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첫 월급을 탔는데...시부모님 선물 사드려야하나요?

알바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09-04-29 16:10:10
일주일에 3번...5시간씩 일을 해
얼마되지는 않지만....첫월급을 탔습니다...
그래도 첫 월급이니....시부모님 속옷이라도 사드려야하나요...
저희 시댁은 잘 살고...
세일할때마다 수시로 사서 놓고 입으시는데...
사서 드리는거야 얼마 안되지만...
별로 좋아하실꺼 같진 않는데...
알바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시는거 같구...
IP : 119.67.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9 4:12 PM (218.156.xxx.229)

    첫 월급...내복 선물이야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내딪였을 때 그동안 키워주신 부모님께 해 드리는 거 아닌가요??
    님은 안 해 드려도 될듯 한데요...더구나 알바비는...^^;;;

  • 2. 작은겸손
    '09.4.29 4:15 PM (221.149.xxx.253)

    알바하는 거 안 좋아하신다 그래도,
    월급 탔는데 기대를 하실지도 몰라요.
    속옷은 많으신거 같으니까 그냥 다른 작은 거라도 해드리는게 어떨까요?
    제가 소심해서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

  • 3. 하지마세요.
    '09.4.29 4:17 PM (119.64.xxx.78)

    그저 시댁은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접근하는 편이 낫더이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시기를........
    결혼 17년차 주부의 찐한 경험에서 우러난 의견입니다.

  • 4. .
    '09.4.29 4:30 PM (116.37.xxx.90)

    알바하는거 안좋아하신다니..선물안해드려도 될것 같은데..
    하실거면 속옷말고 다른게 나을것 같아요.
    속옷 제대로 사려면 꽤비싸잖아요.

  • 5. 일단
    '09.4.29 4:36 PM (218.238.xxx.82)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남편이 부모님을 젤 잘 알테니까 조언을 해주겠지요. 밥 한끼 먹자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사실 속옷은 취향이니까요.
    첫월급 타서 자랑하는 거라고 하시면서요. 아니면 한 오만원 정도 봉투에 넣어서 드려도 될 것 같아요. 사람 기분이니까.

  • 6. ..
    '09.4.29 4:59 PM (211.179.xxx.12)

    전 알바해서 처음으로 받은 돈으로 양쪽 엄마 속옷 사드렸어요.

  • 7. 경험자
    '09.4.29 6:38 PM (211.58.xxx.202)

    알바에 선물은 그냥 그래요.
    더구나 일하는것도 좋지 않게 생각하신다니, 선물은 관두셔도 무방할듯..
    해주고 욕먹을수도 있단 생각을 염두에 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694 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들요^^ 8 판매 경험 2006/05/09 1,053
308693 등기우편요금이 궁금해요 급해요 6 등기우편 2006/05/09 226
308692 제 속이 좁아 터진 걸까요? 8 소심녀 2006/05/09 1,550
308691 나무 좌탁이요,,엄마가 못사게 해서요. 3 믿는건 아니.. 2006/05/09 1,010
308690 모유수유하고있는중에도 생리하나요? 10 모유수유 2006/05/09 485
308689 연세대 영어독서지도자 과정이요~~ 영어 2006/05/09 297
308688 싸이 1촌 거절하고 싶은데... 3 대략난감 2006/05/09 1,198
308687 일산으로 갈까 하는데... 2 집문제 2006/05/09 629
308686 헤어컷트 배우고 싶은데요.. 11 시간촉박 2006/05/09 1,569
308685 효도화 질문이요 1 선물 2006/05/09 183
308684 [급질]월드컵 기념상품&이벤트 아시는 분~~ 2006/05/09 75
308683 6.7세 아이중 장원한자 "갑" 시리즈로 하는 분 계신가요? 2 잘하는건지 2006/05/09 325
308682 중국집이나 분식집에서 주는 껌이요..대량 구입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껌이요.. 2006/05/09 389
308681 내 집서 살고 싶다.. 4 T_T 2006/05/09 1,318
308680 휴대폰기능중에 제목소리가 상대방에게 크게 들릴수있게하는 기능이 있나요? 3 전화기 2006/05/09 502
308679 매수 후 몇달만에 다시 매도 할 경우 세금은? 2 집넓히기 2006/05/09 474
308678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설교가 너무 와닿았네요 15 요한나 2006/05/09 1,214
308677 급!틱장애치료 2 틱장애 2006/05/09 525
308676 남친의 걱정되는 버릇 12 ... 2006/05/09 2,550
308675 양평점 코스트코 몇시에 여나요? 3 문의 2006/05/09 402
308674 친정 아버지 생신이라~~ 1 딸내미 2006/05/09 229
308673 혹시 유방암인가 해서요 2 걱정 2006/05/09 685
308672 이사 견적 봐주세요. 3 이사 2006/05/09 278
308671 <문의> 대부도 1박2일 여행가려는데 20여명 묵을 좋은 펜션 소개해주세요. 5 대부도 2006/05/09 307
308670 남편이 터트린 빚 장인이 대신 갚아줘도 인사한번 안하네요 4 서운해 2006/05/09 1,287
308669 전세-보조키 4 음.. 2006/05/09 611
308668 초등학교 발표력... 양털구름 2006/05/09 346
308667 폐렴 어떻게 해야할지.. 8 폐렴.. 2006/05/09 601
308666 헬스 처음했는데 왜이리 두통이 심할까요? 4 초보 2006/05/09 610
308665 너무 지겨워요 5 ... 2006/05/09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