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핍을 거듭하다가 돈이 조금 생긴다면 어디에 쓰시겠어요?
몇달간 내핍에 내핍을 거듭하다가,,, 내핍으로 돈이 모인건 절대 아니고 -_-;
남편은 평범한 샐러리맨입니다.
더이상 내핍도 지겨워서 못하겠다 싶어서 뭔가 사서 기분전환을 하고싶은데요,
뭘 사시겠어요?
물론 바꾸고 싶고 지르고 싶은건 한 다스 지만, 큰 가전제품은 아직은 못지르겠구요.
그러니까 절약하던 가정에서 참다참다 폭발해서 살 수 밖에 없는 !!! 항목은 뭐가 있을까요?
지금 순위로는,, 저렴한 옷? 혹은 아예 눈 여겨봤던 명품백? 을 지를까요?
그래도 애들 학원이나 하나 더 들어주는게 나을까요?
1. 저같음...
'09.4.18 10:02 AM (61.109.xxx.32)샤방샤방 화사한 침구를 장만하겠어요^^
2. 제 처지
'09.4.18 10:05 AM (59.187.xxx.49)아이 학원을 보내려도 한 달 이후의 학원비 걱정에 못보내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살줄 은 정말.......3. 저축
'09.4.18 10:08 AM (218.237.xxx.223)저축.
4. .....
'09.4.18 10:13 AM (116.39.xxx.253)가방이나 옷같은 너무너무 사고싶었던 것.
저희도 학원을 보내고 싶지만 한달이후 학원비가 겁나서 못보내고 있네요. ㅠ.ㅠ
저는 상여금이라고 하기엔 뭣하는 작은 돈이 생겼는데요.
금 떨어진 김에 귀걸이 하나 했어요. 그래봤자 10만원도 안하는 무지 저렴한거 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5. ㅎㅎㅎ
'09.4.18 10:19 AM (59.8.xxx.177)내핍이라면서 웬 명품 가방예기가...
저는 일단 돈이 생기면 가장 필요한 필수품부터 삽니다
그리고 식구들대로 한가지씩 물어보지요
뭐 먹고싶어하구요
소소하게 살면서 일단 저축액을 늘리자부터 합니다6. 온가족
'09.4.18 10:20 AM (203.142.xxx.240)옷한벌씩 다 해입으세요. 요즘 세일 많이 해서.. 큰돈 안들고,예상금액보다 남을꺼예요.
7. 저라면
'09.4.18 10:26 AM (121.151.xxx.149)여행을가서 다 잊어버리고 놀고오는것이지요
그리고 나머지돈은 생활비를 위해서 저축하고요8. 남편
'09.4.18 10:29 AM (121.166.xxx.105)보약 한 재 지어 주세요.
9. ...
'09.4.18 10:38 AM (122.40.xxx.76)남편 보약에 찔립니다.
10. 저같으면
'09.4.18 10:43 AM (121.170.xxx.96)예쁜 옷 한벌...+ 평소 먹고 싶었지만 비싸서 못 먹어 본 음식 한끼....
11. 은혜원
'09.4.18 11:16 AM (117.85.xxx.79)가족들과 기차여행이나, 바다에 갈 것 같아요...한도 내에서 돈은 다 쓰구요...돈 걱정없이 구경하고 먹고 싶은거 먹어보고,각자 기념품 한개씩 사서 나중에 추억하고,사진도 많이 찍구요...생각만으로도 좋으네요^^
12. 그릇
'09.4.18 11:29 AM (221.146.xxx.99)매일 쓰니까요
매일 난 갖고 싶은 그릇에 밥 먹는당 이러고 싶어하는 중
ㅠㅠㅠㅠ13. 무조건..
'09.4.18 11:46 AM (123.215.xxx.40)가족여행이요..
물건은 비싼거 하나 사도 곧 허무해지고 후회하고...그러면서 또 사고싶고..
여행가서 기분전환하시고 새 기분으로 출발하세요^^14. 제것
'09.4.18 11:50 AM (211.109.xxx.196)화장품 구두 가방 사고싶어요 ^^;;
15. 옷과 신발, 여행
'09.4.18 1:35 PM (211.63.xxx.205)작은 돈이라면 옷, 신발, 가방등등 외출할때 너무 초라해지지 않을 수준으로 투자하고요.
몇백 정도의 돈이라면 여행 다녀오고요.
몇천이면 집 수리하고 티비 얄쌍한 평면티비로 바꾸고 싶네요.16. 식기세척기요~
'09.4.18 2:31 PM (211.49.xxx.116)식기세척기 하나 들여놓고..집안 밖으로 돌아다닐꺼예요~
17. ㅎㅎ
'09.4.18 3:35 PM (221.138.xxx.220)가족들과 맛난 식사하시고 나머지 돈은 저축.^^
분명 소중히 쓰이는 날이 있으리라 생각하면서...18. 저도 여행
'09.4.18 6:37 PM (220.117.xxx.104)저도 여행이요.
명품백은 허무할 듯 해요.
가족 모두 기분전환으로 알뜰하게 여행하고, 맛난 거 먹고.
그리고 돌아와선 또 졸라메고 열심히 사는 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4404 | GSestore에서 이 호두 사보신분 계세요?? 5 | ... | 2006/04/05 | 707 |
| 304403 | 새벽 위통에.. 4 | 김명진 | 2006/04/05 | 545 |
| 304402 | 응석받이 남편 3 | 사는게뭔지 | 2006/04/05 | 963 |
| 304401 | [급]어떤일을 선택할것이냐 - 조언 부탁해요 4 | 고민중.. | 2006/04/05 | 602 |
| 304400 | 와이셔츠가...(꼭 답변해 주세요.) 9 | 깨끗하게.... | 2006/04/05 | 883 |
| 304399 | 뉴질랜드는 몇 볼트 사용하나요? 2 | 오라클 | 2006/04/05 | 318 |
| 304398 | 조언부탁드립니다. 12 | 답답 | 2006/04/05 | 996 |
| 304397 | 접촉사고났는데.. 2 | 꽁알이.. | 2006/04/05 | 444 |
| 304396 | 이런 사람들....싫어요. 31 | 음 | 2006/04/05 | 3,010 |
| 304395 | 침구 어떤거 어디서 사서 쓰세요? 1 | 피그먼트 | 2006/04/05 | 312 |
| 304394 | 메일 해석을 부탁드립니다.(영작, 짐보리) 7 | 짐보리 | 2006/04/05 | 666 |
| 304393 | 20개월...약이나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다급함) 4 | 접촉성피부염.. | 2006/04/05 | 162 |
| 304392 | 돌잔치 어떻게?? 4 | 궁금이 | 2006/04/05 | 291 |
| 304391 | 이럴때 무슨 옷을 입는게 좋으까요? -.-; 9 | 힝. | 2006/04/05 | 1,305 |
| 304390 | 남편이 술먹구 자주 늦습니다.힘들어요... 8 | 초보주부 | 2006/04/05 | 893 |
| 304389 | 대리석 식탁을 보고왔는데요 12 | 식탁사고파 | 2006/04/05 | 1,318 |
| 304388 | 많이 살아오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29 | 궁금해서 | 2006/04/05 | 2,513 |
| 304387 | 정수리가발이요~~~* 4 | 빈티가 줄줄.. | 2006/04/05 | 518 |
| 304386 | 욕하는 남편 5 | 욕 | 2006/04/05 | 701 |
| 304385 | 아기가 이럴때 맘님들은 항생제 먹이시는지요 12 | 애인 | 2006/04/05 | 560 |
| 304384 | 책 추천해주세요 ^^ 5 | 책 | 2006/04/05 | 536 |
| 304383 | 작은 피자가게를 오픈할 까하는데 도움부탁합니다 7 | 전업주부 | 2006/04/05 | 450 |
| 304382 | 누구나 직장에 또라이 같은 사람 있나요? 12 | 또라이상사 | 2006/04/05 | 2,438 |
| 304381 | 지름신에게 이기다!!! --ㅋ 3 | 휴우... | 2006/04/04 | 756 |
| 304380 | 오래된 아파트의 화장실과 주방배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 3 | .. | 2006/04/04 | 655 |
| 304379 | 1학년 남자 아이 생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 1학년 | 2006/04/04 | 247 |
| 304378 | 남편보면 두근거리세요? 33 | 영원신혼 | 2006/04/04 | 2,615 |
| 304377 | 삼각지(국방부 옆) 평양집 질문이요! 2 | .. | 2006/04/04 | 380 |
| 304376 | 별거중인 부부인데요.. 5 | 급질문 | 2006/04/04 | 1,781 |
| 304375 | 외국으로 확 뜨고 싶어요 -.- 7 | 몬살아 | 2006/04/04 | 1,2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