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할머니와 아빠묘지가 도로가 생기게되어 이장을 해야합니다.
나라에서 보상금을 받기로했고 이장 날짜도 받았어요,6월달로요.
친정엄마는 두분 모두 화장하기를 원하시는데.장남인 큰동생이 반대가커서 납골당에 모시기로했어요.
한데 이젠 친정 고모들이 할머니는 화장을 해주자고하시네요.납골당에 모시면 그안에서 거미줄도 생기고
고인.(망인)에게도 좋지않은거라시며..
고모니말씀들으니 화장해드리고 싶은데 동생이 성인이되니 출가외인으로써 주장도 강하게 못하겠고,
다른집들 경우는 어떤지 참고하여 의견이나 비춰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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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다가오고..
화장문화.. 조회수 : 467
작성일 : 2009-04-26 20:42:37
IP : 121.186.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댁
'09.4.26 10:03 PM (125.190.xxx.48)친정부모님 모두 자신들 화장해달라고 하십니다..
친정형제들도 모두 자기들은 화장할꺼라고 하고..
저는..왠지..보수적인 남편이 나중에 허전해 할까봐
시부모님들만큼은 수목장해드리려고 하구요..
저도 혹시나 뭔일나면 남편한테 꼭꼭 화장해 달라고 했구요..
친정 할아버지는 화장했습니다..납골당도 없어요..
할머니는 아직 살아계신데..당연 할아버지랑 똑같이 해다라고 하시구요..
제 주변은 이런데..
시외다녀보면 저 많은 공동묘지..개인묘지..
어떤 사람들이 들어있는지..참 많기도 많지요..2. 울 선산
'09.4.27 2:15 AM (218.209.xxx.7)이 개발이 들어가 모두다 화장하고 납골당에, 개인 묘지에 가족묘 만들어 함께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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