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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 100일] 협상·대책은 '헛바퀴'… 시위·연행은 '쳇바퀴'
세우실 조회수 : 294
작성일 : 2009-04-29 13:06:57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4/h2009042802451121980.htm
이 정부의 덕목인 이중잣대에 대한 비유가 대박이네요.
"집회 현장에서 누군가 “체포도 날치기냐!”라는 말을 하더군요."
4월 28일 강명석의 10 COMMENTS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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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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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4.29 1:07 PM (125.131.xxx.175)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4/h2009042802451121980.htm
2. 독재자
'09.4.29 3:37 PM (96.49.xxx.112)참,,, 벌써 100일이나 지났네요.
벌써라고 말하기도 죄송스럽습니다.
제 시간은 이렇게 빨리 가는데, 험한 일 당하신 분들은 하루하루가 얼마나 괴로우실까..
하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무력감이 저를 참 초라하게 만드네요.
제가 아는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외국인들인데요..
이멍박 얘기를 하면서 제가 독재자 '같다'고 하니
그들은 '같은'게 아니라 그건 독재자야.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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