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5학년 중간고사 시험공부 계획 궁금증 ..

시험공부 조회수 : 758
작성일 : 2009-04-16 14:18:27
초등5학년 아들래미 시험공부 계획표를 제가 대신짜서 공부좀 시켜볼라고 하는데요,
시험까지 남은기간이 10일이고 사회공부를 시킨다 할때
사회시험범위가 총 50페이지라면 3일은 총정리 기간으로 남겨두고
7일동안 50페이지 나누기7해서 하루에 7페이지씩 공부시키는거 어떠세요?
이렇게 단순무식하게 계획 세워봤는데 저도 학교다닐때 공부잘했던 사람이 아니라서
어떻게 계획세워야 할지 모르겠네요.
효율적으로 계획세울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IP : 61.102.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09.4.16 2:30 PM (218.37.xxx.74)

    5학년씩이나 됐는데... 엄마가 공부계획표를 짜준다구요?
    아이가 하란대로 따라오나요?
    그냥... 스스로 할수있는힘을 키워주셔요^^

  • 2. mom
    '09.4.16 2:50 PM (61.102.xxx.28)

    헉 님...
    님이 너무 놀라시니까 민망해요.
    5학년이면 스스로 계획세워서 공부할 시기였나요?
    몰랐네요.
    우리아이는 아직 스스로 공부못해요.
    하라고 잔소리 해야지 하죠.
    스스로 할수있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과정중입니다.

  • 3. 초4맘
    '09.4.16 2:53 PM (221.155.xxx.32)

    사회공부만 시킬게 아니고 전과목해야 한다면 그렇게까지 나눌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전 시험 열흘전부터 한과목당 2일씩 공부시키고 이틀남은건 총정리 시키는데요.
    한과목 이틀정도면 문제집 풀리고 모르는거 설명도 해주고..충분해요.
    사실 문제집 스무장이상 풀려도 실제 문제양은 그리 많지 않거든요.
    3학년땐 옆에 앉아서 봐줬는데 4학년되니 스스로 알아서 시험공부 하네요.

  • 4. 고기를
    '09.4.16 3:09 PM (202.30.xxx.226)

    잡아주지 말고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란 말은,,

    빨리 적용할수록 아이한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1학년 1학기때, 아이한테 전과니 문제집이니 안겨주면서.. 분량 정해주고 풀라고 해봤자,
    아이만 감정골만 깊어지는거 경험하고 나서,

    일체 아이에게 맡겼더니,
    지금은 개학할대쯤이면 알아서 본인이 필요한 과목만(수학) 따로 자습서 사달라고 하고,

    나머지 과목은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때 전과목 문제집 한권정도만 사주면,
    스스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올백만 간신히 피해?가지.. 곧잘 합니다.

  • 5. 어휴
    '09.4.16 6:12 PM (211.210.xxx.138)

    저희 아들도 5학년인데 이 녀석 해라해라 잔소리를 해야지만 하네요~~ㅠㅠ
    자율적인 학습습관이 든다면야 두말 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저희아이도 열흘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이번주 토요일까지 암기과목,4일간 문제집,남은 3일 총정리 이렇게 잡았어요.
    일단 계획을 같이 잡고 시키면 성적은 잘 나오지만,
    시켜야만하니 이거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662 신세계 쿠션 마감 된건가요? 6 아쉬움 2006/02/10 475
303661 실리 메트리스 코스코 2006/02/10 287
303660 쿠쿠 압력밥솥 수명이 어떻게 되나요? 1 ........ 2006/02/10 372
303659 자주오는 남편 친구 4 그림자 2006/02/10 1,328
303658 시부모님과 친한분과 일하기? 5 헷갈림 2006/02/10 605
303657 오늘 화재로 숨진 아기들. 4 슬퍼요 2006/02/10 1,045
303656 전세계약기간 지나고 나서 이사시.. 8 황당.. 2006/02/10 562
303655 거실쪽베란다가 동남향(남향과 동향딱중간임)이신분들~~ 5 동남향 2006/02/10 836
303654 정말 별별 사람 다 있네요. 5 익명 2006/02/10 1,623
303653 도라지청 드셔보신분 계시나요? 5 ㅎㅎ 2006/02/10 402
303652 이화외고 스쿨버스와 강남의 거리 4 학부모 2006/02/10 557
303651 교통사고 처리요... 3 사고 2006/02/10 341
303650 동생 댁 이야기 17 대구맘 2006/02/10 2,064
303649 남편에게 이런 얘길 듣는다면.. 16 흠... 2006/02/10 2,065
303648 급질)친정갈때 아기이유식어떻할까여? 3 해바라기 2006/02/10 284
303647 제가 너무 자격없는 아내인가 봅니다. T.T 17 불쌍한남편 2006/02/10 2,215
303646 티비에서 미혼모에대한걸 봤는데요.. 7 걱정 2006/02/10 1,142
303645 가스오븐 문이 깨졌어요 6 질문요 2006/02/10 411
303644 월세를 계속 연체하는 세입자 ... 6 월세를 .... 2006/02/10 886
303643 남편의 잔소리 14 아내 2006/02/10 1,403
303642 애기가 태열 심할때 어찌해야 되나요? 5 걱정 2006/02/10 238
303641 짐보리 가격이랑 수업일수등 알수있을까요.. 3 2006/02/10 363
303640 여자인 제가 담배를 피워요 11 샌드위치 2006/02/10 1,630
303639 쌀빵 만드는 제빵기 써보신 부~운~ *^^* 3 샘물 2006/02/10 299
303638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1 어떻게 2006/02/10 415
303637 아람단, 컵스카웃을 없앤다네요... 1 학부모 2006/02/10 801
303636 결론을 내기가 혼자선 힘드네요. 조언좀해주세요. 5 걱정인 딸 2006/02/10 707
303635 혹시 가수 김연우씨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16 순수청년김연.. 2006/02/10 1,562
303634 돌잔치할때 집근처에서 하나여?? 7 해바라기 2006/02/10 337
303633 사업하는 동생 때문에.. 1 사업 2006/02/10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