123)윗분 설명 들으니 이해가 가요~
저도 얼마전 통장개설하는데 아~주 오래 걸렸어요^^8. 음
'09.4.30 3:34 PM (124.53.xxx.103)일단 통장신규를 하려면 고객기본정보등록을 합니다.
주소나 전화번호 등등등.
이미 거래가 있는 고객의 경우는 주민번호와 이름을 치면
화면에 주소나 전번등 기본정보와 함께 해당은행(지점에 상관없음) 거래내역이 다 나옵니다.
아울러 포인트나.. 은행별로 있는 고객등급같은 것도 한 화면에 나옵니다.
그걸 보면서 고객에게 섭외도 하지만(예를 들면 연금상품이 없다..하면 권유도 하고)
혹시 모르고 계실지도 모르는 혜택같은것도 설명드립니다.
예를 들면 고객등급이 얼마이니 혹시 마이너스가 필요하시면 얼마까지는 바로 됩니다.하는.
포인트가 얼마신데 사용을 안하셔서 다음달에 삭제되는 포인트가 얼마입니다. 뭐..이런..
세금우대한도나 대출현황을 제외하고는 타 금융기관 거래현황은 조회 안됩니다.
...............................
얼마 전까지 은행직원이었던지라.. 아는 만큼만 설명드려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9131 | 남편과 대판 했습니다. 10 | ,, | 2006/05/13 | 1,834 |
| 309130 | 학교축제 2 | 옷대여 | 2006/05/13 | 230 |
| 309129 | 건설사나 주인에게 손해배상을 받고싶은 세입자에게 조언좀.. 2 | 그녀의 프리.. | 2006/05/13 | 241 |
| 309128 | 남편이 아이랑 주말농장 한번해보자는데...수원 3 | 주말농장 | 2006/05/13 | 353 |
| 309127 | 재미난 사이트추천좀 해주세요 | 사이트 | 2006/05/13 | 199 |
| 309126 | 사람마음이란것이... 4 | 사람맘 | 2006/05/13 | 926 |
| 309125 | 사귀다가 상대부모님 처음 뵐때 15 | 몰라서 | 2006/05/13 | 2,274 |
| 309124 | 이 세탁소 어떻게 해야할 지요? 3 | 어떡해야돼 | 2006/05/12 | 495 |
| 309123 | 특급호텔 발레파킹 5 | 파킹 | 2006/05/12 | 1,221 |
| 309122 | 시어머니가 좋은 생일선물을 주셨어요 4 | 기쁨 | 2006/05/12 | 1,142 |
| 309121 | 아이교육이요.. 1 | 고민녀~ | 2006/05/12 | 388 |
| 309120 | 코스트코에 무염버터 판매하나요?(대전점) 5 | 궁금맘 | 2006/05/12 | 393 |
| 309119 | 모유가 적은 걸까요? 3 | 모유.. | 2006/05/12 | 221 |
| 309118 | 이전등기 | 숫자에약한사.. | 2006/05/12 | 125 |
| 309117 | 코스트코 회원카드 안만들고 하루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0 | 가고파 | 2006/05/12 | 4,260 |
| 309116 | 스승의 날 선물 4 | 학부모 | 2006/05/12 | 761 |
| 309115 | 맛집 소개 부탁드려요!! 1 | 인천 | 2006/05/12 | 300 |
| 309114 | 스승의 날 29 | 분노 | 2006/05/12 | 1,560 |
| 309113 | 오세훈후보... 13 | 시장 | 2006/05/12 | 1,860 |
| 309112 | 오늘 웃기는 헤프닝하나 적어봐요 2 | 딸기 | 2006/05/12 | 1,010 |
| 309111 | 피자치즈 어디서 사세요?(대량) 5 | 치즈 | 2006/05/12 | 578 |
| 309110 | 대전 동춘당 다녀오신분... 3 | 행복주부 | 2006/05/12 | 452 |
| 309109 | 아이에게 선생님이... 34 | 화난 엄마 | 2006/05/12 | 2,454 |
| 309108 | 주유하면 할인이나 적립 받는 카드 2 | 궁금 | 2006/05/12 | 320 |
| 309107 | 남편이 사회생활하다친구된 남자가....좀 이상해요..... 8 | 변태아냐? | 2006/05/12 | 2,142 |
| 309106 | 돈버는 비법 4 | 김민정 | 2006/05/12 | 1,353 |
| 309105 | 이분만 보면 웃겨요 12 | yy | 2006/05/12 | 2,418 |
| 309104 |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3 | 켁 | 2006/05/12 | 898 |
| 309103 | 재밌는 영화 2 | 추천 | 2006/05/12 | 480 |
| 309102 | 컴맹유죄? 9 | 짜증녀 | 2006/05/12 | 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