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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울지마에서... 미용실 사건이 뭔가요

드라마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09-04-28 15:55:36
드라마를 띄엄 띄엄 봤는데요
요 며칠 미용실에서 말이 나왔을때 가만히 말 안하고 있었다구
시어머님(이미영)이 며느리(이유리)를 더 미워하던데
미용실에서 무슨일이 있었나요
IP : 118.176.xxx.1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수가
    '09.4.28 4:00 PM (202.30.xxx.226)

    현우대신 운전해서 시모 모시고 미용실 갔던 적 있어요.

    약속이였는지 우연이였는지 미용실에 시어머니 친구도 있었고요.

    잡지에 나온 영민이 기사를 보고 시어머니 친구가 시어머니랑 대화를 나누죠.

    이사람...약혼까지 했다가 파혼했는데 글쎄 여자가 있었다더라... 뭐 이런 저런..

    시어머니가.. 미수 부르고... 이사람 현우 병원있을때 같이 왔던 남자 아니니??

    이렇게 물었고...

    미수는 대충 네네 하면서 긴말을 안했어요.

    사랑해 울지마는... 미수가 현우랑 이혼을 하고 다시 영민이랑 합치던지 해야지..

    정말 답답해서 못 보겠어요.

    서영이는 왜 그렇게 꼬였는지... 작가 의중이 궁금해요.

    그런 아가씨들이 정말 있나요?

  • 2. 서영이...
    '09.4.28 4:03 PM (112.148.xxx.150)

    완전 싸이코...
    꼴보기싫어 미치겠어요
    서영이 표정 섬짓섬짓해요...

  • 3. ..
    '09.4.28 4:07 PM (118.219.xxx.96)

    이 드라마 좋아했는데 요새는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미저리도 아니구 너무 현실성이 없어요.
    결국 서영이로 인해 미수가 파탄 난다는 스토리겠죠.

  • 4. 왕짜증
    '09.4.28 4:16 PM (122.42.xxx.97)

    빨리 결말을 내던지 속시원히 머리끄댕이 움켜쥐고 싸워서 해결을 보던지
    작가가 싸이코 같다 시청자 속타서 죽일려고...
    짜증내면서 보는 난 더 싸이코인지....

  • 5. 진짜 있는데...
    '09.4.28 4:26 PM (219.241.xxx.105)

    서영이 같은 성격의 소유자...
    정말 있어요...

    그 실체를 알고나니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역겨워요...

  • 6. 저도
    '09.4.28 4:25 PM (125.180.xxx.15)

    서영이...진짜 짜증나요.
    '난 원래 그래~. 어쩔거야?' 라는 식의 표정, 볼 때마다 주먹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요즘은 얼굴까지 뭔 짓을 한 건지 퉁퉁 부어서 정말 보기 역겨울 정도예요.
    이렇게 열내면서 굳이 보고 있는 저는 뭘까요? -.-

  • 7. 한영민두
    '09.4.28 4:29 PM (59.5.xxx.126)

    왜 서영이가 나오라하면 나가고 전화하면 다 받아주고 그러는건지요?
    어제 저는 서영이보다 한영민 얼굴에 주먹 날리고 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어투도 항상 똑같고...
    서영이같은 성격 또 있나요? 정말로.

    아내의 유혹봤더니 신애리가 구은재더러 자기 남편하고 살면서 자기 아이 키워달라고..
    그걸 화해라고 말 하는건지.. 이 작가도 한주먹 올려드리고 싶고..

  • 8. 야나
    '09.4.28 4:33 PM (121.129.xxx.111)

    전 서영이보다 미수가 더 싫던데요....솔직히 둘사이 안좋을때 미수가 껴든건 맞져! ㅎㅎㅎ

  • 9. 차라리
    '09.4.28 4:33 PM (202.30.xxx.226)

    막장을 섞어서,
    서영이가 한번씩 미수 뒤에서 수작부리고 나면,

    미수 친정네 식구들, 김창숙, 강부자, 마르코, 언니네 식구 다
    서영이네 몰려가서 뒤집어 엎고 소금뿌리고 왔으면 싶어요.

    요샌 차라리 그런 드라마가 낫지? 싶어요.. 헤헤헤헤

  • 10. 저는
    '09.4.28 4:55 PM (221.139.xxx.142)

    이 드라마에서 제일 싫은 캐릭터가 한영민.우유부단의 표상;
    초반 날카로울 만큼 깐깐했던 설정은 어디서 찜쪄먹었는지 이건 뭐 술도 아니고 물도 아니고.
    발성도 우물우물; 그다음이 고모; 좋아죽는 연인 갈라놓고 남편 다시 델꾸와 아무렇지 않게
    알콩달콩질이라니...그리고 싸이코 서영,심술통 미수 시엄마..말하다보니 죄다 싫으넹 ㅋ;
    정말이지 요즘 드라마는 상식 파괴가 트랜드...보고 있는 내가 쫌 한심스럽.....-_-;

  • 11. 이미영
    '09.4.28 5:02 PM (116.34.xxx.144)

    우아한 역 안어울려요,, 자꾸만 복분자와 겹쳐져서리...

  • 12. 그렇죠...
    '09.4.28 5:05 PM (220.117.xxx.23)

    괜찮다 싶더니만...서영이 등장하면서부터 다시 막장 달리더라구여...
    미수 영민 현우가 좋아서 봤는데...
    서영이 땜시 요샌 안봐요
    아무리 연기라지만...넘 싫으네여

  • 13. 저도
    '09.4.28 5:19 PM (121.130.xxx.144)

    이 드라마 봐요.
    저는 서영이 볼때마다 <어쩜 저리도 얄미롭게 연기를 잘 하나.... 뭐 이런 생각해요> ㅋㅋ
    그리고 미수가 시어머니께 당하는 것보면 <에고 복장터져. 나라면.....> 이럽니다.
    뭐.... 미수가 현우랑 헤어져서 한영민아랑 다시 결혼하면 모든일이 깨끗하게 해결 되는구먼.

    그리고 현우는 어머니가 그 정도면 미수랑 분가해서 따로 살아야 하는 것 아님감?

    사람은 한 번 미운 털 박히면 극복하기 힘든 건가봐요 ㅠㅠ

  • 14. **
    '09.4.28 6:28 PM (203.100.xxx.130)

    전 서영이의 눈썹 연기가 너무 싫어서 그 드라마 안 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서영이 역할 맡은 그 탤런트 대사 중간 중간 눈썹을 한껏 위로 올리며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정말 미워요.

  • 15. 저도
    '09.4.28 8:04 PM (211.243.xxx.83)

    서영이도 서영이지만 실제로 미수같은 타입도 딱 싫어요. 결혼 전 현우와는 친구와 연인, 그 중간관계로 지내면서 남의 커플에 끼어들고 커플인줄 뻔히 알면서 좋아한다하고 그리고 결국 헤어지고서는 다시 현우와 결혼을 하다니요. 그런 타입이 더 싫어요. 차라리 서영은 일편단심 스타일이기나하지요. 성질은 못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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