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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문의 드려요.

제주로 조회수 : 995
작성일 : 2009-04-14 18:08:54
안녕하세요..
외국에 살고있고 오랜만에 한국에 왔는데 8살 아이랑 제주여행을 급하게 잡았네요..
담주중에 다녀와서 다시 나갈까 생각중인데..

급하게 정하다보니 어디 여행사를 가야할지..
제주도를 판매하는 업체가 많은것같은데..믿을수 있는곳이 어디인지도 모르겠구요..

신라호텔 하고싶고..아이가 좋아하는곳만 돌고 오고싶어요.테디베어 미니어쳐..그리고 잠수함 등등
그외에는 호텔에 있거나..먹으러 다닐 예정입니다.

아이아빠랑 함께 오지 못해서..울딸이랑 둘이서만 갈예정인데...
렌트카를 하려고 하니 제가 운전대가 반대인곳에 살고 있어서 운전을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팩캐지는 못할것같고..
나머지 하나가 택시인데..
택시는 여자둘만 투어해도 될까 은근 걱정도 되구요..(아이아빠가 걱정입니다)
아이아빠는 제주도를 많이 다녀와서 담에 한국에 와도
아빠랑 제주도를 갈것같지는 않아 이번에 꼭 다녀오고싶은데...

맛집은...다 검색해서 프린트해두었구요
호텔이랑 차 비행기를 정해야하는데 어디가 좋은지를 모르겠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58.239.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09.4.14 6:13 PM (168.248.xxx.1)

    택시 괜찮습니다;;
    걱정되시면 나이 지긋하시고 평이 좋으신 분을 찾으시고요
    잠수함은 절대 타지 마세요.

  • 2. 잠수함은
    '09.4.14 6:55 PM (123.108.xxx.64)

    비추에요
    맛집도 관광객 많이 가는데 가지 마시고
    호텔직원들에게 현지인대상인곳 소개받으세요

  • 3. 잠수함..
    '09.4.14 7:26 PM (211.203.xxx.252)

    저는 잠수함 좋았어요. 10살 된 아들이랑 같이 차귀도(?) 잠수함 탔었는데 좋던걸요. 바다속 세계가 특별히 아름다와서 보다도 잠수함이란 탈 것 하나를 타본 것이 꽤 신선한 느낌이었고 아이도 좋아했었어요.

  • 4. 저도
    '09.4.14 7:49 PM (121.162.xxx.1)

    우리아이 4살때 처음 제주도 가서 잠수함탔는데 지금은 중학생 지금도 기억이난데요..
    바닷속에서 물고기봤다고 ....한번쯤 아이와 타시면 비싸도 어린아이들에게 추억이 남을것같아요.

  • 5. 원글
    '09.4.14 8:06 PM (58.239.xxx.60)

    안그래도 저희 아이가 잠수함 꼭 타자고 해서 겸사겸사 가려는데...
    비추라하셔서..순간 고민하고 있던차입니다..반대라고 해서 울딸 좋아하는데 타야하나..??
    하구요..
    아..
    그리고 운전석이 반대인것 운전가능할까요??
    만약 운전을 할 계획이면 이번주에 동생 차 몰아볼까 생각중이거든요..
    사실 가족이 아닌 누군가랑 하루 종일 여행을 하는 택시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구요..그래서 저희 가족은 가이드가 있는 팩캐지를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계획은 한국에오면 동생차를 가지고 운전할려고 했는데..조용한 곳에서 살다가 갑자기 차가 너무 많고
    지금 제가 사는 부산은 보행도로가 제대로 없어서인지..사람이 무서워서 운전 못하고 있거든요.. 한국에서 몇년간 운전 잘했구요(지금 제가 무서워하던길을 넘 잘 다녔었어요..)외국에서도 지금까지 운전 매일했는데..제주도에 다녀온지 워~~낙 오래되어서..도로에 사람만 바글거리지 않음 제가 운전했음 하는데요..
    그리고
    제가 네비게이션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아서..
    제주도에서 지도만 보고 다닐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도 사용하지 않았고..시드니도 워낙 지도가 잘 되어있어서 주소보고 지도 보면서 운전하는 스탈이라..

    마지막으로 지금 방금 항공권알아보니..대한항공 아시아나 말고..제주항공도 있던데..
    안전하겠지요..?

    다녀오신분들 소중한 의견 기다립니다~

  • 6. ^^*
    '09.4.14 8:16 PM (220.123.xxx.172)

    전3월에 갔다 왔는데요 이스타나항공 도 괜찮던데요 그리고 네비는 관광지 전화번호나 명칭 치면 잘 나와요 그리고 네이버에 느영나영까페 가시면 제주도 여행 전반적인 정보를 얻어 보실수 있어요

  • 7. 사람마다
    '09.4.14 8:18 PM (123.108.xxx.64)

    생각이 다를수 있으니까..
    저희 가족은 잠수함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 8. 아뇨
    '09.4.14 9:34 PM (59.8.xxx.203)

    아이가 어리면 잠수함 꼭 타세요
    별거 아니고 어른이 보기에 시시해도 아이가 보기엔 아닙니다
    그리고 잠수함도 타시고 서귀포에서 배로 한바퀴도는 유람선도 같이 타시면 좋을겁니다
    제주도 기사님들좋습니다

  • 9. 저도준비중
    '09.4.14 11:39 PM (211.110.xxx.98)

    저도 제주여행 준비중인데, 가실 예정이면 좀 서두르셔야 할거에요. 원래 다음주 예정했다가 호텔도 티켓도 렌트도 다 예약이 꽉 차서 마지막주로 바꿨어요. 평일도 거의 다 찼답니다

  • 10. 제주
    '09.4.15 6:03 PM (220.117.xxx.104)

    제가 지지난주에 제주도 다녀왔거든요, 제주도 도로는 운전하기에 최적이죠. 사람도 별로 없구요, 제주일주도로에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과속하는 차량도 없어요. 한국서 운전하셨던 분이라면 처음에 좀 조심하시면 바로 적응되실 것 같아요.

    제주신라에 계실 거면, 거기 GAO(일종의 프로그램 지도자? 같은 거)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더라구요. 참가비도 얼마 안 되구요. 가족 단위로 오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8살 짜리 아이면 우리처럼 하루종일 뭐 구경하고 하는 게 지칠 수도 있으니까요. 호텔에서 엄마랑 같이 그런 데 참가하는 것도 좋을 듯.

    그리고 제주도 렌터카에는 네비게이션 다 기본 장착이예요. 안내 잘 되어있구요. 과속 카메라도 미리 알려주고 좋더라구요. 오히려 옆자리에서 지도 봐줄 사람도 없는데(아이가 잘 봐줄수도 있지만 일단 성인이 아니니까 제외) 보고 다니는 게 더 위험할듯. 도로는 쉽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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