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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굶는게 좋겠죠? 덜먹는것도 한계가

다이어트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09-04-25 20:55:02

그냥 예전에 살을 뺐었어요.

작은애 낳고 ... 지금 작은애가 네살인데

요즘 점점 야금야금 살이 찌고 있어요.

올해들어서 벌써 2키로가 쪘네요.

그때랑 비교해서 확실히 많이 먹긴해요.

그때는 정말 적게 먹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운동을 하긴 하지만 가끔씩 하고...

먹는거 잘 먹고...

배고픔을 즐겨야햐는데... 조금인데 뭐 하면서 다 먹고 있어요.

정말 지겨운데.... 항상 저녁은 조금 먹어야지, 혹은 굶어야지... 하면서

지킨적이 없네요.

그제 회사식당에서 후배가 그러더라구요.

회사 창립기념으도 떡을 줘서 그거 다 먹고

점심도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밥 가득 해서 먹고 있는데....

"그렇게 잘 드시는데 그 몸이 유지가 되세요? 먹는거에 비해 날씬하시네요."

속으로 이렇게 먹고 후회한다 항상... 지금 살쪄서 걱정이다.....

회사가 약간은 외모를 보는 분위기여서 다들다 몸이 신경써야하거든요....

전에 기사보니 우리나라 여자들이 말랐다고 하던데...

정말 사실인것 같아요. 난 표준체중인데 왜 이런 고민해야하는거냐구요....

그런데 제 키에 이상적인 몸매가 될려면 5키로를 빼야해요. 끅....

3키로만 빠지면 좋겠구만.
IP : 222.108.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et
    '09.4.25 9:02 PM (124.51.xxx.239)

    위를줄이는게 좋아요 굶는건 일시적이지만 요요오면 아무 소용 없어요 ㅜ.ㅜ.

  • 2. ..........
    '09.4.25 9:06 PM (125.208.xxx.157)

    제 친구가 살 뺄때 거의 굶다시피하더라구요.
    결과는 15kg이상 감량!
    근데 이 친구는 여름만 되면 이렇게 다이어트해서 성공합니다.
    본인도 잘 알더라구요.
    잘 찌고, 잘 빠지는 몸이라고~

    근데 이 친구 먹는거보면 방울토마토를 밥 대신 먹는데 그것도 배부르게 안먹었어요.
    운동도 헬스장에서 2,3시간씩하고 그랬어요.

  • 3. -_-
    '09.4.25 9:16 PM (125.187.xxx.24)

    위에분 말씀대로 위를 줄이는게 정답!
    저도 반식하면서 위가 줄었는지.... 반공기먹으면 적당하니 좋아요.
    예전에는 진짜 양푼밥 먹고 그랬는데... 식습관을 바꾸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

  • 4. 건강
    '09.4.25 9:17 PM (59.3.xxx.161)

    몸이 신진 대사가 잘되질 않는다면
    다이어트 하는데 힘들게 된답니다.
    신진대사가 잘되는 과일이나 채소류잘드시고 소금도 적절히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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