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트와일라잇 때문에 못살겠네요.

미취겠다 증말..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09-04-22 17:30:37
예전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얼핏 보고 재밌겠다 하고 말았었는데
며칠전 우연찮게 영화를 보고나선 완전히 허우적입니다.

바로 주문 들어가서 완결 네권중 번역본 세권은 닷새만에 읽어제끼고(무지 두꺼움.)
번외판인 미드나잇 선은 개인 블로그 뒤져서 밤새는줄 모르고 해석해놓은거 찾아서 읽어보고..

4권 브레이킹 던은 직접 해석까지 해보며 읽고자 원문 다운까지 받아놨네요.

읽으면서 빠져나와야지 하면서도 제맘대로 안되니 미치겠네요.
4권에 가서는 얘들이 뱀파이어야, 엑스맨이야 궁시렁거리면서, 막장이네 막장.. 하면서도
끝이 궁금해서..

으흑, 전혀 생활이 안되고 있어요.
이 완벽한(작가의 표현) 뱀파이어가 사람 잡네요.

그저께 여섯살 아들이 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묻는데
무의식적으로 "응, 엄마는 뱀파이어가 되고 싶어."

이러고 있습니다. ㅠㅠ


IP : 114.201.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4.22 5:32 PM (125.131.xxx.175)

    미취겠다 증말님이 트와일라잇 설정의 뱀파이어가 된다면 고유 능력은 뭐가 될까요? ^^

  • 2. 으핫..
    '09.4.22 5:36 PM (211.211.xxx.94)

    님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 3. ^^
    '09.4.22 6:21 PM (121.134.xxx.139)

    저도 읽어야겠어요.

  • 4. ...
    '09.4.22 6:44 PM (125.132.xxx.205)

    전 인제 첫권 읽는 중인데..ㅋㅋ

  • 5. 도서관
    '09.4.22 6:53 PM (219.250.xxx.67)

    이클립스 빌려간 사람이 반납을 안하네요
    미워요...

  • 6. 지금
    '09.4.22 6:56 PM (219.250.xxx.67)

    도서관 예약하고 왔어요
    안그랬으면 또 예약 넘쳐서 못할 뻔 했는데 감사~

  • 7. 트와일라잇
    '09.4.22 9:19 PM (121.166.xxx.226)

    의 힘이라면 그동안 로맨스를 거부하던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붙들었다는 점일까요?
    요새 원서읽기 모임에서도 한참 읽으시더군요.

  • 8.
    '09.4.22 9:49 PM (121.139.xxx.220)

    저도 현재 트와일라잇 시리즈 읽고 있는데요..

    첨엔 하이틴 로맨스인가 했는데.. 스릴과 서스펜스, 쬐끔의 호러도 있더라고요.

    전 원서로 보고 있는데, 작가가 제인오스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여쥔공의 심리묘사가 뛰어나더라고요.

    보면서 십수년전 첫사랑 감정도 떠오르고.. ㅋㅋ

    뱀파이어 남친 하나 있음 좋겠어요.

    항상 탱탱 잘생겼지, 왕부자지, 잠도 안자니 24시간 항시 대기지..

    가끔 음료 겸 해서 피 뽑아 줘도 될것 같음. ㅋㅋ

    뭐 어디까지나 이야기니까.. 농담 반으로 하는 말이지만 말이에요. ㅎ

  • 9. 앗!
    '09.4.22 11:20 PM (211.207.xxx.244)

    breaking dawn 원문은 어디서 받으셨데용? ^^;;;;....

  • 10.
    '09.4.23 1:02 AM (114.205.xxx.72)

    울아들 말론 브레이킹던이 젤로 재밌대요.
    이클립스가 별로라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152 내가 안되는 거 한가지! 35 설마,한가지.. 2006/04/19 2,498
306151 이쁜 치마 추천 좀 해 주세요~~^^ 2 저도.. 2006/04/19 363
306150 보험문의... 2 보험 2006/04/19 291
306149 위기의 식습관 3 럭키 2006/04/19 1,087
306148 돌잔치 메이크업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3 똘똘이 2006/04/19 400
306147 나도 오늘이 생일. 13 ㅠ.ㅠ 2006/04/19 551
306146 제주도 맛도 있고 멋있는 음식점이나,호텔뷔페 추천해주세요 5 효도하세~ 2006/04/19 751
306145 TV에 나왔던 산당 한정식 예약 메뉴 좀.. 3 생일 2006/04/19 651
306144 남편들 볼일 볼때... 21 ... 2006/04/19 1,867
306143 핀란드에서 사올만한건 뭐가있을까요? 2 몬아 2006/04/19 413
306142 엘지쇼핑에서 파는 아이들 베네통 자전거 어떤가요? 3 자전거 2006/04/19 9,583
306141 아가씨, 도련님한테 전화 자주 하세요? 8 전화 2006/04/19 1,092
306140 광나루역, 광남고등학교 근처사시는분들~!! 4 도와주세요!.. 2006/04/19 452
306139 시집하고 안보고 지내시는분 계시나요? 15 cjsqjf.. 2006/04/19 1,629
306138 제발 입어 보고 싶어요 ㅠㅠ 10 치마 2006/04/19 1,383
306137 에바헬러의 책읽어보신분.. 2 .. 2006/04/19 243
306136 영어 공부에 좋은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4 아자! 2006/04/19 559
306135 고마운 시이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이요.. 5 알려주세요 2006/04/19 648
306134 홍콩에서 살만한 부엌살림뭐죠? 2 홍콩 2006/04/19 580
306133 딸래미 소풍가는 날 1 헤이! 메이.. 2006/04/19 450
306132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컴퓨터 잘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4 노트북 2006/04/19 228
306131 점심은 라면~ 20 오늘같은날... 2006/04/19 1,450
306130 토끼와 거북이의 동거 6 니두리 2006/04/19 877
306129 기쁜 날... 11 귀빠진 날 2006/04/19 602
306128 코코넛 오일 재활용법은? 1 오일 2006/04/19 231
306127 웨스팅하우스오븐 아시나요? 1 초보 2006/04/19 235
306126 남편이 없으니깐 집이 참 썰렁하네요 7 썰렁해요 2006/04/19 803
306125 이런 경을 칠.. 1 스팸은 가라.. 2006/04/19 732
306124 동글이 내복을 사고 싶은데요 3 동글이 2006/04/19 423
306123 30중반에 변호사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2006/04/19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