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엄마가 있어요.
남편은 종합병원 의사이고.차도 벤츠타고 다니고,
가방이며시계가 전부 명품인데.이미테이션이 거든요.
근데 말이라도 하질 말든지 꼭 자랑을 하네요,가격이며 어데서 샀다고..
제 친구하고 친구라 다 소식듣고 있는데..
의사에 벤츠타니 자기가 하는건 진짜라고 믿어줄거라 생각할 줄아는걸까요??
아님 그 정도의 포지션에선 이미테이션일망정 명품으로 둘러야 한다는 그 엄마만의 허영심일까요??
참 몹쓸놈의 성격이 만날때마다 한번 면박을 주고 싶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그럴까요??
이해불가 조회수 : 472
작성일 : 2009-04-15 16:06:38
IP : 121.186.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5 4:14 PM (116.123.xxx.39)냅둬요~~~ 만나면 명품이나 브랜드얘기만해서 피곤한분들있는데요.
뭔가 불만족스러운걸 그걸로채우나보다하세요.
다는 아니지만 그런분들 많던데요???
그냥 웃어주세요. 아님 한번 진짜하고나가서 기를 죽여놓으시든지...2. ..
'09.4.15 4:21 PM (218.52.xxx.12)의사에 벤츠타니 자기가 하는건 진짜라고 믿어줄거라 생각하거나
아님 그 정도의 포지션에선 이미테이션일망정 명품으로 둘러야 한다는 그 엄마만의 허영심이라면 내가 산거 이거 이미테이션이야 하고 떠들지 않죠.
그냥 내비두세요. 그 여자 취향이고 성격인걸요.
뭘 남의 일에 그런 신경까지 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