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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헐... 조회수 : 10,370
작성일 : 2009-04-28 23:02:33
http://news.cyworld.com/view/20090428n12464?mid=e0103
옷이..이게 몬가요...
내눈을 의심했어요. 왜이렇게 입은걸까요?
IP : 124.3.xxx.16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8 11:04 PM (124.56.xxx.161)

    좀 이상하죠?

  • 2. 코디네이터가
    '09.4.28 11:05 PM (121.135.xxx.110)

    저렇게 입혔겠죠.
    손태영씨 맨날 욕먹어서 좀 안타까운 배우에요.

  • 3. 입으란다고
    '09.4.28 11:06 PM (211.192.xxx.23)

    저걸 입으니 욕을 벌지요 ㅠㅠㅠ

  • 4. ..
    '09.4.28 11:14 PM (124.111.xxx.102)

    http://news.cyworld.com/view/20090428n12464?mid=e0103

  • 5. lonely
    '09.4.28 11:15 PM (123.243.xxx.253)

    애 낳고도 날씬하다고 자랑하려고 그러는 거 아닐까요?

  • 6.
    '09.4.28 11:18 PM (118.47.xxx.191)

    예쁘요

  • 7. 하옇든
    '09.4.28 11:19 PM (58.239.xxx.49)

    악플을 끊임없이부르는군요..ㅉㅉㅉ

  • 8. ...
    '09.4.28 11:21 PM (125.143.xxx.190)

    룩희야 철없는 애미 애비 만나 고생이 많다,,,

  • 9. ..
    '09.4.28 11:23 PM (121.88.xxx.154)

    솔직히 코디 탓하는거 너무 웃겨요
    코디들이 어떤 대우를 받으면 일하는지 아시면 저리 마음대로 마구 입힐수 없다는거 아실텐데..
    솔직히 손태영이 생각없는 마론인형도 아니고..싫으면 안입는거죠
    코디가 입힌다고 아무생각 없이 입는 손태영..에고...
    왜 눈살 찌뿌러질 일만 하는지..

  • 10. ...
    '09.4.28 11:37 PM (119.64.xxx.143)

    기사 내용이 살빠졌다...이거라서 저렇게 입지 않았을까요...손태영...저도 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미운 사람만은 아닌것 같아요...그냥 안쓰러워요...

  • 11. 가라사대~~
    '09.4.28 11:40 PM (61.105.xxx.209)

    신은 공평하세요

    권상우에겐 씩스팩을 주신 대신 짧은혀를 주셨고

    손태영에겐 수많은 남자를 후릴 미모를 주셨으나
    안타깝게도 깜빡잊고 생각할 뇌를 안주셨다고

  • 12. 흠..
    '09.4.28 11:43 PM (116.41.xxx.184)

    내가 싫어해서 그렇게 보이겠지만 정말 밉상 같아요.
    아기 엄마라는 사람이 옷이 저게 뭡니까..
    원피스를 약간 가슴골 보이게 입었다면 몰라도 탑도 아니구 완전 브래지어 아닌가요,,
    우째 저렇게 입고 나올 생각을 하는지...
    왜....나만 미워해 하고 울지말고 구설수 만들일은
    안하도록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13. jk
    '09.4.28 11:50 PM (115.138.xxx.245)

    뒷사진이 더 가관이지효~~ ㅎㅎㅎㅎㅎ

    http://cfile2.uf.tistory.com/image/201D2D0C49F6B70D76BD3B

  • 14.
    '09.4.28 11:51 PM (110.10.xxx.115)

    옷입는 센스는 영 아니네요.
    옷걸이는 좋은 것 같던데.

  • 15. ....
    '09.4.28 11:52 PM (222.106.xxx.184)

    뒷태에서..구두 밑에 흰스티커는 왜 안뗐는지..또하나의 에러네요ㅋㅋ

  • 16. .
    '09.4.29 12:00 AM (211.205.xxx.27)

    노 브레인.
    그러니 연기는 죽을 쑤면서도 악착같이 나오지.
    체종 조절 할 에너지로 연기력이나 키우지.
    욕밖에 안 나와요. 그 연기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힐지...

  • 17. ...
    '09.4.29 12:15 AM (218.156.xxx.229)

    악플 유발자...

  • 18.
    '09.4.29 12:19 AM (125.186.xxx.143)

    악플을 즐기는거 아닐까요?

  • 19. 저도 깜놀~~
    '09.4.29 12:31 AM (211.49.xxx.116)

    앗..저도 놀랐어요~
    속옷이 훤히 비치게 입은 것이...섹시하다거나 세련됐다는 느낌보다...
    왠지 촌스럽고...상황에 맞지 않은듯하여..
    새드라마 홍보사진을 찍는 자리였던듯한데..모인 사람들이 민망했을듯싶네요.

  • 20.
    '09.4.29 12:49 AM (59.186.xxx.147)

    부러운데. 자신있잖아요. 배우니까 할수 있고 , 자신감이 넘쳐 보이잖아요. 요즘 아줌마들도 거위 저정도는 하던데 . 왜 내숭들을 떠는지.

  • 21. 뭡니까
    '09.4.29 1:31 AM (122.35.xxx.23)

    여기 정말 혼날 사람들 많네,,,소피마르소가 입었음 어떨거 같소? 아주 쓸데없는 생각들이라구요 ! 생각 바르게 합시다 좀!!

  • 22. 머지
    '09.4.29 2:09 AM (220.117.xxx.104)

    윗분, 소피마르소가 아니라 손태영 씨가 입었어도 잘 소화가 되면 되는 겁니다. 파격적인 룩이지만 잘 소화했네~ 싶으면 찬반양론 있어도 좋은 댓글 하나 쯤은 붙겠죠. 하지만 저게 무슨 정신 놓고 나온 룩이랍니까??

  • 23. ..
    '09.4.29 4:12 AM (99.226.xxx.161)

    할머니들이입는 큰 브라자에 위에 은갈치 나시에 은갈치 바지...
    너무 안타깝네..진짜...

  • 24.
    '09.4.29 6:29 AM (121.139.xxx.220)

    센스 진짜 꽝인데.

    아 정말 못생긴 로보캅에 아줌마 몸매일세.

    브라 끈은 꼬여서 다 튀어나와 있고,

    신발 가격표도 안떼고 나와서 우습기 짝이 없고,

    제왕절개 했는지 수술자국 가리려고 배바지 입고 나왔네 그래..

    단순 몸매 자랑하고팠으면 차라리 원피스를 입던가..

    뒷모습 보니 못생겨진 엉덩이가 참 안습인데..

    나시도 딱 붙는 옷인데 안에 나시 하나 입어주는 센스를 보여주기가 그렇게 힘들었나?

    브라도 멋지구리 브라도 아닌, 자기한테 맞지도 않는 큰 걸 입고 나와설랑은..

    그래놓고 2주만에 살빠졌다고 복받았다고?

    뻥좀 치지 말라 그래.

    어느 성형외과 또 방문해 주신 거겠지. 쯧.

    아, 그리고,

    난 59.186.130.xxx <<< 님?

    내숭 떠는것도 아니고 부러운 것도 아니고, 그냥 어이가 없어 실소가 나오는 거랍니다.
    패션이 꽝이잖아요 글쎄. 그냥 꽝꽝꽝.
    애 엄마라고 섹시하게 입지 말란 법 없겠지요.
    근데요, 저건 섹쉬한 패션이 아니라 무개념에 어이없는 감각이다고요.
    브라를 비칠거면 브라라도 세련된걸 차고 오던가..
    바지를 입을 거면 배꼽으로 멋진 진이라도 걸치고 오던가..
    이건 뭐.. 브라 끈은 베베 꼬여 있고, 바지는 허리까지 올려 입고..
    가리고픈게 많았음 비치는걸 입지를 말던가..
    서있는 폼은 또 왜저리 엉성한 건지..
    웬만하면 이런 악플 안다는데 저건 진짜.. 으휴...

  • 25. 헉..
    '09.4.29 9:34 AM (122.34.xxx.11)

    앞사진 보고 놀랐는데..뒷사진 보니 불쌍하네요 ㅠㅜ
    제정신 같지 않다는;; 다리 비율이 짧기도 하군요.허리는 길고..
    뭘믿고..배바지에 브라끈 튀어나오고..비치는건 자신감이라 쳐줘도..
    이건 심하다..싶어요.

  • 26. ..
    '09.4.29 9:44 AM (115.140.xxx.248)

    정말 센스꽝이네요 저브라를 보니 모유수유브라용인지 참 크네요 가리개가...
    그리고 엉덩이도 축 쳐지고 안에 나시하나는 입고 나와야지 저게 몹니까? 남푠얼굴에 먹칠..
    구두새것 신고 나왔나? 스,티커를 붙이고 진짜 센스꽝

  • 27. 날씨가..
    '09.4.29 10:24 AM (124.5.xxx.232)

    지금 저렇게 입어도 되는 날씨던가요??
    서구형 강철 체력인가봅니다..
    난 5월에 아기를 낳았지만 7-8월에도 맨발에 살 드러내서 찬바람을 바로 맞지 않도록 신경 썼던거 같은데..

  • 28. 뒷태가 참..
    '09.4.29 10:29 AM (110.9.xxx.70)

    배는 어찌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골반은 안좁혀 진 것 같은데...

  • 29. 허걱
    '09.4.29 10:49 AM (221.139.xxx.158)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42815155531410&type=1

    뒷모습더기절..

  • 30. ㅠㅠ
    '09.4.29 11:24 AM (59.4.xxx.202)

    어..생각보다 엉덩이가 납작하네요..
    바지 입으면 엉덩이 납작한거 더 표나는데...ㅠㅠ

  • 31. 배는 들어
    '09.4.29 11:47 AM (119.192.xxx.125)

    갔는지 몰라도 몸매, 센스 모두 별로~

  • 32. ㅎㅎ
    '09.4.29 11:48 AM (125.177.xxx.10)

    난님..요즘 어떤 아줌마들이 저러고 다닌답니까..?
    제 주위에는 없던데..난님 주위에는 많으신가봐요..내숭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쓰시면 안되죠..^^
    배우니까 특수한 경우고 파격적인 옷을 입을 수도 있지만..그것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죠..
    정말 보고 헉 했네요..

  • 33. 인천한라봉
    '09.4.29 11:57 AM (211.176.xxx.44)

    속옷이 별루라는거랑.. 그냥 어깨가 나처럼 넓다.. 그생각만 났는데..ㅋㅋㅋ

  • 34. 이제서야
    '09.4.29 11:59 AM (219.255.xxx.156)

    뒤태사진보니 저 몸매를 괜찮다고 봐주시는분들이 이상하시군요
    소아과에만 가도 쫙빼입고 온 젊은 엄마는 손태영보다도 몸매가 멋있는 사람들 많던데 여배우 몸매가 저게 뭔지 원..
    패션감각도 영 꽝이고 저래놓고 무슨..

  • 35. 부럽내요
    '09.4.29 12:32 PM (125.186.xxx.183)

    이어 손태영은 "애 낳고 나서 배가 많이 나와 있어 고민했는데 1,2주 있으니까 자연스레 빠졌다"며 "사람들이 굉장히 복 받았다고 한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걸 부럽다고 해야하나요? 내 젠장 부럽습니다
    10년째 안빠진 나는 하늘이 버렸나봐요
    뭐 트레이닝을 하던 수술을 하던 저도 저런 말을 할수있었으면...

  • 36.
    '09.4.29 1:22 PM (211.192.xxx.2)

    문득 이기사가 생각나네요.
    ============================================
    이루마는 “윤석호PD님의 다음 작품인 ‘봄의 왈츠’의 OST 참여를 제안 받았지만 여자 주인공이 성유리여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사를 한 배경에는 성유리의 연기력이 무관하지 않다는 발언을 내뱉었다.

    더 나아가 무대에 있던 현악기 연주자인 4명의 여성을 가리키며 “이 분들이 연기를 더 잘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http://board.pullbbang.com/list.pull?AM=V&MT=&bcode=81052&pb1_bcate=2&pb2_bca...

    ==============================================================

    이누(?)마, 처제 연기력도 한번 평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37. 너무했다
    '09.4.29 3:39 PM (121.147.xxx.151)

    참 센스 꽝이군

  • 38. --
    '09.4.29 4:56 PM (115.136.xxx.16)

    옷이 좀 그렇긴 한데..둘사이에 아기까지 들먹이며 그러는 댓글은 좀 심하군요..
    우리는 누구나 다 누구의 자식이고 부모인데..좀 너무하다 싶어요..

  • 39. 산요
    '09.4.29 5:12 PM (118.221.xxx.47)

    나름데로 비싼 속옷 일텐데 옷을 저렇게 입으니 속옷도 맵시가 안나네요
    저 배우는 인터넷을 안보나?????
    아니면 볼 시간이 없는걸까????
    이쁜 옷이 많고 많을 텐데 왜 하필 ..........안습이다...증말
    그리고
    브라 끈은 더 안스럽고 보너스로 구두텍까지...
    세련된 몸매도 옷코디가 빵점으로 낮추네요

  • 40. ..
    '09.4.29 5:48 PM (123.109.xxx.106)

    그만 좀 합시다.

  • 41. ㅋㅋㅋ
    '09.4.29 5:52 PM (84.138.xxx.164)

    옹~
    줄가라 난닝구~크흑~

  • 42. .
    '09.4.29 6:22 PM (61.85.xxx.176)

    저도 오늘 저사진 보고 깜짝놀랬어요. 일부러 찍은게 아니라 어쩌다 입고 나온 옷인데 저리 찍은건 아니었는지... 비치는 옷이야 그렇다 치고 뇌가출 아니고서야 속옷을 저리 입을 수 없죠.. 정말 발악하나봐요. 정말 안습안습.. 비치는 옷일거라 생각 못하고 입고 나온 속옷인지.. 저거 출산 후 기능성 보정 브라 같지 않나요? 그리고 바지 먹은건 어쩌구여.. 아~~ 저주받은 센스여...

  • 43. 이뻐
    '09.4.29 7:03 PM (121.144.xxx.48)

    이쁘기만한데..
    센스있고

  • 44. ..
    '09.4.29 7:42 PM (123.215.xxx.159)

    구두밑창에 하얀 스티커 와 브래지어 끈 나온거랑은 좀 에러네요.
    무신경인가?

  • 45. 참.....
    '09.4.29 9:05 PM (118.217.xxx.227)

    피도 눈물도 없는 동네가 연예계인가 봐요.
    애 낳은 지 얼마나 되었다고.......
    저리 춥게 입고 굽 높은 거 신고
    아이고.....애 낳고 조리할 때 생각하면
    지옥이 따로 없겠네요.
    웃어도 웃는 게 아니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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