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부과 폴라리스리프트 라고 아시는분??

전 백옥이었답니다. 조회수 : 874
작성일 : 2009-04-24 18:39:28
제가 35살인데 작년 가을부터 갑자기 노화가 오더니 팔자주름도 생기고 눈도 꺼지고 모공도 넓어지고..
암튼 탄력이 점점 없어져서 정말 이젠 나이들어보여요. 그전까진 아가씨라고 하는 살마도 있었는데 ..

인터넷 검색히보니 폴라리스 리프트라고 있더라구요. 모공축소 치니까 이게 나오던데..

어떤 블로그 가보니까 피부과에서 홍보차원으로 폴라리스를 공짜로 받는지 거기 광고해주고 있던데..

이게 해보신분 계신가요??

연예인들 또는 피부 이쁘신분들은 다 이런거 받으니까 유지되는거겠죠??

너무 해보고 싶네요.

제가 어디가서든 피부하나는 짱이었는데.. 넌 피부땜에 먹고 들어간다고 애들이 맨날 그랬는데..

좀 알려주세요..
IP : 218.209.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꾸
    '09.4.24 6:55 PM (120.50.xxx.106)

    더 발전된 레이저가 나오는데
    폴라리스는 최신기법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 2. matrix
    '09.4.24 7:46 PM (121.141.xxx.205)

    폴라리스 1차에서 발전한 2차 폴라리스의 이름이 매트릭스인가 그랬어요
    저 그거 한 10회 받았거든요
    어...솔직히 말씀드리면 별 소용 없습니다.
    저두 35살이구요
    신중히 생각하세요.

  • 3. 차라리
    '09.4.24 8:05 PM (211.243.xxx.83)

    비타민c와 콜라겐,비타민e이런거 사다가 드셔요~

  • 4. 명칭이
    '09.4.24 10:23 PM (125.178.xxx.12)

    중요한게 아니라 시술방법(??)이런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몇번 쬐어주는(몇샷 이렇게 얘기하는거...) 거에 따라 비용도 효과도 차이가 많구요.
    전 4년전 32때 차앤박에서 1회100만원에 딱 한번 받고도 완전 좋아져서 너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아주 세게 해주신다고 했던거 기억나는데요.
    제가 잔주름은 없고 모공넓고 늘어진 피부인데 모공이 싹 안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1년에 한번씩은 꼭 해야지~했는데 살다보니 그렇게 안되네요.

  • 5. ...
    '09.4.24 10:37 PM (124.51.xxx.47)

    샷을 많이 꼼꼼히 해 주는게 중요하대요.
    주변에서 꾸준히 하신 분 봤는데 진짜 서서히 좋아지더군요.

    폴라리스에서 약간 바뀐게 리펌, 매트릭스 등인데
    그 분은 여러가지 해 봐도 오리지널 폴라리스가 효과가 더 좋다더군요.

  • 6. 꾸준히 하면
    '09.4.25 5:26 AM (59.9.xxx.77)

    정말 좋아지긴합니다. 돈이 좀 많이 드는게 문제지만요. 폴라리스말고도 자기에게 맞는 레이져 받으시면 되구요. 전 1년 한번정도 레이져 치료 받는데요. 제 작년에는 I2PL을 5번하고 서비스로 폴라리스2번인가 받았구요. 작년엔 임신중이라 암것도 안했고, 올해는 옐로레이져 받았어요. 그 전에도 피부과에서 관리 및 재생레이져 같은 건 수시로 받았었는데,
    확실히 좋긴좋아요. 제가 결혼전 직장다니면서 갑자기 트러블이 생겨서 얼굴에 흉터는 없는데, 색소침착이 좀 있고 모공도 커졌거든요. 그런데 레이져 받고 나니 모공도 확실히 줄고,
    색소침착된 것도 깨끗해졌어요. 얼마전엔 제 피부과 선생님께서 그러더군요.
    더 이상 치료할게 없다구요. 참, 윗분 말씀대로 샷을 꼼꼼히 해주는 병원이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992 혹시 홈쇼핑 음식중에 성공하신거있으세요? 7 홈쇼핑매냐 2009/04/24 1,442
456991 4월 24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04/24 371
456990 애플슬라이서요.. ㅎㅎ 2009/04/24 288
456989 시력검사해서 0.4 가 나왔는데 7 ... 2009/04/24 1,606
456988 급질) 해석 좀 부탁드려요.. 2 ... 2009/04/24 293
456987 춘천에 아이들과 함께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여행 2009/04/24 718
456986 의료보험료 얼마씩 내시나요? 4 궁금녀 2009/04/24 1,209
456985 비자금 얼마나?? 13 2009/04/24 1,094
456984 저녁메뉴 뭐하실거예요?저 헤메는데 추천좀요^^ 21 저녁 2009/04/24 2,027
456983 靑, 지하벙커 회의 100일 '자축'에 친이계도 쓴소리 5 세우실 2009/04/24 522
456982 내용증명사본이 증거물로 필요한데 사본이 어떤건지요? 도와주세요 2 급질 2009/04/24 481
456981 남편 휴대폰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방법 32 비밀번호 2009/04/24 2,912
456980 대우건설 회사채 1년만기 7.7프로라는데 살지 말지... 1 음....... 2009/04/24 736
456979 브라운 믹서기 불린콩 갈리나요?? 1 믹서기 2009/04/24 551
456978 앙드레김 봤어요.. 17 병원에서 2009/04/24 3,057
456977 어쩌다 마주친 연예인 이야기.. 투!!! 41 구경꾼 2009/04/24 8,003
456976 인터넷강의 추천해주세요^^ 1 초4 2009/04/24 695
456975 사진 올리는법 간만에 2009/04/24 291
456974 MB '여의도 껴안기' 시작? 1 세우실 2009/04/24 343
456973 나이가 들어도 학벌 연줄이 있을까요???? 9 연줄 2009/04/24 1,145
456972 [여론조사] 조승수로 단일화시 '압승', 김창현은 '패배' 4 오마이 2009/04/24 613
456971 잘 삐치는 어르신... 9 속상해요. 2009/04/24 824
456970 역시 장터 과일값은 비싸네요 8 과일 2009/04/24 1,504
456969 시험 감독가요~ 19 ^^ 2009/04/24 1,117
456968 다이아 1캐럿 짜리 원가가 얼마정도인가요? 10 다이아 2009/04/24 1,386
456967 남편이 82에 물어보래요.. 33 엄마 힘들다.. 2009/04/24 5,080
456966 날 콕콕 찌른 시누의 한마디 10 비도 죽죽 .. 2009/04/24 2,006
456965 부산 신세계 센텀점이요~ 2 백화점 2009/04/24 708
456964 외고, 특목고에도 레벨이 있나요? 7 서울권 2009/04/24 1,329
456963 삼성SDS 中企 상대 100억대 사기 의혹…우리금융 압색 4 세우실 2009/04/24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