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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스트레스 받으실 때 어떤 음식드세요?

스트레스..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09-04-25 21:03:03

전 요즘 매일 저녁 비빔국수 한 양푼 비벼서 먹어요
처음엔 김*네 쫄면 시켜서 먹었는데
일인분은 배달이  안되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심지어 밤 12시 넘어서도 양푼으로 하나 비벼먹고 자야 편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인가봐요

여러분은 무얼 드시나요?
참고해서 칼로리 없는 걸 먹어야지 뱃살만 느니..
IP : 121.138.xxx.16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09.4.25 9:09 PM (125.187.xxx.24)

    술마십니다.
    머리 띵하게 션~~한 맥주 들이부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죠.
    대신 맥주만 마십니다. 안주금지

  • 2. 건강
    '09.4.25 9:13 PM (59.3.xxx.161)

    꿀커피를 먹습니다.
    뽀빠이의 시금치처럼 힘이 나옵니다. ㅎㅎ

  • 3. ,
    '09.4.25 9:14 PM (115.136.xxx.174)

    맥주 까요;;

  • 4.
    '09.4.25 9:16 PM (121.139.xxx.246)

    삼겹살에 쏘주 ^^

  • 5. 아무거나
    '09.4.25 9:23 PM (98.166.xxx.186)

    막,, 배 터질 때까지 ㅠㅠ
    저도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나봐요..
    김치찌개에 밥, 알타리 김치에 밥,피자 한판 -_-;;
    근데 술은 못 해서 안마십니다. 그나마 다행 휴우~~

  • 6. 단팥빵
    '09.4.25 9:26 PM (59.100.xxx.135)

    전 군것질..초코렛,아이스크림,쿠키,감자칩..
    먹고나면 머리 쥐어뜯고 후회하는데도..
    스트레스만 받음 미친듯이 땡기네요..ㅜㅜ

  • 7. 매운음식...
    '09.4.25 9:38 PM (118.223.xxx.14)

    조금전에도 낙지볶음해먹었어요..
    옆집 친구까지 와서 같이 먹었는데...죽음입니다..
    제가 만든건 덜매운데요...
    스트레스받았을때는 매운음식이 당겨요
    아 어제 저녁에 저도 열무국수 해먹었어요...그밤중에
    인간이기를 포기 하나 봅니다..

  • 8. 오직단지
    '09.4.25 9:59 PM (211.192.xxx.23)

    단거,,,양과자요,,마들렌 ,피낭시에,그런거,,그리고 하겐다즈,,끊을수가 없어요,,,

  • 9. 4
    '09.4.25 10:07 PM (218.51.xxx.215)

    밤 10시가 넘엇는데 자꾸 음식얘기만 읽어보게 되는 이 한심한 나...ㅠㅠ
    저도 매운거 먹어요.. 술이랑..
    특별히 받는 스트레슨 없는 것 같은데.. 매일 먹고파요..ㅠㅠ
    저도 뱃살이 나와서 마니 참고 있는데.. 님은 12시 넘어서도 드신다니 용기얻어 저도 지금 한 판 벌여볼까요??^^

  • 10. 전 반대로
    '09.4.25 10:14 PM (118.222.xxx.140)

    굶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것도 먹기 싫어요.
    근데 성격이 스트레스를 오래 간직하지 못하는 스탈이라 1시간 정도되면 무조건 풀려요.
    정말 스트레스 받았던 때가 있었는데 거의 일주일 동안 물만 조금 먹고 굶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갔었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마구 먹는 친구 위로한답시고 같이 옆에서 먹다가 체해서 생고생한적도 있네요.

  • 11. 매운거
    '09.4.25 10:14 PM (120.50.xxx.106)

    하고 단거요
    건강엔 둘다 별로네요

  • 12. .
    '09.4.25 10:14 PM (121.135.xxx.164)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데 칼로리 높은 건 싫으시다는 건 대단한 욕심이십니다 ㅎㅎㅎ
    저는 뭐 있는 거 줏어먹구요..
    맥주나 와인 마시기도 하고
    삼겹살도 넘넘 좋아하는데 스트레스 풀자고 해먹기엔 좀 귀찮아서요 ^^;
    찐한 브라우니에 흰우유 마시는 것도 좋아해요.
    목우촌에서 나온 커다란 소세지 (되게 비싸요. 살짝 휜것..) 삶아서 씨겨자에 찍어먹기도 하고..
    음음.. 스트레스 받는데, 먹고싶다;;

  • 13. 완전매운
    '09.4.25 10:18 PM (201.52.xxx.206)

    쫄면, 떡볶이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쬐금은 없어지는 거 같드라구요~

  • 14. 난..
    '09.4.25 10:20 PM (124.254.xxx.142)

    빕스나 애슐리..좀 특이하네여..

  • 15. ㅜㅜ
    '09.4.25 10:28 PM (122.43.xxx.9)

    맥주마셔요.
    근데 시간지나면 그게 더 스트레스가 되요

  • 16. 술..
    '09.4.25 10:50 PM (114.204.xxx.217)

    젊었을때는 술만 마셨는데
    아줌마 되고 나서는 안주도 엄청 따지게 되었네요
    그래서 스트레스와 함께 느는것은 술과 살뿐...ㅜ.ㅜ

  • 17. ㅜㅜ
    '09.4.25 11:37 PM (125.177.xxx.79)

    술이라도 먹고 싶은데..
    술을 전혀 못해요
    체질이.......
    술 먹으면,,,너무 머리가 아프고 기분도 되게 안좋고,,
    몇모금만 마셔도..암튼 몸이 뭐랄까,,지글거리면서 되게 안좋아요
    그냥 콱 취해서 자고싶은데..

    한번씩,,,술 기분좋게 취하면서 노는 사람들 기분이 어떤껄까,,,
    되게 궁금해요

  • 18. 극과 극
    '09.4.25 11:38 PM (211.186.xxx.69)

    아무거나 막 먹을떄도 있구요..

    아예 하루종일 물만 먹을떄도 있구..

    예전엔 막 먹는 스타일이었는데 그것도 변하나봐요...

  • 19. 과자창고
    '09.4.26 2:45 AM (222.238.xxx.149)

    과자, 쪼꼬렛.. 혀가 찌릿찌릿하도록 단걸루다가..
    먹다먹다 질리면 냉장고있는 반찬 다 꺼내놓고 밥.. 찢어지는 아픔을 느낄때까지..
    다음 코스는 커피믹스,원두커피등 물종류..
    그러다가 첨부터 다시 시작........

  • 20. 음식은 아니고...
    '09.4.26 2:50 AM (99.226.xxx.16)

    ...이전에는 커피랑 쿠키를 먹었었는데,
    최근에는 '얼음'을 먹어요.
    얼음 작게 얼리는 것 사서, 먹는데,
    몸에는 안좋을것 같기도 해요.
    살은 많이 빠졌어요.

  • 21. ..
    '09.4.26 11:50 AM (125.177.xxx.49)

    커피랑 단거 먹어요
    예쁜 케잌이나 파이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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