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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그러는지...

ㅡ.ㅡ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09-04-15 13:28:52
tv를 잘 안보기도 하지만 가끔볼때마다 달라지는 그녀들의 얼굴...
요즘은 빵빵한(?) 얼굴이 대세인가 봅니다.
너도나도 부은얼굴을 해가지고 나오는데 정말 그녀들이 출연한 프로를 보다보면
집중이 않되고 부자연스런 얼굴을 보다가 채널을 돌리게 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수는 없는걸까요?
뭐 연예인이고 어느정도 보여지는 이미지가 있으니 무조건 아니다는 않되겠지만
그래도 좀 너무 요즘들어 과하다 싶어요.

요즘 읽는 책에서 너무 사회가 젊음을 우상시하고 나이듦(늙음)을 하다보니 생긴 현상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도 나이들어가는게 좋지만은 않지만 자연의 순리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추하지 않게 나이들어가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순리대로 조용히 나이들어가는 그런 모습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그런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IP : 222.101.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09.4.15 1:31 PM (121.131.xxx.70)

    그러게요
    나이든 모습으로 나오면 관리를 안한다 이런말이 나오기도 하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건 그나마 나은데 젊은애들이 그러는건좀...

  • 2. ㅡ.ㅡ
    '09.4.15 1:32 PM (222.101.xxx.20)

    그러게요.
    요즘은 2-30대 연예인들이 더 그러는거 같아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 나이만으로도 예쁠때인데...

  • 3. 저도
    '09.4.15 1:32 PM (117.20.xxx.131)

    좀 무서워요.

    여기를 틀어도 저기를 틀어도 다들 얼굴이 이상해서..
    예쁜 얼굴들 왜 그리 학대하는지..ㅠㅠ

  • 4. 웃긴건
    '09.4.15 1:34 PM (211.204.xxx.184)

    빵빵하면 동안으로 보인다는게 더 코메디에요..무슨 호빵맨도 아니고 징그럽기만 하든데..뭐가 동안이라는건지..

  • 5. 윤유선씨
    '09.4.15 1:34 PM (121.135.xxx.110)

    전에 궁에 나올때 보니, 어릴때 그모습 그대로라 너무 좋아보였어요.
    탑스타는 아니지만, 어린이 프로에 엄마역으로도 나오고
    저는 윤유선씨처럼 아역부터해서 지금도 자기일 충실히 잘하는 배우가 좋은거같아요.
    그거에비해 요즘 배우들 정말 얼굴이 너무 무서운거같아요.
    인공적으로 보이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배우들은 잘 모르는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6. 왜 모를까요
    '09.4.15 1:50 PM (122.100.xxx.69)

    있는 그대로의 얼굴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요...
    고치면 고칠수록 망가지는 얼굴을 그네들은 모르는 걸까요?

  • 7. ..
    '09.4.15 1:52 PM (124.54.xxx.90)

    고쳐서 어느 순간 가장 아름다울 때가 있었는데.. 자꾸 손대서 점점 망가진다는 것..
    그 가장 아름다울 때 멈추기가 힘든 모양입니다.
    점점 망가지는 많은 분들 보면 참 안타까워요.

  • 8. ..
    '09.4.15 1:54 PM (211.249.xxx.61)

    그녀들을 보면서 선풍기 아줌마가 자꾸 자꾸 생각나네요

  • 9. #$%&@
    '09.4.15 5:41 PM (118.33.xxx.113)

    울지마에나오는 민서영인가 역할 하는분도 빵빵하고 얼굴이 일그러져있더군요 넘 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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