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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들어 죽겠네요..
울적토욜 조회수 : 534
작성일 : 2009-04-25 16:26:28
"여자지만 장군팔자라 천하를 호령하고 조직이 크면 클수록 따르는자 많으니.."어떤 철학관에 갔더니 할아버지역학자가 하신말씀입니다. 근데 천하를 호령하기는 커녕 남편시집살고 애들은 왜이리 말들을 안듣는지...학교안가는 토요일에 애셋이 나를 초죽음 만듭니다. 울적하네요...
IP : 119.236.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4.25 4:32 PM (121.151.xxx.149)제사주가 돈이 많고 돈걱정없이 사는 팔자라네요
울남편도 그렇고
그런데 저요
내집한칸없이 사는사람이랍니다
서울처럼 집값 비싼곳이 아닌
아주 소도시에서 25평전세삽니다 ㅠㅠ
또 우리부부사주가 무지좋은사주라는데
또 말년복이 있다고 하던데 제발 그말은 맞길 바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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