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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처럼 깨끗" 이동관, '룸살롱 루머' 해명
이 대변인은 14일 오전에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무책임한 보도다. (나는) 눈처럼 깨끗한 사람”이라면서 이같이 해명했다.
이 대변인은 “해당 술집에는 가본 적도 없고 내가 갔다는 시기에는 영업정지 상태였다. 육하원칙 중 아무 것도 맞지 않다”며
“누군가 악의적으로 만들어서 (소문을) 뿌리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피식~
1. 칫
'09.4.14 4:48 PM (203.232.xxx.7)쥐가 똥싸는 소리하고 있네 진짜.
2. masca
'09.4.14 4:51 PM (211.225.xxx.135)진짜 눈처럼 깨끗한 사람은 자기입으로 본인의 결백을 그런식으로 표현 못한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던가...?
60명이 몇날몇일 조사해보라지```` 쳇 .
어이상실.3. 눈처럼
'09.4.14 4:55 PM (203.247.xxx.172)깨끗한 낮 술?....
4. 깜장이 집사
'09.4.14 4:56 PM (125.129.xxx.57)그 나물에 그 밥.
5. 엥?
'09.4.14 5:01 PM (125.187.xxx.238)해당술집이 영업정지상태인건 어떻게?
6. www
'09.4.14 5:07 PM (125.177.xxx.83)동남아 순방도 못따라갔다며..이거 수습하니라 ㅋㅋㅋ
7. 어이구~~
'09.4.14 5:10 PM (110.11.xxx.81)참 가지가지한다~~ 이 진상아~~~~ㅉㅉㅉ
8. www
'09.4.14 5:11 PM (125.177.xxx.83)근데 술마시고 나오다 종업원과 시비가 붙었다면 술값을 안내려다??? 설마 땅도 많으신 분이 그깟 몇푼 하는 술값 때문에 마담까지 때릴 정도는 아니었겠죠. 이것은 음해루머인 것이 분명합니다 ㅋ
9. 참내...
'09.4.14 5:16 PM (82.225.xxx.150)문화일보에 전화걸어서 아는 사이끼리 도와줘야 된다면서 자기 치부기사까지 없애버린 분이 눈처럼 깨끗하다고? 이동관은 미국쇠고기 수입 덕에 이제까지 자리 보전하고 앉아있는것 아니었던가요? 딱 쫓겨나야 될 처지에 촛불문화제가 나와서 이제껏 말뚝박고 살고 있었지요.
아주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지요.
가끔 유튜브에 가서 돌발영상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 한번씩 봐줍니다.
아주 가증스럽기가 그지 없는데, 평소의 이미지랑 이번 사건도 딱 들어맞네요.10. 무명씨..
'09.4.14 5:36 PM (211.41.xxx.65)저, 원래 욕안하는 사람인데 딱 한번만 욕지거리 하겠습니다..
(삭제 하시라면 삭제하지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쳇-11. ㅠㅠ
'09.4.14 6:17 PM (121.131.xxx.70)이사람 눈을 확 긁어버리고 싶어요
간신같이 생긱눈12. 피식
'09.4.14 6:45 PM (221.146.xxx.99)'눈 같이 깨긋함'이란 뜻을
니가 오해하는 거야
언제나 니들이 그렇듯이.13. 너무웃겨요
'09.4.14 6:54 PM (119.148.xxx.12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코메디가 없다!!14. ㅋㅋㅋ
'09.4.14 8:54 PM (220.86.xxx.101)정말 웃기네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ㅋㅋㅋ15. phua
'09.4.15 9:58 AM (218.237.xxx.119)피식~~~~
요즘 눈은 오염 되어서 무쟈게 더러운디...ㅋㅋㅋㅋ

