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살맛납니다.. (재보궐선거)
이게 얼마만의 기쁨인지.. 대선이후부터니깐 1년넘은듯..ㅎㅎ
물론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이 대세로 쭉~ 이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아주 이참에 조중동폐간, 매국노당 해체, 친일파 숙청, 2MB탄핵까지 되면 여한이 없겠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계속되는 뉴스기사때문에 사람들이 매국노당을 찍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다음 댓글보면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선거날이 평일인데 젊은사람들이 선거를 해서 이런결과가 나왔는지 아니면
노인네들이 정신을 차렸는지.. (노인네면 우리 친정부모님도 포함-매국노당 골수팬이시지요)
그리고 2mb때문에 싫어진 경상도지역... 경상도 울산북구 국민은 예외랍니다..
어서빨리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1. ...
'09.4.30 12:58 PM (59.7.xxx.28)어느 당이 되었건 간에 역사가 맨날 반복이니..참 ..........정치얘기 그래서 싫어요.그나물에 그밥 이라는 생각.
2. .
'09.4.30 1:00 PM (121.134.xxx.130)ㅋ 그러게 저도 참 오늘 기분 좋네요. 간만에 신문도 꼼꼼히 읽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오늘만 같아라.3. 음
'09.4.30 1:00 PM (121.151.xxx.149)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생각하니 자꾸 역사 반복되는것이지요
바보같이 그저 남이 주는것만 먹을려고하니
아무런 생각없이사는것이겟지요
어제는 기쁨의 눈물
오늘은 아픔의 눈물을 흘리고있네요
정신차립시다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생각을하면서
내아이에게 줄 밥만 생각하는 바보가 되지맙시다4. 절대
'09.4.30 1:10 PM (221.146.xxx.1)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생각안합니다.
절대로!!
이말은 정치에 신물이 나게 하기위한 그네들의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의 뉴스는 만감이 교차하는 뉴스네요.5. 굳세어라
'09.4.30 1:16 PM (116.37.xxx.143)예전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나물에 그밥이다. 그런데 시궁쥐가 제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네요. 물론 실망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만.. 분명이 다른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자 신문 1면보고 크게 웃어봤어요. 애들이 아침부터 엄마 왜웃어 할정도로..
6. ...
'09.4.30 1:17 PM (59.7.xxx.28)이래서 바보가 되는군요..허허.~
7. 정치얘기
'09.4.30 1:39 PM (220.75.xxx.169)정치얘기 싫다는 사람들은 자기권리 포기하는 사람들이니 행복하게 잘 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네요.
병든소든 돼지 인플렌자든 아무거나 던져주면 던져주는거나 받아 먹고 살면 그만인가봐요.8. 저도
'09.4.30 1:57 PM (218.239.xxx.46)요즘은 뉴스도 잘 안보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한테 선거결과 어찌됐냐고 물으니
오대영 하길래
한심한 궁민들 했더니... 반대더라구요.
이래서 대한민국!!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가 안된다니깐요...9. ????
'09.4.30 2:11 PM (211.253.xxx.34)잘 모르겠어서 그러는건데요....
지금...명바기로 바뀌기전에는...살맛나는 세상이였다는건가요?
새로운 세상이라는건 어떤 세상인건가요?10. 싫은소리
'09.4.30 2:12 PM (218.50.xxx.173)그나물에 그밥이다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그 난리를 치는 사람들한텐 그런 소리가 아주 좋죠.자신의 권리가 있다는 것도 의식 안하고 결국엔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면서도 끝까지 그나물그밥 타령.예전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엔 그런 말하는 사람들 아주 미워요.
11. 둥이맘
'09.4.30 2:28 PM (121.162.xxx.212)명박기 되기 전에는 그래도 내생활에 충실할수 있었다는거죠.
이번정권은 머리가 지끈지끈하게 신경써줘야 할것들이 많아서.. 짜증이 이빠이죠12. aa
'09.4.30 2:30 PM (121.141.xxx.1)미친쇠고기나 처 먹이려는 놈들 밑에서 상실감에 빠져 사는것 보다는 좋겠지..
13. 정권
'09.4.30 2:57 PM (121.169.xxx.32)바뀌기전에는 환율도 안정되어 물가도
높지 않아 살만했어요.
아이들 사교육에도 그리 많은비중 차지 안해도 될만큼 특목고
진학에 관심없었어요.대학입시자율화라는 명분으로
고대에 외고생들 잔뜩 입학시키는거 보고 열받았어요.
세금도 덜냈고 소고기땜에 식당가는거 주저하지 않았지요.
이외에 ..열거할수 없이 많습니다.14. D
'09.4.30 6:19 PM (125.146.xxx.51)제일 스트레스는 먹거리로 온갖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는게
정말 짜증나네요
정부가 나서서 이렇게 온국민이 병에 걸릴 수 도 있는
음식을 수입한다는 자체가 말이 되나요
환율,주식 모두 잘못된 혹은 의도된 정책과 개입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 일어나게 하고
이전은 분명 살만한 세상이었습니다
지금은 도대체 살 수 가 없는 세상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