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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러브 꽂혔어요~~써보신 분?

홈쇼핑 제품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09-04-30 11:17:40
어제 현대홈쇼핑였던거 같은데 빅마마가 광고하던 소이러브 제품 보고 맘이 동했어요..
두부,두유,간단한 죽도 만들 수 있던데 혹시 이 제품 써보신 분 계세요?
바야흐로 콩국수의 계절도 다가오고 암튼 계속 보면서 살까말까 고민되더라는^^;
써보신 분~ 괘안은 제품인지 리플 좀 달아주세용..아울러 혹시 이런류의 제품 중에 더 좋은 게 있다면 추천도 같이 해주세용^^
IP : 116.42.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30 11:19 AM (219.250.xxx.45)

    세척이 힘들어서 비추요;

  • 2. ㅋㅋ
    '09.4.30 11:22 AM (218.37.xxx.81)

    저도 어제 야근하는 남편 기다리면서.. 다른프로 안보고 그거만 쳐다보고 있었네요.
    망설이다가 구입은 안했는데.. 정말 사고싶더라구요^^

  • 3. ^^
    '09.4.30 11:22 AM (122.153.xxx.11)

    소이러브 17~8만원 할때 9~10년전?에 구입했었어요..
    두부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했는데요..정작 두부는 2번정도 만들어 먹었어요..
    크기도 작고 귀찮아서 잘 안해먹게 되더군요..

    하지만 아기가 6개월지나서 콩을 직접 구입해서 두유로 갈아 먹였어요..
    첨엔 분유랑 반섞었는데...
    나중엔 두유만 먹였고요..
    그래서 본전생각안나더군요..
    설사하고 장 안좋은 아기가 두유먹고 변이 좋아졌어요
    집에서 만들어먹이는 두유라 맘 놓고 먹였어요

  • 4. ^^
    '09.4.30 11:24 AM (122.153.xxx.11)

    맞아요..세척은 쬐끔 힘들어요..
    깨끗하게 안씻겨지는 불편함 있었네요

  • 5. .
    '09.4.30 11:28 AM (61.73.xxx.58)

    저도 ^^님처럼 딱 그시기에 구입했었던 사람인데요.
    저한테는 순위3위안에 드는 실패작이었습니다.

    잘되는 믹서에 마구 갈은 콩이 훨 고소했었습니다.

  • 6. 모나리자
    '09.4.30 11:32 AM (211.51.xxx.77)

    구입한뒤 딱1번쓰고 업체와싸워가며반품 했어요 설겆이 장난아니고두부되는양도 코딱지만큼..

  • 7. 팔힘
    '09.4.30 11:34 AM (219.254.xxx.236)

    세시면 사세요
    세척 두번만 하니까 두번 다시 쓰기 싫어서 팔았어요
    지금도 뜨끈한 두유가 그립지만 솔로 박박박 문질러도 사이 사이 박혀있는 콩부스러기들,,
    누가 줘도 안써요

  • 8. 원글..
    '09.4.30 11:37 AM (116.42.xxx.43)

    역쉬 여기 물어보길 잘했네요^^
    저도 한두번 홈쇼핑제품 실패작들이 있는지라 어제도 자꾸만 지름신이 동하는걸 일단 여기 물어보고 결정해야지~하고 참았더니 잘했네요..
    보기엔 단점이 하나도 없어보이더니..감사합니당^^

  • 9. 소이러브?
    '09.4.30 11:40 AM (125.177.xxx.79)

    소이러브...가 여러회사제품 이름 아니죠?
    혹시 소이러브,,라는 이름의 제품이 여러회사에서 나오나 싶어서,,
    제가 갖고있는건
    장터에서 구입한 중고인데..
    별로 많이 안썼다고 했는데..
    두번 두유 만들고나니까,,,
    손잡이 들게 되어있는 길다란 부분,,,하고 몸체뚜껑하고 맞물려서 전기가 오게 되어있는
    부분 있거든요
    뚜껑을 몸체에 딱 맞게 끼우면 딸깍 하고 채워져서 전기가 오는데..
    이 부분이 약간 헐거워져있어서 전기가 왔다가 안왔다가,,해요
    그래서 손으로 양쪽부분을 꽉 눌러야 되는데..
    이게...물건 파신 분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씁니다,,만.,..
    그니까,,제말은^^
    이 부분이 원래 좀 약해서 고장나기가 쉬운건지 아님 오래써서 그런건지..잘 알아보심이..

    그리고
    저도 해보니까,,두부 만들기는 두부틀이 좀 작은데 비해 너무 시간이나 번거로울거 같아서
    두유만 해먹었어요
    근데..콩도 그리 많이 못넣거든요,,깨도 약간 넣고 하면 맛은 고소한게 좋긴 한데..
    콩 100미리,,,쌀 계량컵 200미리짜리 한 컵의 반만 넣고 물을 1700미리선까지 채우니까,,굉장히 묽더군요 뭐 그편이 물처럼 마시니까 시원해서 좋긴해요 금방 다 마셔버리거든요 제가,,^^
    아님 물을 1300미리선까지 채우면 좀 진해지겠지요,,
    (또 남은 찌꺼기는 부침개나 찌게에 넣으니 좋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다보니..
    가만생각해보니까,,^^
    이럴바에야,,콩 불려서 살짝 익혀가지고 믹서기에 돌리면 되는데..싶더군요
    물론 소이러브에 하니까,,굉장히 부드럽게 갈려서 좋긴 한데..
    두유만 해먹을 바에는 소이러브 십몇만원 주고 사는거 ,,글쎄...요^^
    그리고
    이기계가^^ 텀을 두고서 한 서너번 돌면서 갈리는데...소리가 갑자기 공장모터 돌아가는것처럼
    시끄러워서 ^^ 깜짝 깜짝 놀랍니다^^ 물론 잠깐이지만,,
    세척은,,글쎄요 이게 안이 스텐레스라서 아직 그리 어려움은 모르겠는데..
    아크릴 수세미로 뜨건물로 씻으니까,,,퐁퐁 안해도 괜찮던데...

  • 10. 윗글에이어서^^
    '09.4.30 11:44 AM (125.177.xxx.79)

    가만 생각해보니..
    세척할 때...
    뚜껑에 딸려서 아래 스텐봉같이 생긴 부분이랑 다 같이 손에 잡고 씻어야 하는,,,
    그것이 꽤 무거우면서 또 뚜껑위에 전기 꼽는 부분이 있어서 물 들어가면 안되니까,,
    이런 거 조심하면서 뜨건물에 아크릴수세미로 씻을 때,,
    무겁게 들면서 씻는것이 불편하다면 불편하네요,,^^
    나머지 몸체는 굉장히 가볍고 안쪽의 스텐을 그냥 닦아만 주면 되거든요,,

  • 11. 그래도
    '09.4.30 12:38 PM (121.159.xxx.168)

    두유 만들땐 참 편하고 좋아요...
    저도 두부는 한 번 만들고 양도 작고 질감도 부드럽지 않아 관두고 하루에 한 번씩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애들에게 남편에게 주는데 시판 두유보다 좀 묽고 맛이 달지 않아 오히려 좋더라구요...

  • 12. 비추
    '09.5.5 11:58 PM (59.0.xxx.23)

    1년정도 사용하고 나니 완전 녹이 썰더군요...전 절대 비추네요.그냥 콩 삶아서 갈아서 두유로 마십니다..아님 차라리 밥에 넣고 먹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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