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지훈' 뜨니까 '장자연' 저무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27114701
저도 역시 "시점이 걸리고 상태가 걸립니다"
장자연 사건에, 4.29 재보궐선거 시즌까지.................
수사를 촉구하는 아고라 청원은 올리는 족족 블라인드 처리 되고 있고..........
뻔하지 않아요?
이런게 통하는 멍청한 사람들이라는 걸 증명하지 말아야겠죠.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1. 세우실
'09.4.28 5:35 AM (211.203.xxx.2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27114701
2. 저도
'09.4.28 7:12 AM (118.43.xxx.163)주지훈 사건 보고는 장자연이 떠 올랐어요.
정말 누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 인지... 타이밍 좋아요.3. 제가
'09.4.28 7:16 AM (124.50.xxx.177)생각해도 요즘 참 타이밍이 절묘한 일들이 많습니다.
아주 많이요~4. 마.딛.구.나
'09.4.28 7:58 AM (220.78.xxx.66)마약사건은 마음만 먹으면 터뜨릴수 있는 호재죠.
님들 말씀처럼 장지연사건 물타기수법일수도 있겠지만,
천신일 MB대선자금 물타기 수법일수도..5. .
'09.4.28 8:49 AM (203.229.xxx.234)지배자들에게는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시선을 돌리는데 아주 유용하게 써 먹는
수많은 메뉴얼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 위치에 서 있고 그 작업을 수행하는 이들만 압니다.
그럼 그들을 움찔하게 하고 그 메뉴얼들을 슬그머니 뒤로 감추게 하는 건 무엇일까요?
광장을 채우는 머릿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6. 역시
'09.4.28 10:32 AM (115.21.xxx.233)저두 주지훈 마약사건 터지자마자 장자연 사건을 생각했습니다. 중간수사결과 발표나구 바루 터뜨린 거잖아요. 제 주변인들에게 얘기했더니 역시나 단순 마약사건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하아~
7. 타이핑
'09.4.28 10:53 AM (59.30.xxx.192)정말 절묘하네요.
개인적으로 주지훈 팬이라 안타깝습니다.
물론 마약을 한건 잘못이지만 타갯이 다 주지훈쪽으로만 쏠리고
주지훈 희생양이 된 듯한 느낌을 버릴수가 없네요.8. 나무바눌
'09.4.28 12:45 PM (116.125.xxx.134)킁킁킁......
9. 주지훈
'09.4.28 3:26 PM (221.146.xxx.99)전 이번에 누군지 처음 알았는데
어제 뉴스 보다가
왜 주씨는 이름 나오고 얼굴 나오는데
다른 연예인은 *모씨 이렇게 나오는 건지
소속사의 힘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