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녁내내 문제를 들고 있는데 저도 정말 헷갈리네요.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수학을 못해 거의 알러지가 있는 수준인데 ....
곧잘 하더니 5학년이 되더니 너무 헤매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하는 일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잡아주고 싶어도 제가 수학을 못하니
설명은 커녕 소리만 질러요 ㅠ.ㅠ.
무슨교재로 해야 아이가 차근차근 원리이해 부터 할까요?
학원은 안가겠다고 하고 ....
4학년2학기까지 95아님 100이엇는데 저도 당황스럽네요.
중간고사가 4월말인데 어쩌지요?
정말 엄마이면서도 창피하네요.
아이아빠는 5월이나 되어야 돌아오는데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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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잘하시거나 수학과외선생님~~~~
수학못하는 아이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09-04-26 20:19:38
IP : 219.241.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26 8:22 PM (59.12.xxx.253)ebs 동영상강의를 듣게 하시면 어떨까요
무료인데다가 실력있는 교사가 하기땜에 괜찮아요
저는 유료 인강듣다 ebs로 바꾸었는데 만족합니다2. 겨울아이
'09.4.26 10:04 PM (123.113.xxx.156)이비에스 추천합니다. 단...엄마가 먼저 듣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강의를 엄마가 먼저 갖추셔야 합니다.
이유는 아이는 집중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금방 질려하거든요
옆에서 같이 듣고 "맞아맞아" 맞장구도 쳐가며
아이가 잘 맞추면 칭찬도 해가며 (그야 말로 아부~)
같이 들어야 합니다.
아~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지금은 고딩엄마...
아이가 어렸을 때 그렇게 공부 시켰습니다.
지금은 알아서 인강시간(ebs) 찾아 공부합니다.
덕분에 저는 밥해주는것 말고 할일 없습니다.
그래서 알바합니다. 수학과외 알바...
결론은 엄마의 노력의 결과는 반드시 열매를 맞는다는 것...3. ..
'09.4.26 11:20 PM (125.177.xxx.49)전 반대경우에요
전 수학 어려운거 몰랐는데-중학교까지
울딸은 왜그리 못하는지 .. 남의 아이는 잘 가르치기도 했는데 내 아이는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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