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책추천글에 댓글달린것 보고...^^
매스컴에선 현대인들 책 안읽는다고 많이 그러잖아요..
저 역시 그 속에 속합니다... ㅎㅎ
일년에 저 자신을 위해 읽는 책이라곤 서너권 손에 꼽을정도입니다..
그나마 그 책들도 육아서정도구요.. 것도 대충 읽는정도..ㅠ
지금도 그 유명한 부모와 아이사이를 대출해서는 거진 20일이 넘었네요.ㅠ
책읽는것보다 컴하는 시간이 많으니 원,,,,
2월쯤에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책도 좀 많이 읽고 좋은 영화도 비디오로 봐야지.. 했건만..
웬걸요... 컴퓨터만 주구장창... 에효....
참 한심합니다.. 책보다 님들 사는이야기가 좋으니.
어쩔땐 정말 남들 얘기 읽어보는거 (제게 도움이 되는것도 정말 많으나) 동네 아줌마들 모여서 수다떠는것과 뭐가 다를까... 자책하기도 합니다..ㅠ
집에는 채기 좀 있는데.... 제가 지적허영심(?)이 좀 있어서 다 나중엔 언젠가는 읽을것이다... 하고 책꽂이에 쟁여두었어요..그래서 내용은 모르고 제목만 많이 압니다. 허..
요즘 읽은 책이라곤 초1딸아이를 위해 읽어주는 그림책, 이야기책이 전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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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 참 지성인들이 많은것 같아요..^^
지성인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09-04-23 13:15:52
IP : 218.38.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
'09.4.23 1:21 PM (210.126.xxx.57)전 건성인데 이러고 클릭했다는..
왕 무식 켘2. ^^*
'09.4.23 1:22 PM (220.117.xxx.65)아기키울때 많이 그렇지요...^^
여기 82도 열 책 안부럽다....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3. ㅋㅋ
'09.4.23 1:25 PM (122.34.xxx.11)ㅋㅋ첫댓글때문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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