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덩어리 아주 작은 빌라를 팔아서 날아갈거 같이 기분 좋았는데...은행가서 당분간 좀 묶어둘려고하니
이자가 2%대 이네요. 어찌어찌 해서 간신히 3%까지 해준다고 해서 몇달간만 예금해놨는데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네요. 은행 세군대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원금수준.... 나의 피같은 목돈이 이제 은행에서 찬밥취급
당하네요. 은행에 돈이 넘쳐나나 봅니다. 몇달전만에도 7-8%였는데...너무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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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자 정말너무 적네요
은행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09-04-21 15:24:01
IP : 114.205.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금이자
'09.4.21 4:47 PM (115.138.xxx.30)우리가 그랬어요. 뭘 하나팔아서 은행에 묶어두고 (환율땜시 아무것도 못해서)나오는 이자로 매월 사무실유지비 적자나는거 메꾸었는데 그게 도저히 안되서 결국 상가건물 월세 받아서 매달 적자 메꾸려고 계약했습니다.환율안정은 언제될지도 모르고 그사이 원금가진것 다 날라갈것 같더라구요.
2. 후~
'09.4.21 7:20 PM (116.40.xxx.173)제일은행 두드림 통장 이라고 있는데요 입출금 자유롭고 한달이상 넣어 두면 4%이상 이자 붙어요. 초기 생길 땐 더 높았는데 금리 떨어져서 몇 달 전에 인하한다고 문자왔었어요. 그래도 보통 적금보다는 이율이 높더라구요. 그 외에도 더 혜택이 많은데 이건 은행가시거나 인터넷으로 문의 해보세요. 전 자투리 돈도 몽땅 여기더 넣어 두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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