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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그 초등여교사 징역형받았네요^^
그여자가 그여자 맞지요?? 미**
근데 뭔 낯으로 항소를 한다는건지.....정말 미친것같네요^^
1. 간만에
'09.4.23 9:37 PM (125.190.xxx.48)반가운 소식이네요..
징역하고..병원 입원 치료도 의무적으로 좀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징역선고까지 받으면 교사 더 못하는 건가요//
아님 또 할 수 있나요...못해야 되는데...2. 그러게요
'09.4.23 9:41 PM (122.43.xxx.9)정신과 치료도 꼭 받았으면 합니다.
3. jeamin
'09.4.23 9:42 PM (218.236.xxx.98)징역형이면 공무원법으로 교사못한다고 하네요,,,그래서 항소하나봐요
4. **
'09.4.23 9:47 PM (222.236.xxx.106)교사를 더 하고 싶어서요? 허걱~
5. 미친
'09.4.23 9:54 PM (124.49.xxx.188)자기가 한 짓은 생각도 안하고 뻔뻔하기까지...
6. ...
'09.4.23 9:55 PM (61.78.xxx.156)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기사 보고 싶네요7. 네버.
'09.4.23 9:59 PM (218.156.xxx.229)절대로 교직에 다시 서서는 안 되는 말종입니다.
젊은 탓, 혈기 탓, 철 없는 탓도 정도껏이지요.8. *
'09.4.23 10:11 PM (222.119.xxx.25)그렇게 학교에 남고 싶었으면 평소에 애들한테 잘하지...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교단에 섰으니 아이들이 예뻐보였을리 만무하고..
또 그선생에게 상처받은 아이는 어쩌라고..보통사람이라면 부끄러워 얼굴들고
다니지 못할것 같은데...무슨낯으로 항소까지나...얼굴 한번 보고싶네....9. 절대로
'09.4.23 10:14 PM (61.252.xxx.37)절대로.. 앞으로 교단에 서면 안됩니다..
이건 가벼운 실수로는 볼 수 없죠..
하다못해 때린 아이가 반항을 했다거나.. 언행이 불량했으면 조금이라도 불쌍하게 여겨줄 수 있지만..
시험 못 봤다고.. 초등학교 2학년 어린아이를 그모냥으로 만들어 놨다니..
진짜.. 개 또라이죠...
재고의 여지가 없다고 봐요... 거기다 나중에 그 부모한테.. 별별 이상한 문자 보냈죠.
생각만해도 아주 분노가 치밉니다.10. 헐
'09.4.23 10:15 PM (61.252.xxx.37)만약 젊은 탓.. 혈기탓이라고 말한다면.. 제가 그 아이 엄마였다면..
그 여선생 정말 제 손에서 죽었어요..
어디 초등학교 2학년 어리디 어린 애를 그렇게 개패듯이 패나요
그 사진보고.. 그 아이 엄마가 얼마나 울었을까 얼마나 억울했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11. ,,,,,
'09.4.23 10:56 PM (124.50.xxx.98)항소한다네요 허거걱~
저런 몰상식에 몰염치니 그렇게 애들 패고 다녔나보네요.12. 실형이라지만
'09.4.23 11:29 PM (125.178.xxx.12)집행유예라 못마땅하던데 선생짓 이제 못하는거군요.
젊은여자가, 그것도 애엄마란 여자가 어찌 저리 양심에 털코트를 입었는지 기가막힐 뿐입니다.13. .
'09.4.23 11:35 PM (121.134.xxx.135)제대로 미친 여자네요.
14. 장하다, 권판사..
'09.4.24 12:40 AM (211.208.xxx.27)그나마 판사가 개념있으셔서 참 다행이고...
지 잘못도 모르고 항소하겠다 뎀비는 그*, 웃길뿐이고...15. 그런데
'09.4.24 1:20 AM (120.143.xxx.254)포털 기사 댓글들에 충격이었어요.
요즘 애들이 말 안들어 그렇고, 어쩌고 저쩌고,,, 정말 친인척 풀어 놓은건지
학생 가족들 다시 한번 상처주겠더군요.
어떻게 자식까지 낳고도 반성할 기미가 안보일까요?????
입장 바꿔 지자식이 그꼴 당했다치면요??16. 다음에서
'09.4.24 2:05 AM (125.177.xxx.83)기사읽고 그 교사가 맞나 했는데 맞군요. 기사 보니 본인이 절대 반성의 기미가 없다면서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갓난아기의 양육문제도 있고해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는데, 자식 가진 부모 입장에서 어찌 초2 아기들을 전치 2,3주가 되도록 팰 수가 있는지..
17. 정말
'09.4.24 10:18 AM (125.177.xxx.132)반가운 판결입니다.
남일인데도 어찌나 화가 나고 내가 가서 때려주고 싶은지..18. ...
'09.4.24 12:43 PM (125.177.xxx.49)브라보 .. 엄마들의 승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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