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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촛불 1돌 ‘체포 태세’
세우실 조회수 : 322
작성일 : 2009-04-29 13:26:2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2184.html
댓글 하나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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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기대도 안 했다만.
작년 촛불 집회문화가 다양한 집단과 연령층이 각자의 문화적 색깔을 드러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어주며.. 운동권이나 비장한 거리 투쟁이 중심이 아닌.
주권자로써의 인식, 각자가 목소리를 내고, 거기에 즐기는 문화로써 정착할 수 있었건만.........
역시나 저들에겐 하나의 문화로 보기보다는 이념적으로 구분해 뒤집어 씌우고,
국민 모두의 탈정치화를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바뿐가봅니다..
어쩌면 외환 위기 이후 새롭게 등장한 집회 문화로서
한단계 성숙한 문화제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텐데 말이죠. <아깝..;>
..... 걍 자신의 목소리 좀 죽이고 젖까지만 현실과 타협하면서 살아가라는 개X같은 '태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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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사고는 21세기에서 하고 있는데
왜 하는 짓은 20세기의 어느 시점과 같은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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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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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4.29 1:26 PM (125.131.xxx.175)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2184.html
2. 낼봐요
'09.4.29 2:28 PM (118.32.xxx.193)가까마까신이 내렸는데 저리하면 우리는 또 욱 해서 꼭 가지요...
3. ㅋㅋ
'09.4.29 5:40 PM (121.169.xxx.250)1년이 지나도 그들은 소통이란 단어를 모르는듯~~ ㅉㅉ
더이상의 기대도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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