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들어오지 말란다고 진짜 안들어 오는 남편놈

...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09-04-28 00:25:32
내 말을 언제부터 그렇게 잘 들었다고

그럴꺼면 차라리 들어오지 말라는 나의 말을 어쩜 이리도 잘 실천하는지

한 몇일 안들어 올것 같네요 . 원래 외박이 잦기도 했지만 ...

사돈의 팔촌인 친척부터 .. 나의 친구들,친구의 남편들, 남편의 친구들까지도

집에 있는 와이프를 걱정할정도인걸 보면 ..

도대체 나에게 불만이 뭔지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것인지 알수 없는걸 보면

난 분명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거나.. 남편하고 원수지간이었을껍니다.  
IP : 116.43.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09.4.28 1:30 AM (118.91.xxx.41)

    토닥토닥~~~
    그렇죠? 남편이 참 안들어도 될 말은 찰떡같이 들어주고 꼭 들어줘야 될 말은
    개떡 취급을 하니 원.....
    저랑 만나서 술한잔 해야할 듯 싶어요.
    그래도 나중에 옛말하고 살날을 기다려봐요.

  • 2. 네일리스트
    '09.4.28 1:44 AM (124.80.xxx.157)

    여기 그런 남편놈 하나추가요!!!~
    위안이 되시나요 ㅡ.ㅡ;;;
    술자리 저도 끼워주삼~
    지금도 맥주한병 깠네요.ㅜ.ㅡ

  • 3. 여기도,,,
    '09.4.28 2:12 AM (124.50.xxx.21)

    여기도 있습니다.
    전생에 내가 나라를 팔아 먹었나,
    왠수 같은 ,,,
    저도 술자리에 끼워주삼,
    이거 원 이혼도 못하겠고 미치겠다.
    애들봐서 참아,,,,

  • 4. 저도 전생에 뭔가
    '09.4.28 4:15 AM (67.194.xxx.122)

    차라리 안들어오면 속편할듯한 1인.
    술자리 끼워주셔요~~

  • 5. ..
    '09.4.28 9:47 AM (118.219.xxx.113)

    남편은 그 긴 밤 뭐할까요.
    제 남편도 외박 잦아서

  • 6. 나두
    '09.4.29 1:35 AM (59.186.xxx.147)

    외로운 여인. 지금은 우울증이 심각. 어쩜 그리도 표현을 잘하시는지. 깔깔갈. 우리 모두 모여소서 스트레스를 날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003 물건을 파는데요... 4 많은관심.... 2006/05/03 734
308002 결혼 500일 기념일이랍니다. 2 ㅎㅎㅎ 2006/05/03 396
308001 혹시 임신인가요??? 8 알려주세요... 2006/05/03 748
308000 짜증나는 남편 2 .. 2006/05/03 914
307999 어린이날 야구장갈까 하는데요.. 2 야구장 2006/05/03 280
307998 이것도 정신병인가요? 15 고민 2006/05/03 1,567
307997 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2 이영아 2006/05/03 287
307996 아기가 코피를 자꾸 흘려요. 6 코피를흘려요.. 2006/05/03 318
307995 정이 생긴다던데, 왜 자꾸 부담만 생길까요 8 에효 2006/05/03 1,361
307994 영어책을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5 영어책 2006/05/03 510
307993 판교 발표하는데요 직접 가세요? 2 판교만약 2006/05/03 538
307992 mp3를 사려고 하는데요 호호아줌마 2006/05/03 129
307991 초면에 나이를 물어보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나요? 17 ... 2006/05/03 2,887
307990 남편과의 대화.... 미안해요 12 맘아파요 2006/05/03 2,020
307989 애둘 딸린 시동생 정신차리게 하는 묘안 없을까요? 2 시동생 2006/05/03 1,062
307988 불임고민 23 어떻게 해야.. 2006/05/03 1,264
307987 패밀리 레스토랑 이용시 3 딸생일 2006/05/03 723
307986 한달식비 10만원대루 나오는게 가능한가요? 29 흠~ 2006/05/03 3,231
307985 제주도 사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여행- 3 제주도 ㅠㅠ.. 2006/05/03 471
307984 조명가게 잘 아시는 곳 있으신가요? 1 조명 2006/05/03 154
307983 주방이 깨끗하고 넓은곳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13 .. 2006/05/03 1,937
307982 가베교육 받는데요.. pooroo.. 2006/05/03 221
307981 대안학교..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1 대안학교 2006/05/03 570
307980 조카가 미국에서 태어날꺼 같은데요.. 3 시민권.. 2006/05/03 546
307979 대게가 먹고파~ 2 영덕게 2006/05/03 468
307978 임신초기 야유회가 고민이네요. 4 강제맘 2006/05/03 370
307977 형광물질없는 휴지 5 살림꾼 2006/05/03 1,005
307976 산본근처의 한의원을 추천해주세요. 1 기침하는 아.. 2006/05/03 186
307975 시간제 가사도우미 써 보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8 아픈맘 2006/05/03 755
307974 유전자변형식품을 알아봐요~(미국제품들만..) 1 건강하게살자.. 2006/05/03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