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이 속이는거

..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09-04-19 10:54:33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 만났을때 한두살 많다해서 언니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아니라서                                   어찌어찌 친구가 됐는데 또 다른 사람이 물어오고 어디가서는 더 나이올리고 더나이많은 사람과도                    동등하게 또 제게 물어오고 ...수단이 좋아서 그러고도 변함없이 살아간다할까 아는사람도 묵인해주는거같고       면전에서 얘기하자니 치사스럽고 번거롭고 복잡하고 어떻게 한방먹여야 하나요
IP : 112.72.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9 10:56 AM (222.232.xxx.211)

    "수단이 좋아서 그러고도 변함없이 살아간다할까 "
    정말 이런 사람이 있더군요..
    제주위에도 하나 있어요...
    나이 속여서 난리 났으나 변함없이 폭넓은 인간관계 유지하며 잘 살아요...

  • 2. 나이가
    '09.4.19 11:17 AM (124.80.xxx.68)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나이 의식하지 않고 -몸은 잘 알더이다.-사는편이라 많으신분이나 어린사람이나 가리지 않고 친분있게 지내는데 속이기까지하면서 왜 사귀는지 이해불가.
    인간사회가 너무 복잡하여 여러복잡한 유형의 인간형을 만들기때문이겠죠.

  • 3. 가끔
    '09.4.19 11:22 AM (121.146.xxx.99)

    고무줄 나이를 가지신분이 있더라고요.

  • 4. 한살씩
    '09.4.19 11:23 AM (75.183.xxx.239)

    먹어주고 친구하면 삼천만이 친구 되는거 시간 문제라고 조용히 말해주세요.

  • 5. 쓰리원
    '09.4.19 12:45 PM (121.157.xxx.233)

    꼭 한방 먹이고 싶으시다면(ㅡ.ㅡ원글님 마지막에 한방 먹이고 싶다라는 표현이....)
    여러맘들 있을때 그분에게 호칭을 한번은 언니~ 한번은 친구야~ 이러면서 불러주시죠.

  • 6. ..
    '09.4.19 12:46 PM (211.229.xxx.98)

    저는 한살 고무줄 나이인데요..학교를 빨리 들어가서요..^^ 그리고 음력과 양력이 생년이 다른거죠.그러니 뭐 그러식으로 주변에 주민등록은 한해 늦게 되어있고 학교는 한해 빨리 들어가고 해서 두살정도 왔다갔다 하는경우도 있더라구요..--

  • 7. ..
    '09.4.19 12:54 PM (112.72.xxx.195)

    원글 연결입니다 알고보니 3살이나 아래구요 다른친구가 뭣도 모르는지 아는지 언니라고 부르고 있어요 결국 동생한테 언니라고 부르는거죠 지금---

  • 8. 근데 정말 몰라서
    '09.4.19 1:04 PM (221.146.xxx.99)

    그렇게 해서
    언니 소리 들으면 뭐가 좋은 점일까요?

  • 9. 일각
    '09.4.19 4:55 PM (121.144.xxx.15)

    사기꾼 기질이 보이네요

  • 10. **
    '09.4.19 9:58 PM (62.195.xxx.101)

    제가 하고픈 내용 쓰셨네요
    엄마들 중에도 고무줄 나이 가끔있어요,
    속일게 없어서 나이를 속이는지,, 한살 속이는건 예사고
    같은 학년 엄마라도 조금이라도 어린 사람이 반말하면 입에 거품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712 요즘 포장이사 가격 얼마정도 해여? 3 굴레머 2006/04/07 705
304711 저 아래 집값 관련 글쓴이 인데요. 2 불안불안 2006/04/07 989
304710 밑에 4052번에 달린 내인생님의 댓글이예요. 12 제발. 2006/04/07 3,521
304709 가계수표 부도나면 어떻게 되나요 3 조언 부탁드.. 2006/04/07 831
304708 내인생님께 필요한것은 24 지금 2006/04/07 3,423
304707 LG 컴퓨터 A/S가 컴을 망쳐놨어요 2 컴퓨터 2006/04/07 371
304706 황궁쟁반짜장.. 2 짜장먹고싶어.. 2006/04/07 821
304705 베이비몬테소리 교구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1 몬테소리 2006/04/07 175
304704 시아버지 환갑때 친정에서 화분 보내려고 하는데... 7 ... 2006/04/07 629
304703 암웨이와 제이유 네트워크...둘 중에서.. 5 질문 2006/04/07 550
304702 회무침? 물회?? 어디가 맛있나여?(분위기가 쫌 그렇지만...) 6 회회회 2006/04/07 675
304701 집값 수상해요. 24 불안불안 2006/04/07 3,020
304700 전기요금.. 1 ... 2006/04/07 362
304699 삼성 디카 #11 어떤가요? 시크릿 가든.. 2006/04/07 125
304698 청약 부금요... 6 . 2006/04/07 435
304697 발톱이 빠졌어요... 5 정말아퍼.... 2006/04/07 352
304696 아니 이게 뭔일이래요? 8 황당 2006/04/07 2,857
304695 익명 자유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2 . 2006/04/07 1,559
304694 제발 흥분들 하지 마세요..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생각해야죠. 18 제발...... 2006/04/07 3,302
304693 남편은 도리안그레이 4 어쩐지 2006/04/07 1,113
304692 the next two week는? 2 죄송.. 질.. 2006/04/07 709
304691 어차피 다들 아셔야할일.... 9 슬픈일이지만.. 2006/04/07 3,616
304690 여기는 사적인 게시판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3 주의 2006/04/07 1,696
304689 여윳돈 이백만원 4 궁금이 2006/04/07 1,204
304688 김포공항에 컵라면 먹을 정수기(온수) 설치되어 있나요? 5 김포공항 2006/04/07 712
304687 공사 근무하는 여직원들은 다 공채출신인가요? 9 궁금하네 2006/04/07 2,557
304686 해석좀 부탁드려요~ 3 무식이 2006/04/07 263
304685 글을 삭제했습니다. 16 이글 쓰면서.. 2006/04/07 3,381
304684 서울에 키즈까페 어디 있나요?(롯데,신세계본점은 어떤지요?) 2 음매 2006/04/07 236
304683 카메라 골라주세요. 2 시크릿 가든.. 2006/04/07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